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cyworld.co.kr/01033740534 전 현재 대학교를 휴학하고 아르바이트 생활중인 한남자입니다 현재시간은10시 나는 건대에서 친구들과 술을마시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술을많이 마셔서 그런지 오늘따라 여자가 많이 급한 증세가 더 심해졌다 소개란 소개받아도 나같은 십창이 여자에게 호감을가게할 능력이 없다 이능력없고 못생긴 나에게 마지막희망이 왔었다 사건은 지금부터다 건대에서 난 우리집역인 인천 지하철 1호선인 작전역을 가기위해 건대에서 온수로향하는중이었다 음음... 지루하고 심심했다... 주위를 살펴봐도 이쁜여자 하나없이 다 고릴라포스가 좔좔느껴지는 언니들뿐이었다.. 온수를도착한 나는 부평으로 가는 열차를 탔다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얼마 그렇게 없었다 난 구석자리가 좋아서 구석에 앉았다 그런데 한여자가 내옆에 와서 앉았다 좋은 향수냄새가난다 그녀의 얼굴을 보고싶지만 대놓고 보기엔 너무 민망해서 내릴때 보기로 내자신과 약속을했다 ......시간이한 10분쯤흘러 부천에 도착하였다 .... 그런데 .. 내 어깨에 툭무언가가 와있는 느낌이었다 내옆 여자의 머리였다 흐헉... 그사이 난 여자의 몸매를봤다 와 ..... 쉐트파커 전지현 뺨치는몸매였다 너무너무 궁금해서 자고있는얼굴을 슬쩍봤다 이건 정말 거짓말이아니야 자고있는모습은 마치 아름다운 여신의 모습을 하고있었다 ... 두근두근 이제 부평까지의 거리는 몇정거장 안남았다 .. 지하철의 만남이란 이렇게 빠르단말인가 xx... 내어깨가 이렇게 무거운것과 코에 와닿는 달콤한 향기냄새는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이여자 내가지켜주고싶다 난 주위를살펴봤다 역시 예상했던것과 같이 남자들 .... 조낸 부러워한다 키덕키덕키덕 그여자의 옆좌석남자는 부럽다는듯이 눈치를 보듯 계속본다 키덕키덕 아 ..... 부평까지 한정거장 ..... 어떻게한단말인가..... 내리기싫다...xx내리기 싫다 ...xx 하지만 난 내일 오전 8시 생계를유지하기위한 아르바이트의 출근 시간이다 아... 어떻게 할까고민하고있는사이 .... 이여자 안일어난다 .... 물론벌써 부평역은 그냥 지나가버렸다 좋아야할상황은 아니지만 개같이 너무좋았다 >,,< 두근두근 엇... 그러고보니 .. 이제 지하철 끈길 시간인데.. 난 현재는 월급도 못받은상황이라 돈이개털이다 지하철비도 친구한테 200원을꿔서 겨우온것이었다 주머니를보니 구깃구깃 4천원이있었다 택시비로하기엔 너무턱도없는요금이었다 그래 두정거장만가자... 두정거장.. 또지나쳐버린다 ... 이여자 언제까지잘셈인가 난 이렇게 다짐을했다 여자가 달콤한꿈나라에서 일어나면 요즘 나와같은 급한 남자들과같이 핸드폰 번호를 따야겠다고 이건 하늘이 주신 마지막기회다 그래참자참자 앗 !! 여자가 일어났다 .... 두근두근두근 이게 무슨역이냐... 제물포역이였다 난 분명 내일 조땐건 맞지만 내 생에 최고의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핸드폰을 꺼냈다 그런데 ............................................................ 이게무슨일인가 그여자의 입에서 말도안되는 쉐트뻑한 대답이나오는것이였다 내옆에옆에 남자를보며 이러는것이었다 쟈기야 무슨역이야?쟈기야 무슨역이야?쟈기야무슨역이야? 아 ... xx년 .... 나의 눈치를 본 이유를알겠다 그개xx...ㅠㅠ 이일로 인해 내생에 여자는 없다 .....
남자라면 공감하는 지하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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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재 대학교를 휴학하고
아르바이트 생활중인 한남자입니다
현재시간은10시
나는 건대에서 친구들과 술을마시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술을많이 마셔서 그런지 오늘따라
여자가 많이 급한 증세가 더 심해졌다
소개란 소개받아도 나같은 십창이
여자에게 호감을가게할 능력이 없다
이능력없고 못생긴 나에게
마지막희망이 왔었다
사건은 지금부터다
건대에서 난 우리집역인
인천 지하철 1호선인
작전역을 가기위해 건대에서 온수로향하는중이었다
음음... 지루하고 심심했다...
주위를 살펴봐도 이쁜여자 하나없이
다 고릴라포스가 좔좔느껴지는 언니들뿐이었다..
온수를도착한 나는 부평으로 가는 열차를 탔다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얼마 그렇게 없었다
난 구석자리가 좋아서 구석에 앉았다
그런데 한여자가 내옆에 와서 앉았다
좋은 향수냄새가난다
그녀의 얼굴을 보고싶지만
대놓고 보기엔 너무 민망해서
내릴때 보기로 내자신과 약속을했다
......시간이한 10분쯤흘러
부천에 도착하였다 ....
그런데 .. 내 어깨에 툭무언가가 와있는 느낌이었다
내옆 여자의 머리였다 흐헉... 그사이
난 여자의 몸매를봤다 와 ..... 쉐트파커 전지현 뺨치는몸매였다
너무너무 궁금해서 자고있는얼굴을 슬쩍봤다
이건 정말 거짓말이아니야 자고있는모습은 마치
아름다운 여신의 모습을 하고있었다 ...
두근두근 이제 부평까지의 거리는 몇정거장 안남았다 ..
지하철의 만남이란 이렇게 빠르단말인가 xx...
내어깨가 이렇게 무거운것과 코에 와닿는 달콤한 향기냄새는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이여자 내가지켜주고싶다
난 주위를살펴봤다
역시 예상했던것과 같이 남자들 .... 조낸 부러워한다 키덕키덕키덕
그여자의 옆좌석남자는 부럽다는듯이
눈치를 보듯 계속본다 키덕키덕
아 ..... 부평까지 한정거장 .....
어떻게한단말인가.....
내리기싫다...xx내리기 싫다 ...xx
하지만 난 내일 오전 8시 생계를유지하기위한
아르바이트의 출근 시간이다
아... 어떻게 할까고민하고있는사이 ....
이여자 안일어난다 ....
물론벌써 부평역은 그냥 지나가버렸다
좋아야할상황은 아니지만
개같이 너무좋았다 >,,<
두근두근 엇... 그러고보니 ..
이제 지하철 끈길 시간인데..
난 현재는 월급도 못받은상황이라
돈이개털이다 지하철비도 친구한테 200원을꿔서
겨우온것이었다
주머니를보니 구깃구깃 4천원이있었다
택시비로하기엔 너무턱도없는요금이었다
그래 두정거장만가자... 두정거장..
또지나쳐버린다 ...
이여자 언제까지잘셈인가
난 이렇게 다짐을했다 여자가 달콤한꿈나라에서 일어나면
요즘 나와같은 급한 남자들과같이 핸드폰 번호를 따야겠다고
이건 하늘이 주신 마지막기회다
그래참자참자
앗 !! 여자가 일어났다 ....
두근두근두근
이게 무슨역이냐... 제물포역이였다
난 분명 내일 조땐건 맞지만 내 생에 최고의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핸드폰을 꺼냈다
그런데 ............................................................
이게무슨일인가 그여자의 입에서
말도안되는 쉐트뻑한 대답이나오는것이였다
내옆에옆에 남자를보며 이러는것이었다
쟈기야 무슨역이야?쟈기야 무슨역이야?쟈기야무슨역이야?
아 ... xx년 ....
나의 눈치를 본 이유를알겠다 그개xx...ㅠㅠ
이일로 인해 내생에 여자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