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다름이아니고요 여자친구땜애 조언좀 듣고싶어서요 얘기가좀 길어질수있는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제 여자친구랑은 2년정도 사귀었구요 대학생때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이번에 취업을 했구요 전 아직 학생입니다. 근대 문제는 말입니다.. 여자친구가 취업하고 나서 너무너무 변했습니다. 그전에는 정말 저희 사이좋았구요 별 문제도없었구요 사소한걸로 싸우긴했어도 아무탈 없었구요.. 부모님들하고도 친하답니다 같이 밥도먹구 찜질방도 가고 그래요 ^^ 근대 여자친구가 취업을 하고나서 .. 제 여자친구가 9시에 일을 시작해서 매일같이 야근을 합니다 야근하면 밤 9~10시에 끝나구요 원래는 주 5일제인데 요샌 바빠서 주말 토,일 에도 일하러갑니다.. 이때도 야근하구요.밤까지.. 쉬는날이 정말 하루도없습니다. 물론 이래서 만날 시간도없구요.. 근대 가끔~ 아주가끔 7시나 좀 일찍 끝날때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집에가려면 저희집근처에서 버스를 환승해야합니다 그래서 그 시간에 어짜피 저희집근처이니까 잠깐 얼굴이라도 보자고그러면 힘들다고 싫다고 합니다. 아니.. 말이됩니까..? 버스타기전에 어짜피 좌석이라 줄서서 기다려야하는대 그시간에 잠깐 보면서 줄 같이 기다려주겟다는데 그게 뭐가 힘들다는건지..ㅡㅡ 무조건 힘들다는 핑계로 만나는걸 거절합니다 연락은 회사가면. 거의 안합니다 취업한지 한달정도 되었는대 처음에는 점심시간에 밥먹고 전화 꼭하고 그랬는대 요즘은 하지도않습니다 밥 먹으러 간다고 문자하나만 남겨두고 그후로은 쌩.... 뭐 지말로는 그시간에 쉬고싶다고... 아니.. 이 닦을때 잠간 전화하는게 그렇게힘든가요 그리고 제가 만나자면 꼭 힘들다고 그러면서 친구한테는 일찎끝나는날 옷사러 가자고 약속도 잘도 잡습니다 ㅡㅡ 그래서 제가 하루는 진짜 열받아서 무작정 만나서 너 나 안좋아하면 그냥 헤어지자고 지금 뭐하자는거냐고 위에지금 설명드린대로 말햇습니다 그러더니. 그런거아니라고 눈물 몇방울을 떨어뜨립니다 그런게아니고 정말 힘들다고 지금 한창 바쁠태니까 그러는 거라고 그럽디다 자긴 변한게 아니라 달라진거라고 변한거와 달라진거는 뜻이 다르다고 변한거는 마음까지 변한가고 달라진건 그냥 행동이 조금 달라진거라고 그런거 아니니까 미안하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대 아니 어떻게 이해를 해야합니까? 힘들다면서 제가 만자나는건 거절하고친구랑은 옷사러가구 그리고 바쁘다면서 저한텐 회사에선 연락못한다면서 제가 언제한번 핸드폰 훔쳐보니까 친구랑,가족 이랑은 다 연락 햇더라구요 ㅡㅡ 제연락은 씹으면서 이게진짜 뭔지 ㅡㅡ 아니 싫으면 헤어지자고 하면되지 도대채 저보고 뭐 어쩌라고 미안하다고 그런거 아니라고 울면서 그러는걸까요 ?ㅡㅡ 아 미치겠습니다지짜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 아........도와주세요 도대체 여자의마음은 뭡니까 ★ 바람피는거 같아서 제가 나름 조사도 해봤는대요 핸드폰도 살펴봤구 여자친구가 일할때 네이트온 키고일하거든요.. 회사사람들이랑 이것저것 보내야된데서 여자친구 네톤 비밀번호를 알기때문에 몰래 들어가서 확인두했는대 상사들.. 바로 위에 상사가 나이가 38살이구요.. 다 결혼도햇구.. 아 바람피는거 같지는않은대 ㅡㅡ 미쳐버리겟습니다
의심가는 여친의 행동 (직장인여자)
하 다름이아니고요
여자친구땜애 조언좀 듣고싶어서요
얘기가좀 길어질수있는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제 여자친구랑은 2년정도 사귀었구요
대학생때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이번에 취업을 했구요
전 아직 학생입니다.
근대 문제는 말입니다..
여자친구가 취업하고 나서 너무너무 변했습니다.
그전에는 정말 저희 사이좋았구요 별 문제도없었구요 사소한걸로 싸우긴했어도
아무탈 없었구요..
부모님들하고도 친하답니다 같이 밥도먹구 찜질방도 가고 그래요 ^^
근대 여자친구가 취업을 하고나서 ..
제 여자친구가 9시에 일을 시작해서 매일같이 야근을 합니다
야근하면 밤 9~10시에 끝나구요 원래는 주 5일제인데 요샌 바빠서
주말 토,일 에도 일하러갑니다.. 이때도 야근하구요.밤까지..
쉬는날이 정말 하루도없습니다. 물론 이래서 만날 시간도없구요..
근대 가끔~ 아주가끔 7시나 좀 일찍 끝날때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집에가려면 저희집근처에서 버스를 환승해야합니다
그래서 그 시간에 어짜피 저희집근처이니까 잠깐 얼굴이라도 보자고그러면
힘들다고 싫다고 합니다. 아니.. 말이됩니까..? 버스타기전에 어짜피 좌석이라
줄서서 기다려야하는대 그시간에 잠깐 보면서 줄 같이 기다려주겟다는데
그게 뭐가 힘들다는건지..ㅡㅡ 무조건 힘들다는 핑계로 만나는걸 거절합니다
연락은 회사가면. 거의 안합니다
취업한지 한달정도 되었는대
처음에는 점심시간에 밥먹고 전화 꼭하고 그랬는대
요즘은 하지도않습니다
밥 먹으러 간다고 문자하나만 남겨두고
그후로은 쌩.... 뭐 지말로는 그시간에 쉬고싶다고...
아니.. 이 닦을때 잠간 전화하는게 그렇게힘든가요
그리고 제가 만나자면 꼭 힘들다고 그러면서
친구한테는 일찎끝나는날 옷사러 가자고 약속도 잘도 잡습니다 ㅡㅡ
그래서 제가 하루는 진짜 열받아서
무작정 만나서
너 나 안좋아하면 그냥 헤어지자고 지금 뭐하자는거냐고 위에지금 설명드린대로
말햇습니다
그러더니. 그런거아니라고 눈물 몇방울을 떨어뜨립니다
그런게아니고 정말 힘들다고 지금 한창 바쁠태니까 그러는 거라고 그럽디다
자긴 변한게 아니라 달라진거라고 변한거와 달라진거는 뜻이 다르다고
변한거는 마음까지 변한가고 달라진건 그냥 행동이 조금 달라진거라고
그런거 아니니까 미안하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대
아니 어떻게 이해를 해야합니까?
힘들다면서 제가 만자나는건 거절하고친구랑은 옷사러가구
그리고 바쁘다면서 저한텐 회사에선 연락못한다면서
제가 언제한번 핸드폰 훔쳐보니까
친구랑,가족 이랑은 다 연락 햇더라구요 ㅡㅡ
제연락은 씹으면서
이게진짜 뭔지 ㅡㅡ
아니 싫으면 헤어지자고 하면되지 도대채 저보고 뭐 어쩌라고
미안하다고 그런거 아니라고 울면서 그러는걸까요 ?ㅡㅡ
아 미치겠습니다지짜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 아........도와주세요
도대체 여자의마음은 뭡니까
★ 바람피는거 같아서 제가 나름 조사도 해봤는대요
핸드폰도 살펴봤구 여자친구가 일할때 네이트온 키고일하거든요..
회사사람들이랑 이것저것 보내야된데서
여자친구 네톤 비밀번호를 알기때문에 몰래 들어가서
확인두했는대 상사들.. 바로 위에 상사가 나이가 38살이구요..
다 결혼도햇구.. 아 바람피는거 같지는않은대 ㅡㅡ 미쳐버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