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이상하게 꿈을 강렬하게 꾸어서 잠을 깨네요. 어제는 산꼭대기까지 차를 가지고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산사태가 나서 산 아래로 추락하면서.. 식을땀 흘리면서 잠에서 일어 났습니다. 그리고 시계를 보고 아 오늘부터 학원가라고 악몽을 꾸었나보다 라고 가볍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는 아는 사람의 장례식장을 찾아 갔습니다. 죽은이가 누구인지 모르는데.. 제가 아는 몇몇분이 조문을 와있더군요. 그리고 오늘은 대전연구소가 아닌 공장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친하게 지냈던 동료한분이 이 앞주 토요일에 돌아 가셨고, 장사가 나간뒤 그 분이 저세상 사람이 된줄 알았네요. 그냥 떠나가기가 그랬던지.. 제 꿈속에 나타나서 무슨 말인가 하고 싶어했을 것 같은데.. 들어주지를 못했네요. 꿈이란.. 현실세계의 고민이 연장되어 꾸어지기도 하고.. 미리 일어날 일을 알려주기도 하고, 과거 있었던 잃어버리고 살던 일들을 알려주기도 하네요. 물론 사실이 아닌 뜬구름 같은 꿈이지만.. 알고보니 심장마비로 저세상으로 갔다는데.. 10년 넘게 같이 축구를 하고 족구를 하고 같이 부서는 아니지만 업무적으로 많이 만났던 사람인데.. 좋은 사람은 왜 이리도 빨리들 떠나 가는지..
어제밤 꿈에..
어제부터 이상하게 꿈을 강렬하게 꾸어서 잠을 깨네요.
어제는 산꼭대기까지 차를 가지고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산사태가 나서 산 아래로 추락하면서..
식을땀 흘리면서 잠에서 일어 났습니다.
그리고 시계를 보고 아 오늘부터 학원가라고 악몽을 꾸었나보다
라고 가볍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는 아는 사람의 장례식장을 찾아 갔습니다.
죽은이가 누구인지 모르는데..
제가 아는 몇몇분이 조문을 와있더군요.
그리고 오늘은 대전연구소가 아닌 공장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친하게 지냈던 동료한분이 이 앞주 토요일에 돌아 가셨고,
장사가 나간뒤 그 분이 저세상 사람이 된줄 알았네요.
그냥 떠나가기가 그랬던지..
제 꿈속에 나타나서 무슨 말인가 하고 싶어했을 것 같은데..
들어주지를 못했네요.
꿈이란..
현실세계의 고민이 연장되어 꾸어지기도 하고..
미리 일어날 일을 알려주기도 하고,
과거 있었던 잃어버리고 살던 일들을 알려주기도 하네요.
물론 사실이 아닌 뜬구름 같은 꿈이지만..
알고보니 심장마비로 저세상으로 갔다는데..
10년 넘게 같이 축구를 하고 족구를 하고
같이 부서는 아니지만 업무적으로 많이 만났던 사람인데..
좋은 사람은 왜 이리도 빨리들 떠나 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