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님들 이거 공감하시는분들 있나요 ?

쏭군2009.02.16
조회171

올해 21된 대딩인데요

 

걍 전문대 댕기구 잇어요

 

방학인데 집에서 놀구있어요 주말알바 빼그 ..

 

주중에 집에서 빈둥빈둥 대니

 

엄마가 바가지를 긁으시네요 .

 

여기서 공감!!!

 

엄마가 이런소리할때 완전 짜증난다!!

 

" 공부좀 해라!! 공부 하면 잘하는 녀석이 뭐하고 있니!! "

 

공감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