안녕하세요 톡만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네요. 나이는 27살이구요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습니다. 그애는 21살이구요 ㅋㅋㅋ 주변사람들이 도독놈이라고 부릅니다 요즘 행복한고민? 생겼습니다 지금은 서툰 오빠 동생 사이라 변화가 필요한대 이거 계기가가 없네요 ㅠ 괜한 핑계에 저나통화 하고싶어도 막상 전화기를 들면 하고싶은말이 사라지고 머리속에 충돌이 일어난거처럼 그래요 저나를걸고 아무말이나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참, 쓸데없이 저나하는 사람같아보일것같아서... 음.. 만나기전에 조금 친해지고싶은데요 저나통화 하기가 어렵네요 그계기... 머 없을까요?ㅠ
행복한 고민?
안녕하세요 톡만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네요.
나이는 27살이구요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습니다.
그애는 21살이구요 ㅋㅋㅋ
주변사람들이 도독놈이라고 부릅니다
요즘 행복한고민? 생겼습니다
지금은 서툰 오빠 동생 사이라 변화가 필요한대
이거 계기가가 없네요 ㅠ
괜한 핑계에 저나통화 하고싶어도 막상 전화기를 들면
하고싶은말이 사라지고 머리속에 충돌이 일어난거처럼 그래요
저나를걸고 아무말이나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참, 쓸데없이
저나하는 사람같아보일것같아서...
음.. 만나기전에 조금 친해지고싶은데요 저나통화 하기가
어렵네요 그계기... 머 없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