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ㅡㅡ 갑자기 왜이렇게 조회수가 늘었는지 모르겠네요.. 톡된건가??판 된건가? 베플보고 참...웃었네요;; http://www.cyworld.com/sharpcook 아 그리고 제 직업은 메뉴개발 하는 메뉴바이저란 직업입니다.. 와인먹고싶거나^^ 머 먹는거 좋아하시는분 일촌신청환영입니다. ------------------------------------------------------------ 안녕하세요..올해 31살의 남자입니다. 우연히 회사에서 일을하다가 며칠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나서 ^^ 판에 접속을 했습니다. 이이갸기는 커플들에게는 참으로 행복한 날이지만 솔로에게는 너무나 우울한 날인 발레타인데이날 저에게 있었던 일입니다. 오늘은 2월 13일..휴.. 내일은 오지 않았으면 발렌타인데이 !! 역시나 올해도 혼자구나 하는생각에 친구,선배님들에게 전화를 걸어 술자리를 가졌습니다.아침까지 술을 먹고 하루종일 자면 이날이 지나가겠지 하는생각에서요 그렇게 지인들과 꽐라(?)가 될때 까지 술을 마셨고 아침 5시에에 귀가를 하여 오전 11시에 눈이 떠지더군요...어찌 이런일이...OTL 속도쓰리고 머도 해먹어야지 하는생각에 집근처에 있는 대형마트를 갔습니다. 여러 커플들고 보이고 초콜릿사러오신 여성분들도 보이더군요. 열심히 카트를 끌고 이것저것 사다보니 짐이 한보따리네요. 집에 와서 싸이에 접속해서 오랜만에 싸이질도 하고 친구들 홈피도 들어가고, 그러던중 클럽 초대글을 확인해보니 발렌타인파티를여는곳이네요..얼씨구나 하고 가입해서 참가 신청을 하였지요^^ 왠지 파티를 가면 밥도 안줄것 같고..뻘쭘할것 같기도 해서 혼자서 열심히 도시락을 쌌습니다. 솔직한 맘으로는 마음에 드는 이성분이 있으면 드릴려고요..하하 " 같이 도시락 드실래요?" 그렇게 도시락을 싸서 청담동 파티장소까지 걷고 있었습니다..횡단보도에서 멍하니 서있는데 제옆에 여성두분이 보이시네요... 나도 모르게 자꾸 시선이 가서 어색하고..괜히 혼자 들고다니는 도시락 가방도 챙피했고요. 빠른 걸음으로 파티장소에 들어와서 와인을 한잔 먹으면서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고 잼있게 시간을 보내다가 구석에 앉아계신 여성 2분이 보였습니다. 그분들에게 다가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자꾸 저를 보고 웃으시더라고요. 전 원래 잘웃으시는 분들이구나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배안고프세요 물어보니 배가 고프다고 하시네요..전 얼씨구나 하는마음에^^ 도시락드실래요? 그렇게 제도시락을 보여주는 와 하시더라고요^^ 전 원래 이렇게 제가 만든거 보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좋아요.. 그렇게 도시락도 같이 먹고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마음에 든다고 제 명함을 드렸더니..제가 일하는곳을 알더라고요..와 속으로 신기하다 혹시 하는 마음에 연락처를 물어보니 다행히 거절안하고 친절히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렇게 우리는 거기서 이야기가 끝나서 귀가를 하였고요..그다음날 전화통화를 하던중 신기한일을 하나더 발견했네요. 제가 아까 말한 횡단보도에서 저를 처다보시던 여성분이었다고 하네요.. 여자분들께서는 제가 들고있는 도시락가방이 신기했나봐요^^ "저기 남자가 들고있는거 도시락 가방맞지?" "그럴것 같은데..아 배고픈데...저사람 도시락가방들고 어디가는걸까?" 이런내용의 말씀을 하다가 제가 도시락가방들고 인사하니 여자분들께서는 얼마나 웃겼을까요.. 무언가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것은 참 좋은것 같아요4
[사진有]도시락 싸는 남자..
아.ㅡㅡ 갑자기 왜이렇게 조회수가 늘었는지 모르겠네요..
톡된건가??판 된건가?
베플보고 참...웃었네요;;
http://www.cyworld.com/sharpcook
아 그리고 제 직업은 메뉴개발 하는 메뉴바이저란 직업입니다..
와인먹고싶거나^^ 머 먹는거 좋아하시는분 일촌신청환영입니다.
------------------------------------------------------------
안녕하세요..올해 31살의 남자입니다.
우연히 회사에서 일을하다가 며칠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나서 ^^ 판에 접속을 했습니다.
이이갸기는 커플들에게는 참으로 행복한 날이지만 솔로에게는 너무나 우울한 날인 발레타인데이날 저에게 있었던 일입니다.
오늘은 2월 13일..휴.. 내일은 오지 않았으면 발렌타인데이 !!
역시나 올해도 혼자구나 하는생각에 친구,선배님들에게 전화를 걸어 술자리를 가졌습니다.아침까지 술을 먹고 하루종일 자면 이날이 지나가겠지 하는생각에서요
그렇게 지인들과 꽐라(?)가 될때 까지 술을 마셨고 아침 5시에에 귀가를 하여 오전 11시에
눈이 떠지더군요...어찌 이런일이...OTL
속도쓰리고 머도 해먹어야지 하는생각에 집근처에 있는 대형마트를 갔습니다.
여러 커플들고 보이고 초콜릿사러오신 여성분들도 보이더군요.
열심히 카트를 끌고 이것저것 사다보니 짐이 한보따리네요.
집에 와서 싸이에 접속해서 오랜만에 싸이질도 하고 친구들 홈피도 들어가고, 그러던중 클럽 초대글을 확인해보니 발렌타인파티를여는곳이네요..얼씨구나 하고 가입해서
참가 신청을 하였지요^^
왠지 파티를 가면 밥도 안줄것 같고..뻘쭘할것 같기도 해서 혼자서 열심히 도시락을 쌌습니다. 솔직한 맘으로는 마음에 드는 이성분이 있으면 드릴려고요..하하
" 같이 도시락 드실래요?"
그렇게 도시락을 싸서 청담동 파티장소까지 걷고 있었습니다..횡단보도에서 멍하니 서있는데 제옆에 여성두분이 보이시네요...
나도 모르게 자꾸 시선이 가서 어색하고..괜히 혼자 들고다니는 도시락 가방도 챙피했고요.
빠른 걸음으로 파티장소에 들어와서 와인을 한잔 먹으면서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고
잼있게 시간을 보내다가 구석에 앉아계신 여성 2분이 보였습니다.
그분들에게 다가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자꾸 저를 보고 웃으시더라고요.
전 원래 잘웃으시는 분들이구나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배안고프세요
물어보니 배가 고프다고 하시네요..전 얼씨구나 하는마음에^^ 도시락드실래요?
그렇게 제도시락을 보여주는 와 하시더라고요^^ 전 원래 이렇게 제가 만든거 보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좋아요..
그렇게 도시락도 같이 먹고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마음에 든다고 제 명함을 드렸더니..제가 일하는곳을 알더라고요..와 속으로 신기하다 혹시 하는 마음에 연락처를 물어보니
다행히 거절안하고 친절히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렇게 우리는 거기서 이야기가 끝나서 귀가를 하였고요..그다음날 전화통화를 하던중
신기한일을 하나더 발견했네요.
제가 아까 말한 횡단보도에서 저를 처다보시던 여성분이었다고 하네요..
여자분들께서는 제가 들고있는 도시락가방이 신기했나봐요^^
"저기 남자가 들고있는거 도시락 가방맞지?"
"그럴것 같은데..아 배고픈데...저사람 도시락가방들고 어디가는걸까?"
이런내용의 말씀을 하다가 제가 도시락가방들고 인사하니 여자분들께서는 얼마나 웃겼을까요..
무언가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것은 참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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