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아제가 쪽팔림을 무릅쓰고 그냥 재밌을거같아 써봅니다 ㅋㅋ 전 이제 꽃다운 19세입니다 제가 말할건 작년 여름이야긴데 ..ㅋㅋ 작년 어느날 친구를 만나려고 언덕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나풀나풀 거리는 그 긴치마 아시죠 ?? 청순에 대명사;;ㅋㅋ 좀 청순해 보일려구 머리풀고 안어울리게 머리띠도 하고 ;;; 암튼 그 치마를입고 언덕을 오르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디선가 바람이 휙~하고 부는거에요 ㅋㅋㅋ 근데 왠지 밑에가 너무나도 ;;;시원한느낌?????;; 아 불길한 예감으로 밑을 쳐다보니 ㅋㅋ 치마가 진짜 거짓말안하고 휙하고 뒤집어 버린거에요 ;;;;;;;;;;;; 바로 내려가긴엔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창피해서 막 누가봤을까 뒤를 쳐다봤는데.ㅠㅠㅠㅠㅠㅠㅠ 어떤 교복입은 고등학생남자애가.ㅠㅠㅠㅠ;;; 봤는데 애써 자긴 못본척한 표정을 짓는거에요.ㅠㅠㅠ;;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근데 중요한건..ㅠ 제가 속바지를안입고 있었어요.ㅠㅠㅠ 아아아아ㅏㅣㅏ 진짜 너무 창피해서 ㅠㅠㅠ 얼굴 가리고 아주 후다닥 뛰어 올라갔어요.ㅠㅠ 진짜 아 너무 쪽팔려서ㅠㅠㅠ 바로 제가 친구한테 전화해서 징징 짜고있는데 ; 바로 앞에 훈남하나가 지나가서 ㅋㅋ 좀 기분이 풀렸었어요 .ㅋㅋ 암튼 너무 억울했습니다 모르는남정네에게 속을 보여주다니......
언덕에서노출사건..............
ㅋㅋ
아제가 쪽팔림을 무릅쓰고
그냥 재밌을거같아 써봅니다 ㅋㅋ
전 이제 꽃다운 19세입니다
제가 말할건 작년 여름이야긴데 ..ㅋㅋ
작년 어느날
친구를 만나려고 언덕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나풀나풀 거리는
그 긴치마 아시죠 ?? 청순에 대명사;;ㅋㅋ
좀 청순해 보일려구 머리풀고
안어울리게 머리띠도 하고 ;;; 암튼 그 치마를입고
언덕을 오르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디선가 바람이 휙~하고 부는거에요 ㅋㅋㅋ
근데 왠지 밑에가 너무나도 ;;;시원한느낌?????;;
아 불길한 예감으로 밑을 쳐다보니 ㅋㅋ
치마가 진짜 거짓말안하고
휙하고 뒤집어 버린거에요 ;;;;;;;;;;;;
바로 내려가긴엔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창피해서 막 누가봤을까
뒤를 쳐다봤는데.ㅠㅠㅠㅠㅠㅠㅠ
어떤 교복입은 고등학생남자애가.ㅠㅠㅠㅠ;;;
봤는데 애써 자긴 못본척한 표정을 짓는거에요.ㅠㅠㅠ;;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근데 중요한건..ㅠ 제가 속바지를안입고 있었어요.ㅠㅠㅠ
아아아아ㅏㅣㅏ 진짜 너무 창피해서 ㅠㅠㅠ
얼굴 가리고 아주 후다닥 뛰어 올라갔어요.ㅠㅠ
진짜 아 너무 쪽팔려서ㅠㅠㅠ
바로 제가 친구한테 전화해서
징징 짜고있는데 ;
바로 앞에 훈남하나가 지나가서 ㅋㅋ
좀 기분이 풀렸었어요 .ㅋㅋ
암튼 너무 억울했습니다
모르는남정네에게 속을 보여주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