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글-'탱갤듣보잡'님 굉장히 긴글이지만 모두 읽어주면 고맙겠어요 컴백을 할꺼라는 말의 시작은 2008년 9월부터 나왔다... 1) 1주년 팬미팅 등 에서 새앨범이 미뤄졌다고 함 (그러면서 ost가 나온다는 말을 해주었다)2) 천방지축 라디오등에서 가을에 컴백한다고 함 3) 친친에서 10월2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한다고 말함 (태연이 그날 뮤비촬영 때문에 하루 쉬었다) 4) 소녀시대 2집의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며 뮤비에 나왔던 백댄서의 사진이 싸이에 올라옴 (모자이크는 제가한게 아닙니다 사진을 퍼왔어요) 소녀시대 2집의 뮤비에 나왔다는 백댄서 백댄서분의 싸이에는 분명히 소녀시대 뮤직비디오를 찍었다고 하셨다. 그런데 지금의 Gee 뮤비에는 분명 백댄서는 찾아볼수가 없다 (?) 멜론에 소녀시대의 '2집'이 선공개 된다고 표시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후에 없어진다... 미니앨범이 아닌 '2집'이 나온다고 여러 사이트에 떴던 흔적들... 팬들은 이걸보고 무척이나 설레여했다. 애플뮤직에서 문자로 '11월 13일에 소녀시대 2집'이 나온다고 알리미를 신청한 사람들에게 문자를 돌렸다 그러나 애플뮤직은 이후에 사실이 아니라고 공지를 올린다 소시팬들은 멜론에 이어서 애플뮤직에 까지 낚인것이다 음악사이트와 음반사이트에 올라온 내용이였기에 확실하다고 믿고있었던 팬들은 계속해서 낚인것이다. 그리고는 11월에 2집이 나올꺼라는 다른 흔적들... 이게 뭔가? 2집? 2집 CD? 그리고 이후... 다음의 보조출연자를 구하는 카페에 '소녀시대 뮤비촬영 보조출연자'를 구한다며 글이 올라왔는데 디시에도 그런글이 올라왔고 그것은 거의 모든 소시관련 팬사이트에 퍼졌다 하지만 그것은 다른 트로트 가수의 뮤직비디오 촬영이였다 이것 역시 팬들은 진짜로 믿고 있었고 전화로도 분명 '소녀시대'의 뮤비를 찍는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홍보도 분명히 소녀시대의 뮤비라고 했다. 공연이나 축제 등에서 소시 멤버가 직접 구체적으로 언제 나온다는 말도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소시는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서 무수히 많이 그런말을 해주었고 2008년 하반기에 소녀시대의 입에서는 '곧 나온다'는 말만 되풀이... 대학축제에서 소녀시대가 말을했는데 수영이 타이틀곡은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난다" 라는 말을 했다. 라이브파워뮤직 mc를 소녀시대가 보게되었는데 그때 2집 노래를 불러주겠다고 효연이가 직접 말했는데 "예~" 라고 말을 했다 (분명 지금 나온것은 '예' 가아니고 Gee 인데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소녀시대 멤버들도 라이브파워 뮤직 mc를 보면서 자기들도 " 빨리 무대에 서고싶다" 무대위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싶다는 말을 했다. 한 팬이 윤아에게 말을했던 모양이다. 팬 : 소녀시대 앨범 언제나와요? 윤아의 대답은 자기도 언제 나올지 모른다는 대답.. 그때 윤아는 드라마를 찍고있었다. 그리고 어떤 기사 하나가 팬들 마음을 아프게 만들고 말았다. 이때 컴백을 할려고 했던 '아이돌그룹'은 소녀시대 밖에 없었고... 자꾸만 이상하게 미뤄지는 소녀시대와 기사가 너무나도 일치했기에... 뮤비까지 찍었다는데도 이상하게도 나오지 않고있는 가수가 있었으니... 원래 외국곡을 샘플링 했다는 소문도 있었기에.. 저 기사의 당사자는 99% 소녀시대로 압축이된 상황 팬들은 모두 애써 아닐거라고 했지만 지금보니 사실이다... 결국 외국곡을 샘플링 했다는 그 노래는 엎어진 것이였다 뮤비까지 찍은채로... 안무랑 노래까지 뮤비까지 다 찍어놓은것이 싹 엎어졌다? 이건 이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상상할수도 없던 일이였다... 아직도 이사실을 많은 사람들은 모른다. 이후... 소녀시대가 2009년에 컴백할 듯한 기사들이 뜨기 시작했다 2008년 9월 말쯤 부터 무척 설레이며 기다려온 팬들은... 아닐꺼라고 우기면서 그럴리가 없다면서 강력히? 자기 주장을하며 서로 동요하는 모습이 나의 눈에 보였다 팬들은... 소녀시대애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애들이 2008년에 나온다고 직접 말을했다... 이제 어떤 기사가 나든지 내년에 나온다는말은 거짓말이다.... 곧 나온다고 직접 말을했던 소녀시대의 말만 믿겠다...... Gee의 사진이라고 퍼진 사진 두장이 있었다. 하지만 이건 아무리봐도 Gee가 아니다... 이게 그때의 그 엎어진 뮤비의사진일것이다. 비슷하지만 전혀 다르다. 안티들은 소녀시대를 싫어하는 이들은.. 언제 나오냐며.. 왜 다른가수들 피하고 안나오냐며 왜 게임광고 치킨광고 같은거나 찍으면서 컴백은 안하냐며 비아냥 대며 욕을 해댔던... 팬들은 이사실을 다 알면서도 그걸 지켜보며 아무 대답도 할수 없었다 대학축제 각종행사 게임광고 멤버 개인활동 심지어 아플때도...멤버가 8명 7명일때도... 대학 축제를 가며 제시카,티파니,서현 3명으로도 행사를 돌고... 윤아가 스케줄로 힘들었을때에 윤아는 쉬고싶었을텐데... 대학축제에 정말로 오랜만에 멤버 9명이 모여서 공연을 보이던 소녀시대... 고등학교축제도 태연혼자... 태연 혼자 방송에 나와서 노래를 부르고... 윤아는 홀로 연기활동... 컴백? 무지 하고싶었을 사람은 소녀시대 당사자들이였다. 매번 행사와 cf만 하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소녀시대 였지만 매번 키싱유만 부른다고 욕하던 이들... 저런데도 소녀시대는 미소를 잃지않고 있었다 항상 웃음을 보이고 있었고 미소를 짓고있었다 팬들도 힘들었겠지만 소녀시대의 마음은 어땠을까? 팬들에게 거짓말을 한꼴이 되고.. 팬들에게 곧 나온다면서 말을해도 자신들도 소녀시대의 앨범이 언제나올지 몰랐다. 그 모든것을 아는 소녀시대와 소시팬들은 그 모든것을 다 알고있기에....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한번 하지않고 웃음만 보이는 아이들을.. 많은사람들은 소녀시대를 질타를 하며 자세한 속사정까지 알수가 없으니.. 함부로 이야기를 하는 모습들을 보니 참 씁쓸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엎어진 노래와 뮤비는 뒤로한채 소녀시대는 첫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했다... 팬들은 열성적으로 소리치기 시작했다. 소녀시대는... 9개월동안 기다려준 팬들이 고맙다며 1위를 할때마다 '소원'을 말했다. 소시팬들도 참 대단하다 저정도로 낚였으면 때려 치울만도 한데... 그렇게 온갖곳에서 팬이라는 이유만으로 욕을 들으며 소시를 좋아하면 변태라느니... 덕후라느니.. 빠돌이라느니.. 더러운 소덕후? 그런소리까지 들으면서도 아니라며 까이고있는 소굴로 뛰어들어가서 소녀시대를 감싸주는 모습은... 소녀시대의 욕을 대신 자기가 받고있다... 소녀시대와 팬들은 같이 까이며 같이 욕을먹고 있고 가장 피해입는 쪽은 소녀시대와 소시팬이지만 그래서 일까? 소원의 의미 '소녀시대와 팬은 하나다' 소녀시대가 직접 지었다는 이 팬명은 S♡NE so-one 중간에 o두개는 하나로 합쳐져서 하트가 되었고 하트는 소녀시대의 분홍색 하트풍선을 상징한다 여러 팬명들이 있지만 웬지 모를 느낌... '소녀시대'라는 그룹명에서 풍기는 그 알수없는 느낌처럼 뭉클해지는 팬명이고 그룹명이다 그렇게 준비했던게 엎어졌던 소녀시대였지만 지금 어떤가? 엎어진곡을 대신해서 나온 소녀시대의 Gee는 최고로 좋은 인기를 얻으면서 좋은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건... 팬들의 힘이 컸을것이다.... 이 이야기를 팬이 아닌 다른사람들에게도 많이 들려주고 알려주고싶었다...4
소녀시대 미니앨범gee가나오기까지 ..
원본글-'탱갤듣보잡'님
굉장히 긴글이지만 모두 읽어주면 고맙겠어요
컴백을 할꺼라는 말의 시작은
2008년 9월부터 나왔다...
1) 1주년 팬미팅 등 에서 새앨범이 미뤄졌다고 함
(그러면서 ost가 나온다는 말을 해주었다)
2) 천방지축 라디오등에서 가을에 컴백한다고 함
3) 친친에서 10월2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한다고 말함
(태연이 그날 뮤비촬영 때문에 하루 쉬었다)
4) 소녀시대 2집의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며
뮤비에 나왔던 백댄서의 사진이 싸이에 올라옴
(모자이크는 제가한게 아닙니다 사진을 퍼왔어요)
소녀시대 2집의 뮤비에 나왔다는 백댄서
백댄서분의 싸이에는
분명히 소녀시대 뮤직비디오를 찍었다고 하셨다.
그런데 지금의 Gee 뮤비에는
분명 백댄서는 찾아볼수가 없다 (?)
멜론에 소녀시대의 '2집'이 선공개 된다고 표시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후에 없어진다...
미니앨범이 아닌 '2집'이 나온다고 여러 사이트에 떴던 흔적들...
팬들은 이걸보고 무척이나 설레여했다.
애플뮤직에서 문자로
'11월 13일에 소녀시대 2집'이 나온다고
알리미를 신청한 사람들에게 문자를 돌렸다
그러나 애플뮤직은 이후에
사실이 아니라고 공지를 올린다
소시팬들은 멜론에 이어서 애플뮤직에 까지 낚인것이다
음악사이트와 음반사이트에 올라온 내용이였기에
확실하다고 믿고있었던 팬들은
계속해서 낚인것이다.
그리고는 11월에 2집이 나올꺼라는
다른 흔적들...
이게 뭔가? 2집?
2집 CD?
그리고 이후...
다음의 보조출연자를 구하는 카페에
'소녀시대 뮤비촬영 보조출연자'를 구한다며 글이 올라왔는데
디시에도 그런글이 올라왔고
그것은 거의 모든 소시관련 팬사이트에 퍼졌다
하지만 그것은 다른 트로트 가수의
뮤직비디오 촬영이였다
이것 역시 팬들은 진짜로 믿고 있었고
전화로도 분명 '소녀시대'의 뮤비를 찍는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홍보도 분명히 소녀시대의 뮤비라고 했다.
공연이나 축제 등에서
소시 멤버가 직접 구체적으로 언제 나온다는 말도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소시는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서 무수히 많이 그런말을 해주었고
2008년 하반기에 소녀시대의 입에서는
'곧 나온다'는 말만 되풀이...
대학축제에서 소녀시대가 말을했는데
수영이 타이틀곡은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난다"
라는 말을 했다.
라이브파워뮤직 mc를 소녀시대가 보게되었는데
그때 2집 노래를 불러주겠다고
효연이가 직접 말했는데
"예~" 라고 말을 했다
(분명 지금 나온것은 '예' 가아니고 Gee 인데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소녀시대 멤버들도
라이브파워 뮤직 mc를 보면서
자기들도
" 빨리 무대에 서고싶다"
무대위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싶다는 말을 했다.
한 팬이 윤아에게 말을했던 모양이다.
팬 : 소녀시대 앨범 언제나와요?
윤아의 대답은
자기도 언제 나올지 모른다는 대답..
그때 윤아는 드라마를 찍고있었다.
그리고 어떤 기사 하나가
팬들 마음을 아프게 만들고 말았다.
이때 컴백을 할려고 했던 '아이돌그룹'은
소녀시대 밖에 없었고...
자꾸만 이상하게 미뤄지는 소녀시대와
기사가 너무나도 일치했기에...
뮤비까지 찍었다는데도 이상하게도
나오지 않고있는 가수가 있었으니...
원래 외국곡을 샘플링 했다는 소문도 있었기에..
저 기사의 당사자는 99% 소녀시대로 압축이된 상황
팬들은 모두 애써
아닐거라고 했지만 지금보니 사실이다...
결국 외국곡을 샘플링 했다는 그 노래는 엎어진 것이였다
뮤비까지 찍은채로...
안무랑 노래까지
뮤비까지 다 찍어놓은것이
싹 엎어졌다?
이건 이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상상할수도 없던 일이였다...
아직도 이사실을 많은 사람들은 모른다.
이후...
소녀시대가 2009년에 컴백할 듯한
기사들이 뜨기 시작했다
2008년 9월 말쯤 부터 무척 설레이며 기다려온
팬들은...
아닐꺼라고 우기면서
그럴리가 없다면서
강력히? 자기 주장을하며
서로 동요하는 모습이 나의 눈에 보였다
팬들은...
소녀시대애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애들이 2008년에 나온다고 직접 말을했다...
이제 어떤 기사가 나든지
내년에 나온다는말은 거짓말이다....
곧 나온다고 직접 말을했던
소녀시대의 말만 믿겠다......
Gee의 사진이라고 퍼진 사진 두장이 있었다.
하지만 이건 아무리봐도 Gee가 아니다...
이게 그때의 그 엎어진 뮤비의사진일것이다.
비슷하지만 전혀 다르다.
안티들은 소녀시대를 싫어하는 이들은..
언제 나오냐며..
왜 다른가수들 피하고 안나오냐며
왜 게임광고 치킨광고 같은거나 찍으면서
컴백은 안하냐며 비아냥 대며 욕을 해댔던...
팬들은 이사실을 다 알면서도
그걸 지켜보며 아무 대답도 할수 없었다
대학축제 각종행사 게임광고
멤버 개인활동
심지어 아플때도...
멤버가 8명
7명일때도...
대학 축제를 가며
제시카,티파니,서현
3명으로도 행사를 돌고...
윤아가 스케줄로 힘들었을때에
윤아는 쉬고싶었을텐데...
대학축제에 정말로 오랜만에 멤버 9명이 모여서
공연을 보이던
소녀시대...
고등학교축제도
태연혼자...
태연 혼자
방송에 나와서 노래를 부르고...
윤아는 홀로 연기활동...
컴백?
무지 하고싶었을 사람은
소녀시대 당사자들이였다.
매번 행사와 cf만 하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소녀시대 였지만
매번 키싱유만 부른다고 욕하던 이들...
저런데도 소녀시대는 미소를 잃지않고 있었다
항상 웃음을 보이고 있었고 미소를 짓고있었다
팬들도 힘들었겠지만
소녀시대의 마음은 어땠을까?
팬들에게 거짓말을 한꼴이 되고..
팬들에게 곧 나온다면서 말을해도
자신들도 소녀시대의 앨범이 언제나올지 몰랐다.
그 모든것을 아는
소녀시대와 소시팬들은 그 모든것을 다 알고있기에....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한번 하지않고
웃음만 보이는 아이들을..
많은사람들은 소녀시대를 질타를 하며
자세한 속사정까지 알수가 없으니..
함부로 이야기를 하는 모습들을 보니
참 씁쓸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엎어진 노래와 뮤비는 뒤로한채
소녀시대는 첫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했다...
팬들은 열성적으로 소리치기 시작했다.
소녀시대는...
9개월동안 기다려준 팬들이 고맙다며
1위를 할때마다
'소원'을 말했다.
소시팬들도 참 대단하다
저정도로 낚였으면 때려 치울만도 한데...
그렇게 온갖곳에서
팬이라는 이유만으로 욕을 들으며
소시를 좋아하면 변태라느니...
덕후라느니..
빠돌이라느니..
더러운 소덕후?
그런소리까지 들으면서도
아니라며 까이고있는 소굴로 뛰어들어가서
소녀시대를 감싸주는 모습은...
소녀시대의 욕을 대신 자기가 받고있다...
소녀시대와 팬들은 같이 까이며
같이 욕을먹고 있고
가장 피해입는 쪽은 소녀시대와 소시팬이지만
그래서 일까?
소원의 의미
'소녀시대와 팬은 하나다'
소녀시대가 직접 지었다는 이 팬명은
S♡NE
so-one
중간에 o두개는 하나로 합쳐져서
하트가 되었고
하트는 소녀시대의 분홍색 하트풍선을 상징한다
여러 팬명들이 있지만
웬지 모를 느낌...
'소녀시대'라는 그룹명에서 풍기는 그 알수없는 느낌처럼
뭉클해지는 팬명이고 그룹명이다
그렇게 준비했던게 엎어졌던 소녀시대였지만
지금 어떤가?
엎어진곡을 대신해서 나온
소녀시대의 Gee는
최고로 좋은 인기를 얻으면서
좋은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건...
팬들의 힘이 컸을것이다....
이 이야기를
팬이 아닌 다른사람들에게도
많이 들려주고 알려주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