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유기동물보호협회에서 보호중인 토끼입니다. 하얗고 정말 이쁜 아이죠. 2월5일에 들어왔으며 보호관찰10일이 지나면 안락사를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주인에게 버림받고 강아지들이 짖어대는 곳에서 조그만 우리안. 그 많은 스트레스와 두려움에 쌓여 지내고 있습니다. 도와주실분 안계시나요??? 좋은분이 입양만 해주신다면 이 아이의 생명은 구합니다. 051-832-7119 http://www.dog119.org/ 값이 싸다는 이유로 쉽게 샀다 똥싸고 오줌싸고 하면 냄새가 나고 귀찮다며 버리죠. 그렇게 생명을 버립니다. 어떻게 이 조그만 아이에게 그 상처를 줍니까.
<부산> 토끼를 살려주세요. 사진첨부
부산유기동물보호협회에서 보호중인 토끼입니다.
하얗고 정말 이쁜 아이죠.
2월5일에 들어왔으며 보호관찰10일이 지나면 안락사를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주인에게 버림받고 강아지들이 짖어대는 곳에서 조그만 우리안. 그 많은 스트레스와 두려움에 쌓여 지내고 있습니다.
도와주실분 안계시나요???
좋은분이 입양만 해주신다면 이 아이의 생명은 구합니다.
051-832-7119
http://www.dog119.org/
값이 싸다는 이유로 쉽게 샀다 똥싸고 오줌싸고 하면 냄새가 나고 귀찮다며 버리죠. 그렇게 생명을 버립니다. 어떻게 이 조그만 아이에게 그 상처를 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