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국인들은 유교문화로 인한 신분지상주의와 남아선호 사상으로 인한 장자나 독자의 특별대우의 폐습이 오랜세월 뿌리가 내려져서 고착화 되잇습니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새로운 문화가 세워져야합니다.
중국 골프장에서 환대 못받는 한국인- 얼마전 중국 골프장에서 이제는 한국인들이 오지 않앗으면 좋겟다고 노골적으로 반대의사를 표명하였답니다. 또한 조선족들도 한국사람들이 중국에 와서 나라 망신을 시키지 않앗으면한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한국 사람들의 매너가 너무 않좋아서라고 합니다. 골프장에서 케디들에게 대한 성적희롱,골프장매너와 돈 쓰는 매너, 갖은 욕설을 퍼붓는 언어사용에서 중국골프장 관리인들이 한국사람들의 출입을 허락치 않겟다고 했답니다. 이를 계기로 한국인의 문화적 습관을 알아보겟습니다.
외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민족 선호도를 보면,미국사람들이 가장싫어하는 민족1위는 인도사람,2위는 한국인이며 중국사람들은 1위가 홍콩,2위가 한국이며, 베트남사람들은 1위에 한국인을 뽑았는데, 그 이유는 매너가 너무 않좋아서랍니다. 그중 한국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욕설문화를 뽑고 잇습니다.
1)거친말투와 행동- 어느 민족이든 욕설은 존재합니다.그러나 욕설의 수준을 보면 그 민족의 인격적 수준이 보입니다. 예로 일본에서는 빠가야로(바보)라는 욕을 가장 최악을 여깁니다. 중국에서는 학과 거북이(바보,어리석은 동물)같다는 말을 가장 심한 욕으로 여깁니다.이렇듯 인격적 비하를 가장 심한 욕으로 여기는데 한국사람들은 예로 "이런 육시럴 놈(사람을 여섯토막내 죽이는 형벌)"/생간을 씹어 먹을 놈,지서방 등골 빼먹을 년,벼락맞아 죽을 놈등 그 뜻을 알고보면 과연 사람이 뱉을 말인가 생각을 해봐야하는 심한저주의 말 들입니다.이러니 웬만한 쌍소리는 욕설축에도 못낍니다.이렇게 심한 저주의 욕설을 아무 생각없듯 내 뺕는 습관으로 자라온 한국인들은 얼마나 욕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지 근래에 한 지방도시에서는 욕대회가 잇었고 어느 노인이 1등을 하엿는데 장장 3시간 30분동안 갖은 욕설을 뱉어 관계자들을 경악케하였답니다. 또한 근간에는 "욕먹지 말고 욕하며 살자"라는 책까지 출간되었는데 부록으로 욕가이드가 있고 상황에 따라서 어떤욕을 해야하는가 지침서로 출간되었으니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인이 욕설을 즐기는 민족으로 오인받기 쉬울만큼 욕설에 관해서는 가히 최악의 인격적표현을 서슴치 않는 민족이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한국의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화중 30%가 욕설을 사용하는것으로 밝혀졋고, 서로간에 욕을 많이 할수록 친근한 사이로 인정하는 관습이 뿌리내린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합니다. 요즘에는 인터넷이 모든 문화를 바꿔가고 잇습니다만 건전한 지식의 정보교환을 가치로 여기는 인터넷의 기능이 한국인들에게는 욕설의 바다와 은어의 바다로 잘못 사용되고 있으니 통탄할 일입니다. 사이버상에서 여러 기사들을 보고 게시판에 들어가보면 말로 다할 수없는 음란성희롱과 비방과 정죄,욕설이 난무합니다. 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인격을 표현하는 것이로되 그 독설과 음란한 마음을 즐기면서 쾌감을 느끼겠지만 사실은 자기들의 영혼을 죽이고 잇는것을 모르고 속고 잇는 것입니다.영혼이 더러워지면 반드시 행동이 뒤다르게 되잇습니 다.재앙은 생각의 결과입니다.반드시 자기 행동의 보응의 열매를 먹습니다.반성해야합니다. 결론적으로 외국인들이 한국사람들을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화적 평가는 한국은 너무 욕설을 잘하는 민족으로 인식되잇습니다. 입은 자기속에 잇는 인격을 표현하는 도구이자 인격표현의 열매입니다.
잠언28:23-사람을 경책하는 자는 혀로 아첨하는 자보다 나중에 더욱 사랑을 받느니라 잠언13:10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10:11-14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명철한 자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어도 지혜 없는 자의 등을 위하여는 채찍이 있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입은 멸망에 가까우니라 잠10:19-22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로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잠12:13-16 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인하여 그물에 걸려도 의인은 환난에서 벗어나느니라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잠12:25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케 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잠14:1-3 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입술로 스스로 보전하느니라
잠14:10마음의 고통은 자기가 알고 마음의 즐거움도 타인이 참여하지 못하느니라 13: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15: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그 행동을 삼가느니라 잠14:23모든 수고에는 이익이 있어도 입술의 말은 궁핍을 이룰 뿐이니라 24:지혜로운 자의 재물은 그의 면류관이요 미련한 자의 소유는 다만 그 미련한 것이니라
29: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30: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 33:지혜는 명철한 자의 마음에 머물거니와 미련한 자의 속에 있는 것은 나타나느니라
잠15:1-4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온량한 혀는 곧 생명 나무라도 패려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명철한 자의 마음은 지식을 요구하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즐기느니라
23: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28: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여도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 23: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 24: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21: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잠20:3다툼을 멀리 하는 것이 사람에게 영광이어늘 미련한 자마다 다툼을 일으키느니라 15: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잠21:23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야고보서3:2-10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급한 성격- 한국사람들은 여럿이 모인자리에서 항상 목소리가 크면 대접을 받는다고 인식을 하고 잇습니다. 참 어리석은 인식이지요?식당에서 일하시는 아줌마들을 대상으로 목소리의 크기를 조사해보앗더니 평균74.3db로 나왓 습니다.사람이 오래동안 70db이상의 소리를 듣고 잇노라면 정신이상이 생간다고합니다.그러니 우리는 얼마나 많은 소 음공해속에서 시달리고 잇거만 너무 단련되서 못느끼고 잇는 것이지요? 또 한국인들은 대화나 논쟁을 할 때 보면 거의가 자기주장은 강하게 내세우고 남의 주장은 무시하는 경향이 상당히 강 하다고 합니다.이는 유교관습의 폐단으로 인한것입니다.유교주의로 단련된 신분주의 즉 나는 항상 귀하게 자랐고 내 주변에는 소위 높은사람 잘나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 과시주의가 남들을 우숩게 여기고 자기만 귀하게 여기는 유교 주의적 신분지상주의 학식지상주의의 교육으로 몸에 밴 습관탓으로 항상 남들과의 화평이 부족합니다. 남들과 대화시 목소리를 낮추면 설득력이 잇다고합니다. 내 얘기는 1분만하고 남의 얘기는 2분간 들어주면 상대에게 서 호감을 산다고합니다.이런것이 지혜이지요? 미국의 콜럼비아 대학의 최고경영자과정에 있는 경영자들에게 사업성공의 비결을 물어봣더니 7%가 경영지식이라고 대 답했고,93%가 대인관게에 잇어서 매너와 에티켓이 중요하다고 대답을 햇다고합니다. 과연 우리나라의 자녀교육에 매너와 에티켓이 잇는가 묻고 싶습니다.우리는 오직 일등지상주의만 가르치치는 않는지 요? 너는 남들과 달라 우리 집안은 뼈대 있는 가문이야 넌 귀한 자식이야 라고 얼마나 귀따갑게 듣고 자랐습니까? 그 결과 어려서부터 오직 기계처럼 주입식으로 공부햇고,주는데로 맘데로 쓰는게 돈이라고 배웠고,남들에게 관심두지 않아도 너는 귀한 자식이니 너의 앞길만 신경스라고 얼마나 결과만을 강요당하면 살아왓습니까?
잠25:28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29:11어리석은 자는 그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 노를 억제하느니라
33:대저 젖을 저으면 뻐터가 되고 코를 비틀면 피가 나는 것 같이 노를 격동하면 다툼이 남이니라 32: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18: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미련한 자는 분노를 당장에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3.조급한 성격- 한국사람들은 네거리에서 신호대기가 바뀔 때 크락션을 누르는 시간에서 가장 빠른 나라로 뽑혔답니다. 예로 독일인들은 (7.8초에1번),디혈질로 소문난 이태리인들은(4.1초에 한번)과 비교하면 가히 한국인들의 조급하고 이 기적 사고를 가늠할 수 잇습니다.또 급차선변경을 가장 심하게 하는 나라로 한국이 1위로 뽑혔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닫힘 버튼을 누르는데 한국인들은 0.1초만에 누른답니다. 기타 버스 탈 때 새치기 하는 것 지하철에서 내리기도전에 먼저 타는 사람들,화장실이 보이기만 하면 먼저 바지 자꾸 부터 내리는 남자들을 우리는 자주 보앗을겁니다. 내가 급하면 남을 의식않고 나의 목적만 달성하는것을 우선으로 아는 관습과 인식... 1분간 걸음걸이에서도 영국은 (40-60보),한국인은 (90-120보)랍니다.숏다리라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잇겟지요 그러 나 한국인들 정말 급합니다. 끝으로 점심시간 속도비교를 보면 한국인은 (3분-7분)이며,외국사람들의 경우 점심을 수십분에서 수시간이 걸리는 만 큼 서로간에 대화와 교제를 이용하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는 것을 볼 때 한국사람들은 대화가 술자리를 빼면 거의가 없 다고 봅니다.엤날부터 밥먹을 때 떠드는 것은 상놈이라고 배워왓습니다. 양반문화가 참 경직된 성격의 소유자로 대화의 중요성을 모르는 교제에 서투른 한국인들로 양성화하는데 일등공신입니다. 그러니 유교주의가 한국을 장점보다는 단점 투성이로 양성하는데 일등공신임을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4.대충대충문화 -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보지 않고 있으면 대충대충 넘기는 사고의식이 만연합니다. 횡단보도에서 신호가 안바뀌어도 사람이 없으면 차량은 그냥 지나갑니다. 미국에서는 횡단보도에서 특히 아동을 치는 사고가 나면 난리가 납니다.어린 인명을 중요시여깁니다. 건물공사때도 한국은 대충짓습니다.그 대표적 예가 삼풍백화점사건이지요, 또 어떤 사건이 터져서 온나라가 떠들썩해도 그때 뿐입니다.내일이 바쁘니 나하고 무관하면 그냥 넘어가는것이지요? 그러나 항상 악순환이 되는것입니다.우리가 그 악순환을 항상 대충대충으로 허용하니 악용하는 사람들로 인해 결국 나 중엔 나에게 피해가 옵니다.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사고방식입니다.재앙은 생각의 결과입니다.
5.퇴폐문화를 즐기는 성인들 전세계적으로 한국은 참 튿이한 음주문화가 형성되잇습니다. 한국성인남자들은 꼭 술을 많이 마시고 잘 마셔야 사나이라고 가르칩니다.모든 남자들의 만남이 항상 술자리이에서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을 2.3차 먹는것은 기본이며 술을 먹고 나면 반드시 남자들의 숨은 본성이 여자와 성을 즐기는 것으로 이어 집니다.창녀촌으로 이발소로 안마시술소로,온갖 여자들을 성적 대상으로 하룻밤을 불태우는게 우리 한국 남자들의 대 부부의 경험입니다.겉으로 젊잖아 보이는 신사라고 우리 남편은 그럴사람이 아니라고 속지 마십시요,한국 남성의 대부 분은 반드시 성인남자가 되면 여자와 성적즐김을 필수코스요 남자라면 그렇게 즐겨야 풍류남이라고 배우고 가르칩니 다.이는 유교관습의 폐단입니다.과거 양반들은 신분을 이용하여 기생을 법적으로 즐겼고 자기 하녀들을 대상으로 첩삼 아 성적노리개로 여긴바 많은 눈물의 자식들을 낳앗습니다.이것이 현대에 와서는 돈많고 권력이 있으면 여자들을 술 과 함께 즐겨야함이 자기들의 신분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믿는 참으로 어리석은 짐승의 발상입니다. 성은 하나님이 여자를 돕는 베필로 주셨으되 인간들이 여자를 성적으로 육체적으로 학대하며 자기들의 노리개정도로 생각하는 가학적 타락을 즐긴나머지 오랜 세월 여자들은 자기들의 힘을 성으로 타락시켜 남자들에게 무기로 이용하엿 습니다. 이로인해 많은 성적타락의 음란문화가 인간세상에 토착화 되있으니 인간들 스스로가 타락을 만들고 그 타락으 로 인간성이 무너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든셈입니다. 인간에게 성의 타라근 반드시 멸망을 불러옵니다.성이 타락하는 문화는 도덕이 서지 않습니다.
인간에게는 원래 의롭다거나 선한 이는 없습니다, 오직 악함만이 있으나 오직 진리로써 깨끗케함을 받으니 진리가 없으면 미련한 자로 남습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사랑할 수박에 없는 운명적 한국인으로써 또 당연히 한국을 사랑해야하는 사람으로써 한국은 이제 문화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경건하고 깨끗한 문화를 알고 배워야합니다. 예로 16세기(스웨덴)17세기(네덜란드)18세기(영국)19세기(미국)을 통해서 알수 있듯이 기독교문화로 세워지고 기독교문화를 배워간 나라마다 부와 영광을 얻엇습니다.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특히 미국은 19세기초 미국에 청교도들이 교회를 제일먼저 지어서 국민들의 문화를 경건하게 이끌엇습니다. 물론 지금은 미국뿐 아니라 한국의 비대해진 교회와 교인들이 세상에 빛과 본이 되지 못하여 세상에 실망을 많이 주고 잇습니다만, 종교가 문제가 아니고 잘못 받아 들이고 본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문제인 것입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선진국들이 문화적으로 퇴페적으로 퇴락하고 잇지만 그것은 인간이 만든 생각의 결과임을 알아야합니다.
인간들이 주의해야할 점
인간들이 주의해야할 점
[아래 글은 퍼온 글 입니다.]
작성자: kjgab2001
이미 한국인들은 유교문화로 인한 신분지상주의와 남아선호 사상으로 인한 장자나 독자의 특별대우의 폐습이 오랜세월 뿌리가 내려져서 고착화 되잇습니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새로운 문화가 세워져야합니다.
중국 골프장에서 환대 못받는 한국인-
얼마전 중국 골프장에서 이제는 한국인들이 오지 않앗으면 좋겟다고 노골적으로 반대의사를 표명하였답니다.
또한 조선족들도 한국사람들이 중국에 와서 나라 망신을 시키지 않앗으면한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한국 사람들의 매너가 너무 않좋아서라고 합니다.
골프장에서 케디들에게 대한 성적희롱,골프장매너와 돈 쓰는 매너, 갖은 욕설을 퍼붓는 언어사용에서 중국골프장 관리인들이 한국사람들의 출입을 허락치 않겟다고 했답니다.
이를 계기로 한국인의 문화적 습관을 알아보겟습니다.
외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민족 선호도를 보면,미국사람들이 가장싫어하는 민족1위는 인도사람,2위는 한국인이며
중국사람들은 1위가 홍콩,2위가 한국이며, 베트남사람들은 1위에 한국인을 뽑았는데,
그 이유는 매너가 너무 않좋아서랍니다.
그중 한국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욕설문화를 뽑고 잇습니다.
1)거친말투와 행동-
어느 민족이든 욕설은 존재합니다.그러나 욕설의 수준을 보면 그 민족의 인격적 수준이 보입니다.
예로 일본에서는 빠가야로(바보)라는 욕을 가장 최악을 여깁니다.
중국에서는 학과 거북이(바보,어리석은 동물)같다는 말을 가장 심한 욕으로 여깁니다.이렇듯 인격적 비하를 가장 심한 욕으로 여기는데 한국사람들은 예로 "이런 육시럴 놈(사람을 여섯토막내 죽이는 형벌)"/생간을 씹어 먹을 놈,지서방 등골 빼먹을 년,벼락맞아 죽을 놈등 그 뜻을 알고보면 과연 사람이 뱉을 말인가 생각을 해봐야하는 심한저주의 말
들입니다.이러니 웬만한 쌍소리는 욕설축에도 못낍니다.이렇게 심한 저주의 욕설을 아무 생각없듯 내 뺕는 습관으로 자라온 한국인들은 얼마나 욕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지 근래에 한 지방도시에서는 욕대회가 잇었고 어느 노인이 1등을 하엿는데 장장 3시간 30분동안 갖은 욕설을 뱉어 관계자들을 경악케하였답니다.
또한 근간에는 "욕먹지 말고 욕하며 살자"라는 책까지 출간되었는데 부록으로 욕가이드가 있고 상황에 따라서 어떤욕을 해야하는가 지침서로 출간되었으니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인이 욕설을 즐기는 민족으로 오인받기 쉬울만큼 욕설에 관해서는 가히 최악의 인격적표현을 서슴치 않는 민족이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한국의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화중 30%가 욕설을 사용하는것으로 밝혀졋고,
서로간에 욕을 많이 할수록 친근한 사이로 인정하는 관습이 뿌리내린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합니다.
요즘에는 인터넷이 모든 문화를 바꿔가고 잇습니다만 건전한 지식의 정보교환을 가치로 여기는 인터넷의 기능이 한국인들에게는 욕설의 바다와 은어의 바다로 잘못 사용되고 있으니 통탄할 일입니다.
사이버상에서 여러 기사들을 보고 게시판에 들어가보면 말로 다할 수없는 음란성희롱과 비방과 정죄,욕설이 난무합니다.
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인격을 표현하는 것이로되 그 독설과 음란한 마음을 즐기면서 쾌감을 느끼겠지만 사실은 자기들의 영혼을 죽이고 잇는것을 모르고 속고 잇는 것입니다.영혼이 더러워지면 반드시 행동이 뒤다르게 되잇습니
다.재앙은 생각의 결과입니다.반드시 자기 행동의 보응의 열매를 먹습니다.반성해야합니다.
결론적으로 외국인들이 한국사람들을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화적 평가는 한국은 너무 욕설을 잘하는 민족으로 인식되잇습니다.
입은 자기속에 잇는 인격을 표현하는 도구이자 인격표현의 열매입니다.
잠언28:23-사람을 경책하는 자는 혀로 아첨하는 자보다 나중에 더욱 사랑을 받느니라
잠언13:10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10:11-14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명철한 자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어도 지혜 없는 자의 등을 위하여는 채찍이 있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입은 멸망에 가까우니라
잠10:19-22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로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잠12:13-16
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인하여 그물에 걸려도 의인은 환난에서 벗어나느니라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잠12:25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케 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잠14:1-3
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입술로 스스로 보전하느니라
잠14:10마음의 고통은 자기가 알고 마음의 즐거움도 타인이 참여하지 못하느니라
13: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15: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그 행동을 삼가느니라
잠14:23모든 수고에는 이익이 있어도 입술의 말은 궁핍을 이룰 뿐이니라
24:지혜로운 자의 재물은 그의 면류관이요 미련한 자의 소유는 다만 그 미련한 것이니라
29: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30: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
33:지혜는 명철한 자의 마음에 머물거니와 미련한 자의 속에 있는 것은 나타나느니라
잠15:1-4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온량한 혀는 곧 생명 나무라도 패려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명철한 자의 마음은 지식을 요구하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즐기느니라
23: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28: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여도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
23: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
24: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21: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잠20:3다툼을 멀리 하는 것이 사람에게 영광이어늘 미련한 자마다 다툼을 일으키느니라
15: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잠21:23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야고보서3:2-10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급한 성격-
한국사람들은 여럿이 모인자리에서 항상 목소리가 크면 대접을 받는다고 인식을 하고 잇습니다.
참 어리석은 인식이지요?식당에서 일하시는 아줌마들을 대상으로 목소리의 크기를 조사해보앗더니 평균74.3db로 나왓
습니다.사람이 오래동안 70db이상의 소리를 듣고 잇노라면 정신이상이 생간다고합니다.그러니 우리는 얼마나 많은 소
음공해속에서 시달리고 잇거만 너무 단련되서 못느끼고 잇는 것이지요?
또 한국인들은 대화나 논쟁을 할 때 보면 거의가 자기주장은 강하게 내세우고 남의 주장은 무시하는 경향이 상당히 강
하다고 합니다.이는 유교관습의 폐단으로 인한것입니다.유교주의로 단련된 신분주의 즉 나는 항상 귀하게 자랐고 내
주변에는 소위 높은사람 잘나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 과시주의가 남들을 우숩게 여기고 자기만 귀하게 여기는 유교
주의적 신분지상주의 학식지상주의의 교육으로 몸에 밴 습관탓으로 항상 남들과의 화평이 부족합니다.
남들과 대화시 목소리를 낮추면 설득력이 잇다고합니다. 내 얘기는 1분만하고 남의 얘기는 2분간 들어주면 상대에게
서 호감을 산다고합니다.이런것이 지혜이지요?
미국의 콜럼비아 대학의 최고경영자과정에 있는 경영자들에게 사업성공의 비결을 물어봣더니 7%가 경영지식이라고 대
답했고,93%가 대인관게에 잇어서 매너와 에티켓이 중요하다고 대답을 햇다고합니다.
과연 우리나라의 자녀교육에 매너와 에티켓이 잇는가 묻고 싶습니다.우리는 오직 일등지상주의만 가르치치는 않는지
요?
너는 남들과 달라 우리 집안은 뼈대 있는 가문이야 넌 귀한 자식이야 라고 얼마나 귀따갑게 듣고 자랐습니까?
그 결과 어려서부터 오직 기계처럼 주입식으로 공부햇고,주는데로 맘데로 쓰는게 돈이라고 배웠고,남들에게 관심두지
않아도 너는 귀한 자식이니 너의 앞길만 신경스라고 얼마나 결과만을 강요당하면 살아왓습니까?
잠25:28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29:11어리석은 자는 그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 노를 억제하느니라
33:대저 젖을 저으면 뻐터가 되고 코를 비틀면 피가 나는 것 같이 노를 격동하면 다툼이 남이니라
32: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18: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미련한 자는 분노를 당장에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3.조급한 성격-
한국사람들은 네거리에서 신호대기가 바뀔 때 크락션을 누르는 시간에서 가장 빠른 나라로 뽑혔답니다.
예로 독일인들은 (7.8초에1번),디혈질로 소문난 이태리인들은(4.1초에 한번)과 비교하면 가히 한국인들의 조급하고 이
기적 사고를 가늠할 수 잇습니다.또 급차선변경을 가장 심하게 하는 나라로 한국이 1위로 뽑혔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닫힘 버튼을 누르는데 한국인들은 0.1초만에 누른답니다.
기타 버스 탈 때 새치기 하는 것 지하철에서 내리기도전에 먼저 타는 사람들,화장실이 보이기만 하면 먼저 바지 자꾸
부터 내리는 남자들을 우리는 자주 보앗을겁니다.
내가 급하면 남을 의식않고 나의 목적만 달성하는것을 우선으로 아는 관습과 인식...
1분간 걸음걸이에서도 영국은 (40-60보),한국인은 (90-120보)랍니다.숏다리라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잇겟지요 그러
나 한국인들 정말 급합니다.
끝으로 점심시간 속도비교를 보면 한국인은 (3분-7분)이며,외국사람들의 경우 점심을 수십분에서 수시간이 걸리는 만
큼 서로간에 대화와 교제를 이용하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는 것을 볼 때 한국사람들은 대화가 술자리를 빼면 거의가 없
다고 봅니다.엤날부터 밥먹을 때 떠드는 것은 상놈이라고 배워왓습니다.
양반문화가 참 경직된 성격의 소유자로 대화의 중요성을 모르는 교제에 서투른 한국인들로 양성화하는데 일등공신입니다.
그러니 유교주의가 한국을 장점보다는 단점 투성이로 양성하는데 일등공신임을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4.대충대충문화 -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보지 않고 있으면 대충대충 넘기는 사고의식이 만연합니다.
횡단보도에서 신호가 안바뀌어도 사람이 없으면 차량은 그냥 지나갑니다.
미국에서는 횡단보도에서 특히 아동을 치는 사고가 나면 난리가 납니다.어린 인명을 중요시여깁니다.
건물공사때도 한국은 대충짓습니다.그 대표적 예가 삼풍백화점사건이지요,
또 어떤 사건이 터져서 온나라가 떠들썩해도 그때 뿐입니다.내일이 바쁘니 나하고 무관하면 그냥 넘어가는것이지요?
그러나 항상 악순환이 되는것입니다.우리가 그 악순환을 항상 대충대충으로 허용하니 악용하는 사람들로 인해 결국 나
중엔 나에게 피해가 옵니다.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사고방식입니다.재앙은 생각의 결과입니다.
5.퇴폐문화를 즐기는 성인들
전세계적으로 한국은 참 튿이한 음주문화가 형성되잇습니다.
한국성인남자들은 꼭 술을 많이 마시고 잘 마셔야 사나이라고 가르칩니다.모든 남자들의 만남이 항상 술자리이에서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을 2.3차 먹는것은 기본이며 술을 먹고 나면 반드시 남자들의 숨은 본성이 여자와 성을 즐기는 것으로 이어
집니다.창녀촌으로 이발소로 안마시술소로,온갖 여자들을 성적 대상으로 하룻밤을 불태우는게 우리 한국 남자들의 대
부부의 경험입니다.겉으로 젊잖아 보이는 신사라고 우리 남편은 그럴사람이 아니라고 속지 마십시요,한국 남성의 대부
분은 반드시 성인남자가 되면 여자와 성적즐김을 필수코스요 남자라면 그렇게 즐겨야 풍류남이라고 배우고 가르칩니
다.이는 유교관습의 폐단입니다.과거 양반들은 신분을 이용하여 기생을 법적으로 즐겼고 자기 하녀들을 대상으로 첩삼
아 성적노리개로 여긴바 많은 눈물의 자식들을 낳앗습니다.이것이 현대에 와서는 돈많고 권력이 있으면 여자들을 술
과 함께 즐겨야함이 자기들의 신분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믿는 참으로 어리석은 짐승의 발상입니다.
성은 하나님이 여자를 돕는 베필로 주셨으되 인간들이 여자를 성적으로 육체적으로 학대하며 자기들의 노리개정도로
생각하는 가학적 타락을 즐긴나머지 오랜 세월 여자들은 자기들의 힘을 성으로 타락시켜 남자들에게 무기로 이용하엿
습니다. 이로인해 많은 성적타락의 음란문화가 인간세상에 토착화 되있으니 인간들 스스로가 타락을 만들고 그 타락으
로 인간성이 무너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든셈입니다.
인간에게 성의 타라근 반드시 멸망을 불러옵니다.성이 타락하는 문화는 도덕이 서지 않습니다.
인간에게는 원래 의롭다거나 선한 이는 없습니다,
오직 악함만이 있으나 오직 진리로써 깨끗케함을 받으니 진리가 없으면 미련한 자로 남습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사랑할 수박에 없는 운명적 한국인으로써 또 당연히 한국을 사랑해야하는 사람으로써 한국은 이제 문화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경건하고 깨끗한 문화를 알고 배워야합니다.
예로 16세기(스웨덴)17세기(네덜란드)18세기(영국)19세기(미국)을 통해서 알수 있듯이 기독교문화로 세워지고 기독교문화를 배워간 나라마다 부와 영광을 얻엇습니다.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특히 미국은 19세기초 미국에 청교도들이 교회를 제일먼저 지어서 국민들의 문화를 경건하게 이끌엇습니다.
물론 지금은 미국뿐 아니라 한국의 비대해진 교회와 교인들이 세상에 빛과 본이 되지 못하여 세상에 실망을 많이 주고 잇습니다만, 종교가 문제가 아니고 잘못 받아 들이고 본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문제인 것입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선진국들이 문화적으로 퇴페적으로 퇴락하고 잇지만 그것은 인간이 만든 생각의 결과임을 알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