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포사는 21살 남자입니다 고3말쯤에 거의 1년전...? 편의점에서 야간알바를했습니다, 거의 3개월정도 햇죠.. 도로편에있는데 새벽에는 거의 사람이없읍니다 그러던 어느날 ... 새벽 4시쯤 넘어서 즐겨보던 스포츠 신문을 보고있는데 딸랑~ 하는소리에 문을봣죠 당연히 손님인줄알고 ㅋㅋㅋㅋㅋ 근데 모자에 마스크 손엔 칼을 신문지로 말은 무언가...멍미 말로만 듣던 강도네 순간적으로 0.1초만에 "이건 강도다 ㅡㅡ X되따;;;;" 생각을햇죠 ;;;;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태권도선수를해서 운동을좀 햇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모르게 엄청난 순발력으로 칼을든손목을 제가 잡앗죠;; 그러더니 강도가 뿌리치더니 그 무언가를 목으로 대면서 돈을꺼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현금 30만원을 계산대에서 꺼내주었죠 ....;ㅅㅍ .... 강도는 돈을가지고 조카 빛의속도로 달려가더군요 ... 저는 어디로 도망가는지 보구 바로 112에 신고를 햇죠 근데 멍미 10분이 지나더니 느긋하게 오는겁니다 ;;; 암튼 막 이것저것무러보구 경찰들과 cctv를 보는데 제가칼을 잡은장면이 나오더군요 계속그장면을 본 경찰이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그 0.1초정도 되는순간에 그걸보구 어떻게 잡냐 그거죠 ... 저도 순간적으로 모르게 잡았는데 뭐라고 말할수가 없엇죠 ㅜㅜ 그러더니 갑자기 공범아니냐고 제가 뭐라고 막하는겁니다 ㅡㅡ;; 저는 어이가 없어서 더 화를냈죠 ;; 지금강도들고 몸도 후들거리고 다리도 풀리고 ... 오히려 피해자한테 공범이라니 ;;; 점장님이 말리고 저는 카운터에 앉아있는데 또 다른분이 나와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따라나갔는데 딱 담배를 피면서 "누구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뭐가요;;" 그강도누구냐고~~ 공범아니냐고 계속따지는 겁니다 ....휴 ;; 계속 아니라고 우겻죠 ㅡㅡ 진짜 공범이 아닌데 ;; 짜증나고 열받아서 밖에 혼자앉아있는데 한분이 또 오더니 ;; 담배피냐고 무러보더라구요 그래서 핀다고 하니깐 저기 가서 담배하나 피자고 하더군요 고딩인데 경찰이랑 담배폈습니다...ㅋㅋㅋ 암튼 그경찰한테 엄청고마운게 경찰은 다방면으로 수사를해야되서 공범이 아니냐고 무러본거라고 하네요;; 열받긴하지만 저도 이해하기로하고 가치 경찰서까지 가서 진술서까지 다쓰고 다시돌아와 일을햇습니다 ... 몇일동안 일하면서 ,,, 모자쓴 손님만들어와도 깜짝놀라고 그 충격때문에 일을그만두엇습니다 ;; 그리고 몇달후 .. 친구들이랑 동네에서 술먹고 경찰서맞은편 편의점앞에있는데 경찰서에서 한분이오더니 지금이 몇신데 이러고 있냐고 하더군요 근데 어디서 많이 본분!??? 역시... 강도들때 공범아니냐교 제일 ㅈㄹ싸던분 ㅡㅡ 저희동네로 오셧더군요 저는 안녕하세요!?^^:; 하니깐 누구!?^^: 그때 편의점 강도 들엇을때 그사람이라고 하니깐 아아아아``~~~ 그러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때다 조카 따져야지 ㅋㅋㅋㅋㅋ술도먹엇겟다 아저씨보구 그 강도 잡앗냐고~!!!!막 뭐라고 따졋죠 ;;ㅋㅋㅋㅋㅋ 원래 예의를 잘지키는데 당한게있어서 ;; 근데 기분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 그 경찰아저씨는 아뭐 이제 잡아야지~....................하면서 경찰서로 들어가네요, 지금 몇달이지낫는데 아직도 안잡고 뭐하는거야 ;;; 그때는 꼭잡는다고 show를 하시더니 ;;;뭥미???????/ 암튼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무서웠고 제일 재밋던 경험같습니다 근데 아직도 모자쓰고 좀 어두운사람이 지나가면 괜히 긴장하고 무섭습니다 ...ㅠ 요즘에 연쇄살임범이고 뭐고 하두 많아서 또 생각나네요 .... 그 사건이 있으면서 그경찰을 신고하고 난리치고 싶었지만 그사람도 일하는거고 가정이 있기때문에 그러지 못했습니다 ... 암튼 인생에 재밋는 추억만들었습니다 ㅋㅋㅋㅋ 요즘에 싸이코가 많으니 밤길조심히 댕기세요!!^^ 제글 읽어주신분은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복많이받으세요 ㅋㅋㅋㅋㅋㅋ 싸이주소 올립니다 http://www.cyworld.com/one7949943 2
편의점 알바하는데 강도들었어요 근데 공범으로 모네;;
저는 김포사는 21살 남자입니다
고3말쯤에 거의 1년전...?
편의점에서 야간알바를했습니다,
거의 3개월정도 햇죠..
도로편에있는데
새벽에는 거의 사람이없읍니다
그러던 어느날 ...
새벽 4시쯤 넘어서
즐겨보던 스포츠 신문을 보고있는데
딸랑~ 하는소리에 문을봣죠
당연히 손님인줄알고 ㅋㅋㅋㅋㅋ
근데 모자에 마스크 손엔 칼을 신문지로 말은 무언가...멍미 말로만 듣던 강도네
순간적으로 0.1초만에 "이건 강도다 ㅡㅡ X되따;;;;"
생각을햇죠 ;;;;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태권도선수를해서 운동을좀 햇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모르게 엄청난 순발력으로
칼을든손목을 제가 잡앗죠;;
그러더니 강도가 뿌리치더니
그 무언가를 목으로 대면서
돈을꺼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현금 30만원을 계산대에서 꺼내주었죠 ....;ㅅㅍ ....
강도는 돈을가지고 조카 빛의속도로 달려가더군요 ...
저는 어디로 도망가는지 보구
바로 112에 신고를 햇죠
근데 멍미 10분이 지나더니 느긋하게 오는겁니다 ;;;
암튼 막 이것저것무러보구 경찰들과 cctv를 보는데
제가칼을 잡은장면이 나오더군요
계속그장면을 본 경찰이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그 0.1초정도 되는순간에 그걸보구 어떻게 잡냐 그거죠 ...
저도 순간적으로 모르게 잡았는데 뭐라고 말할수가 없엇죠 ㅜㅜ
그러더니 갑자기 공범아니냐고 제가 뭐라고 막하는겁니다 ㅡㅡ;;
저는 어이가 없어서 더 화를냈죠 ;;
지금강도들고 몸도 후들거리고 다리도 풀리고 ...
오히려 피해자한테 공범이라니 ;;;
점장님이 말리고 저는 카운터에 앉아있는데
또 다른분이 나와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따라나갔는데 딱 담배를 피면서
"누구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뭐가요;;" 그강도누구냐고~~
공범아니냐고 계속따지는 겁니다 ....휴 ;;
계속 아니라고 우겻죠 ㅡㅡ 진짜 공범이 아닌데 ;;
짜증나고 열받아서 밖에 혼자앉아있는데
한분이 또 오더니 ;;
담배피냐고 무러보더라구요
그래서 핀다고 하니깐 저기 가서 담배하나 피자고 하더군요
고딩인데 경찰이랑 담배폈습니다...ㅋㅋㅋ
암튼 그경찰한테 엄청고마운게
경찰은 다방면으로 수사를해야되서 공범이 아니냐고 무러본거라고 하네요;;
열받긴하지만 저도 이해하기로하고 가치 경찰서까지 가서 진술서까지
다쓰고 다시돌아와 일을햇습니다 ...
몇일동안 일하면서 ,,,
모자쓴 손님만들어와도 깜짝놀라고 그 충격때문에
일을그만두엇습니다 ;;
그리고 몇달후 .. 친구들이랑 동네에서 술먹고
경찰서맞은편 편의점앞에있는데
경찰서에서 한분이오더니 지금이 몇신데 이러고 있냐고 하더군요
근데 어디서 많이 본분!??? 역시... 강도들때 공범아니냐교
제일 ㅈㄹ싸던분 ㅡㅡ 저희동네로 오셧더군요
저는 안녕하세요!?^^:;
하니깐 누구!?^^:
그때 편의점 강도 들엇을때 그사람이라고 하니깐
아아아아``~~~
그러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때다 조카 따져야지 ㅋㅋㅋㅋㅋ술도먹엇겟다
아저씨보구 그 강도 잡앗냐고~!!!!막 뭐라고 따졋죠 ;;ㅋㅋㅋㅋㅋ
원래 예의를 잘지키는데 당한게있어서 ;; 근데 기분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
그 경찰아저씨는 아뭐 이제 잡아야지~....................하면서 경찰서로 들어가네요,
지금 몇달이지낫는데 아직도 안잡고 뭐하는거야 ;;;
그때는 꼭잡는다고 show를 하시더니 ;;;뭥미???????/
암튼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무서웠고 제일 재밋던 경험같습니다
근데 아직도 모자쓰고 좀 어두운사람이 지나가면 괜히 긴장하고 무섭습니다 ...ㅠ
요즘에 연쇄살임범이고 뭐고 하두 많아서 또 생각나네요 ....
그 사건이 있으면서 그경찰을 신고하고 난리치고 싶었지만
그사람도 일하는거고 가정이 있기때문에 그러지 못했습니다 ...
암튼 인생에 재밋는 추억만들었습니다 ㅋㅋㅋㅋ
요즘에 싸이코가 많으니 밤길조심히 댕기세요!!^^
제글 읽어주신분은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복많이받으세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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