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십칠차님.. 집에 계신 전기장판과 똑같다면,, 어느 회사인지 혹시 알려주시겠어요... 같은 매트 쓰고 계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저희꺼랑 똑같고, 같은 회사라면 그 회사가 맞을테니깐요.. 메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dkqqk--@nate.com 저번주 화요일 새벽에 전기장판에 불이났습니다.. 전기장판이 과열되서 그런게 아니라 스위치부분에서 불이났어요... 엄마 아빠소리가 크게 나서 놀래서 일어나보니깐.. 안방침대에서 불이 났고,, 아빠는 불을 끄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안개가 너무 자욱했고,, 너무 놀랬는데, 다행히 불이 꺼졌고, 아빠는 바닥에 주저앉으셨는데,, 엄마랑 동생들이 놀래서 빨리 119불러서 병원가야 한다고, 막 너무 놀래기에.. 그때서야 안경을 찾고 아빠를 보니.... 손을 보니깐 피가 떨어지는거에요.. 전기가 불에 타서 튀긴게 아빠손에 묻어있고, 손에 화상입어서 피가 나는거였어요.. 차가운 물로 담궈도 심각한지라.... 엄마랑 동생은 그자리에서 바로 병원가야 한다고 해서, 바로 응급실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저와 다른 동생은 연기를 빼려고 창문은 다 열어놓고요.. 그리고 잠도 못자고,, 그렇게.. 아침이 되서 저는 출근을 하고, 동생은 전기장판회사에 문의를 하려고 찾고 찾아봤습니다. 엄마 말로는 전기장판을 산것이 아니라, 신문사에서 사은품으로 준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물어물어서 회사에 전화를 걸어 통보를 하였더니, 전기장판을 보내라는 겁니다.. 와서 보시라고, 확인하시라고 했더니, 그 다음날 찾아오셔서 전기장판 확인하고는 자기네 회사께 맞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하고 보험회사에서 연락이 갈거라고 하고는 가셨습니다. 아,,장판에는 **화재1억원보험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었어요.. 근데 1년마다 보험사가 바뀌기 때문에 지금은 ***보험으로 바꼈다면서,, 가셨는데, 저녁에 사진을 안찍은 부분이 있으니 보내달라고 하셔서, 동생이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찾아오겠다고 해서 와서는 라벨이 없다고,자기네 장판이 아니라고,, 그럽니다.. 전기장판 들어있는 가방과 제품설명서같은건 사용하면서 버리고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군요... 전기장판이 과열되어서 불난것도 아니고, 장판스위치부분에 결합이 생겨서.. 불이 나고.. 하마터면 집이 다 탈뻔했고,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면, 분명.. 더 큰 사고가 났겠죠.. 그 때 시간이 새벽 2시였는데.. 엄마는 답답해서 거실에서 주무시고 계셨고,(평소엔 엄마와 동생이 함께 침대에서 자고, 바닥에서 아빠가 주무십니다.) 동생은 잠자기전에 전기장판 스위치를 켜두고,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불이 난거에요.. 천만다행으로 동생과 엄마는 안다치셨고, 커튼이 불에 안붙는 제질이었는지.. 커튼에 불이 안붙고 그을르기만 해서.. 더큰 사고는 안나서... 다행이었죠.. 정말 정말 큰사고가 안나서 다행이고 다행이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아빠는 화상으로 입원을 하셨고, 침대와 이불, 옷등은 타서,, 쓸수가 없습니다.. 근데.. 전기장판회사는.. 거기가 정말 아닌건지.. 아니면,, 피하려고 하는건지.. 답답하기만 하네요.. 아빠는 입원중이시고요.. 경과를 지켜본후에 이식수술을 하신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ㅠ.ㅠ...
[사진有] 전기장판에 불이 났어요..
도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십칠차님.. 집에 계신 전기장판과 똑같다면,,
어느 회사인지 혹시 알려주시겠어요...
같은 매트 쓰고 계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저희꺼랑 똑같고, 같은 회사라면
그 회사가 맞을테니깐요..
메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dkqqk--@nate.com
저번주 화요일 새벽에 전기장판에 불이났습니다..
전기장판이 과열되서 그런게 아니라 스위치부분에서 불이났어요...
엄마 아빠소리가 크게 나서 놀래서 일어나보니깐..
안방침대에서 불이 났고,, 아빠는 불을 끄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안개가 너무 자욱했고,, 너무 놀랬는데, 다행히 불이 꺼졌고, 아빠는
바닥에 주저앉으셨는데,,
엄마랑 동생들이 놀래서 빨리 119불러서 병원가야 한다고, 막 너무 놀래기에..
그때서야 안경을 찾고 아빠를 보니.... 손을 보니깐 피가 떨어지는거에요..
전기가 불에 타서 튀긴게 아빠손에 묻어있고, 손에 화상입어서 피가 나는거였어요..
차가운 물로 담궈도 심각한지라....
엄마랑 동생은 그자리에서 바로 병원가야 한다고 해서, 바로 응급실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저와 다른 동생은 연기를 빼려고 창문은 다 열어놓고요..
그리고 잠도 못자고,, 그렇게.. 아침이 되서 저는 출근을 하고,
동생은 전기장판회사에 문의를 하려고 찾고 찾아봤습니다.
엄마 말로는 전기장판을 산것이 아니라, 신문사에서 사은품으로 준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물어물어서 회사에 전화를 걸어 통보를 하였더니, 전기장판을 보내라는 겁니다..
와서 보시라고, 확인하시라고 했더니, 그 다음날 찾아오셔서
전기장판 확인하고는 자기네 회사께 맞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하고 보험회사에서
연락이 갈거라고 하고는 가셨습니다.
아,,장판에는 **화재1억원보험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었어요..
근데 1년마다 보험사가 바뀌기 때문에 지금은 ***보험으로 바꼈다면서,, 가셨는데,
저녁에 사진을 안찍은 부분이 있으니 보내달라고 하셔서, 동생이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찾아오겠다고 해서 와서는 라벨이 없다고,자기네 장판이 아니라고,,
그럽니다..
전기장판 들어있는 가방과 제품설명서같은건 사용하면서 버리고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군요...
전기장판이 과열되어서 불난것도 아니고, 장판스위치부분에 결합이 생겨서.. 불이 나고..
하마터면 집이 다 탈뻔했고,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면, 분명.. 더 큰 사고가 났겠죠..
그 때 시간이 새벽 2시였는데.. 엄마는 답답해서 거실에서 주무시고 계셨고,(평소엔 엄마와 동생이 함께 침대에서 자고, 바닥에서 아빠가 주무십니다.)
동생은 잠자기전에 전기장판 스위치를 켜두고,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불이 난거에요..
천만다행으로 동생과 엄마는 안다치셨고, 커튼이 불에 안붙는 제질이었는지.. 커튼에 불이 안붙고 그을르기만 해서.. 더큰 사고는 안나서... 다행이었죠..
정말 정말 큰사고가 안나서 다행이고 다행이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아빠는 화상으로 입원을 하셨고, 침대와 이불, 옷등은 타서,, 쓸수가 없습니다..
근데.. 전기장판회사는.. 거기가 정말 아닌건지.. 아니면,, 피하려고 하는건지..
답답하기만 하네요..
아빠는 입원중이시고요.. 경과를 지켜본후에 이식수술을 하신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