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보트(Dream Boat)가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 계세요? 아마 대다수분들이 모르실거라고 생각듭니다. 이상형의 이성(理性)이란 뜻이죠. 꿈꾸어 오던 이상형이란 말이죠~ 저.. 예전에 여자에게 무지 상처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여자.. 지금도 생각하면 욕이 나와서 게시판에 안어울리지만.. "년"으로 호칭하께요~ 여기 계시는 많은 여자분들이 불쾌하게 생각안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마.. 여자분들도 이글을 읽어보시면 그 "년"을 욕하리라 생각드네요.. 1996년 봄.. 이제 막 20살때 한여자를 좋아했죠.. 3달동안이나 쫓아다니면서 그"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무지 노력했죠.. 우습지만.. 저 그때 차 있었습니다. 집안이 좀 살았기에(아버지 개인사업하십니다. 무역업이랑 제조업,유통업을 같이 하십니다^^;) 집안의 월수익이 웬만한 직장인들 일년 년봉치 될정도로 넉넉하게 자랐습니다.. 그렇다고 아버지께서 파렴치한 사업자도 아니셨어요..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베풀어 주시는 그런 가슴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아버지 회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이직율이 거의 없을 정도였거든요.. 하여튼.. 저 그때 빨간색 티뷰론 끌고다니면서 그"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그"년"저에게 마음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때 그심정..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구 그"년" 집안도 알고보니 꽤 괸챦게 살더군요.. 아버진 교회목사하구 어머닌 초등학교 교사라고 하대요.. 그"년"오빤 정신과 의사구요..(나이터울이 심한 집안의 딸이었어요) 그렇게 우린 행복하게 사귀었는데... 극장도 가고 주말이면 드라이브도 가고.. 맛있는 집 찾아가면서 먹으러 다니고.... 그랬었는데... 사귄지 5달이 좀 지났을 무렵... 갑자기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이유인즉, 자기네집이랑 우리집이랑 수준차이가 난대요.. 자기집안은 교육자 집안이고 집안가풍이 세련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라 우리집안같이 상인(?) 집안은 절대 안어울린다면서 이별을 통보하더구요.. 참나.. 어이가 없더군요.. 아버진 사업가시구.. 그런데 장사꾼 집안이라 안된다고.. 절대 우린 어울릴수 있는 집안이 아니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몇날 몇일.. 저 울었습니다.. 무릎꿇고 두손 싹싹 빌어가면서.(지금 생각하면 내가 그때 왜그랬을까 정말 후회되죠..ㅋㅋ) 매달렸는데.... 안된다고.. 자기네 집안은 같은 교육자 집안이나 의료인 집안 아니면 남자 사귀면 안된다고 했다면서.. 냉정하게 갈라서자고 하대요.... 저.. 몇날몇일.. 아니,몇달동안 폐인으로 살았습니다.. 음주운전으로 걸려서 면허정지당하고.. 그래서 차도 뺏기고.. 학교도 안나가고 그래서 유급먹고... 4달남짓.. 인간아닌 인간으로 지냈습니다.. 괜히 아버지한테 투정부리기도 하고 왜 사업을 해서 아들 연애도 못하게 만들었냐면서..ㅋㅋ 그렇게 4달동안 바보로 살았습니다.. 오직 그"년"이 돌아와주기만을 바라며..... 그렇게 시간을 보냈죠.... 그런데.. 그"년" 돌아왔습니다. 정말 기뻤죠..^^ 그치만.. 그"년"이 다시 돌아온이윤.. 아랫배가 볼록하게 불어서 왔더군요... 임신 4개월의 몸으로.. 알고보니.. 저랑 헤어지기 얼마전부터 군제대한 복학생 선배랑 눈이 맞아서 저에게 그렇게 거짓말을 했더군요.. 복학생선배.. "여**" 세련된 외모와 훤칠한 키...그리고 다정다감한 목소리....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뽀얀 피부... 정말 꽃미남 선배였죠.. 그치만.. 그선배 바람기가 다분한 사람이었죠.. 웃기는건.. 그선배가 먼저 그"년"에게 유혹을 한게 아니라 당했다는 거죠.. 그"년"이 먼저 꼬리를 쳐서 그선배 유혹했다는거죠.. 참나.. 웃기더군요..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군요... 여** 선배에게 꼬리를 쳐서 유혹하고 그래서 그렇게 임신까지 하고.... 물론 그선배 책임질리가 없죠.. 그"년"이 먼저 꼬리를 쳤으니까 바람둥이에겐 거저먹기였죠 전 그"년"과 육체적 관계는 전혀없었구 아껴주었죠..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런데 그"년"고등학교때부터 성관계를 맺어왔다고 하더구요. 그녀의 아버지 교회에서 성가대를 하다가 같은 성가대의 남자와 첫관계를 맺었다고 하대요.. 내가 지켜주려고 한게 그"년"에겐 맞지 않았던거죠.. 그"년" 생활의 활력소 될 섹스가 필요했던거고... 난 그걸 몰랐으니까... 하여튼 그렇게 덜컥 임신이 되어버렸고.. 그선밴 나몰라라 해버리고.. 결국 나를 찾아왔던거죠... 미안하다면서... 정말 미안하다면서.. 두손두발 다 빌면서 나에게 애원하더군요... 저... 아직 그녈 잊지 못하고 사랑하고 있었기에 다 용서하고 그녈 받아들였죠... 그리고 병원에 같이 가주었죠.. 저. 욕무지 많이 들어먹고 다른 남자의 애까지 배었던 그"년"과 다시 시작했죠... 사랑이란 이름으로 모든걸 용서하고 금전적 정신적으로 도움이 될려고 무지 노력했죠. 저 그때 돈 천가까이 썼습니다.. 두달동안 그녀에게 들인돈이..엄청났죠.. 좋은음식..좋은옷.. 그리고 병원비까지.(휴유증이 와서..) 그치만.. 결국 그년 또 떠나가더군요.. 다른 남자 찾아가더군요.. 저 또 비참하게 매달렸지만.. 두번 다시 안볼것처럼 냉정하게 떠나가대요.. 넌.. 내스탈이 아냐.. 범생이 스탈은 싫어~! 란 단 한마디를 남겨두고.. 미안하단 말도 없이... 그녀떠나가더군요... 저 자살까지 할정도로 완전히 미쳐버렸죠. 것때문에 정신병원에 잠깐 입원까지 했죠. 그리고 그녈 잊기 위해서 반강제적으로 군입대를 하게 되었죠....... 군대에 가게 되면 그 시간만큼 그녀에 대한 기억이 지워질꺼라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해... - 1편 끝 - *제이야기에 동참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시면 2편 올리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여자?女子?
드림보트(Dream Boat)가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 계세요?
아마 대다수분들이 모르실거라고 생각듭니다.
이상형의 이성(理性)이란 뜻이죠. 꿈꾸어 오던 이상형이란 말이죠~
저.. 예전에 여자에게 무지 상처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여자.. 지금도 생각하면 욕이 나와서 게시판에 안어울리지만.. "년"으로 호칭하께요~
여기 계시는 많은 여자분들이 불쾌하게 생각안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마.. 여자분들도 이글을 읽어보시면 그 "년"을 욕하리라 생각드네요..
1996년 봄..
이제 막 20살때 한여자를 좋아했죠..
3달동안이나 쫓아다니면서 그"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무지 노력했죠..
우습지만.. 저 그때 차 있었습니다.
집안이 좀 살았기에(아버지 개인사업하십니다. 무역업이랑 제조업,유통업을 같이 하십니다^^;)
집안의 월수익이 웬만한 직장인들 일년 년봉치 될정도로 넉넉하게 자랐습니다..
그렇다고 아버지께서 파렴치한 사업자도 아니셨어요..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베풀어 주시는 그런 가슴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아버지 회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이직율이 거의 없을 정도였거든요..
하여튼.. 저 그때 빨간색 티뷰론 끌고다니면서 그"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그"년"저에게 마음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때 그심정..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구 그"년" 집안도 알고보니 꽤 괸챦게 살더군요..
아버진 교회목사하구 어머닌 초등학교 교사라고 하대요..
그"년"오빤 정신과 의사구요..(나이터울이 심한 집안의 딸이었어요)
그렇게 우린 행복하게 사귀었는데...
극장도 가고 주말이면 드라이브도 가고.. 맛있는 집 찾아가면서 먹으러 다니고.... 그랬었는데...
사귄지 5달이 좀 지났을 무렵...
갑자기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이유인즉, 자기네집이랑 우리집이랑 수준차이가 난대요..
자기집안은 교육자 집안이고 집안가풍이 세련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라 우리집안같이 상인(?)
집안은 절대 안어울린다면서 이별을 통보하더구요..
참나.. 어이가 없더군요.. 아버진 사업가시구.. 그런데 장사꾼 집안이라 안된다고..
절대 우린 어울릴수 있는 집안이 아니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몇날 몇일.. 저 울었습니다..
무릎꿇고 두손 싹싹 빌어가면서.(지금 생각하면 내가 그때 왜그랬을까 정말 후회되죠..ㅋㅋ)
매달렸는데.... 안된다고.. 자기네 집안은 같은 교육자 집안이나 의료인 집안 아니면 남자 사귀면
안된다고 했다면서.. 냉정하게 갈라서자고 하대요....
저.. 몇날몇일.. 아니,몇달동안 폐인으로 살았습니다..
음주운전으로 걸려서 면허정지당하고.. 그래서 차도 뺏기고.. 학교도 안나가고 그래서 유급먹고...
4달남짓.. 인간아닌 인간으로 지냈습니다..
괜히 아버지한테 투정부리기도 하고 왜 사업을 해서 아들 연애도 못하게 만들었냐면서..ㅋㅋ
그렇게 4달동안 바보로 살았습니다..
오직 그"년"이 돌아와주기만을 바라며..... 그렇게 시간을 보냈죠....
그런데.. 그"년" 돌아왔습니다.
정말 기뻤죠..^^
그치만.. 그"년"이 다시 돌아온이윤.. 아랫배가 볼록하게 불어서 왔더군요...
임신 4개월의 몸으로..
알고보니.. 저랑 헤어지기 얼마전부터 군제대한 복학생 선배랑 눈이 맞아서 저에게 그렇게 거짓말을
했더군요..
복학생선배.. "여**" 세련된 외모와 훤칠한 키...그리고 다정다감한 목소리....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뽀얀 피부...
정말 꽃미남 선배였죠.. 그치만.. 그선배 바람기가 다분한 사람이었죠..
웃기는건.. 그선배가 먼저 그"년"에게 유혹을 한게 아니라 당했다는 거죠..
그"년"이 먼저 꼬리를 쳐서 그선배 유혹했다는거죠..
참나.. 웃기더군요..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군요...
여** 선배에게 꼬리를 쳐서 유혹하고 그래서 그렇게 임신까지 하고....
물론 그선배 책임질리가 없죠.. 그"년"이 먼저 꼬리를 쳤으니까 바람둥이에겐 거저먹기였죠
전 그"년"과 육체적 관계는 전혀없었구 아껴주었죠..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런데 그"년"고등학교때부터 성관계를 맺어왔다고 하더구요.
그녀의 아버지 교회에서 성가대를 하다가 같은 성가대의 남자와 첫관계를 맺었다고 하대요..
내가 지켜주려고 한게 그"년"에겐 맞지 않았던거죠.. 그"년" 생활의 활력소 될 섹스가 필요했던거고...
난 그걸 몰랐으니까...
하여튼 그렇게 덜컥 임신이 되어버렸고.. 그선밴 나몰라라 해버리고..
결국 나를 찾아왔던거죠...
미안하다면서... 정말 미안하다면서.. 두손두발 다 빌면서 나에게 애원하더군요...
저... 아직 그녈 잊지 못하고 사랑하고 있었기에 다 용서하고 그녈 받아들였죠...
그리고 병원에 같이 가주었죠..
저. 욕무지 많이 들어먹고 다른 남자의 애까지 배었던 그"년"과 다시 시작했죠...
사랑이란 이름으로 모든걸 용서하고 금전적 정신적으로 도움이 될려고 무지 노력했죠.
저 그때 돈 천가까이 썼습니다.. 두달동안 그녀에게 들인돈이..엄청났죠..
좋은음식..좋은옷.. 그리고 병원비까지.(휴유증이 와서..)
그치만.. 결국 그년 또 떠나가더군요..
다른 남자 찾아가더군요..
저 또 비참하게 매달렸지만.. 두번 다시 안볼것처럼 냉정하게 떠나가대요..
넌.. 내스탈이 아냐.. 범생이 스탈은 싫어~! 란 단 한마디를 남겨두고..
미안하단 말도 없이... 그녀떠나가더군요...
저 자살까지 할정도로 완전히 미쳐버렸죠. 것때문에 정신병원에 잠깐 입원까지 했죠.
그리고 그녈 잊기 위해서 반강제적으로 군입대를 하게 되었죠.......
군대에 가게 되면 그 시간만큼 그녀에 대한 기억이 지워질꺼라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해...
- 1편 끝 -
*제이야기에 동참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시면 2편 올리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