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여전히 쌀쌀한 바람과 함께 출근을 했네요 출근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습관적으로 탁상거울을 들여다 봅니다! 허걱~!! 흰/머/리/ 브리치를 넣은것 마냥 중간중간을 가로지르며 가르마의 한 획을 긋고 지나가는 나/쁜/흰/머/리! 집안내력으로 엄마부터 언니까지 다 서른이 넘으면서 흰머리가 생기던데... 저도 물려받은건지...ㅠㅠ 물론 제친구는 이 흰머리가 너무 많이 나서 한달에 두번씩 멋내기가 아니라 흰머리염색을 하고 다니긴 하는데.. 저도 이젠 멋내기용 오렌지색이 아니라 흰머리염색용 검은색으로 해야하는건 아닌지.. 왠지 요즘 매일 머리를 감는데도 머리가 가려서워서 일하면서도 손이 늘 머리에 가있고 볼펜으로 가려운 부분을 꾹꾹 찌르고 그랬거덩요! 속으로 "이가 생겼나?" 했었는데... 갑자기 힘이 쭉 빠지네요! 흰머리 안생기게 하는데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인터넷 검색 하니까 검은콩이나 검은 쌀 뭐 이런거 나오던데 이제 30중반 넘었는데...벌써 이래서야 원... 저만 그런거에요? 아님 저처럼 흰머리 생기시는 분들 계세요? 1
벌써 흰머리가 났어요!ㅠ.ㅠ
오늘 아침도 여전히 쌀쌀한 바람과 함께 출근을 했네요
출근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습관적으로
탁상거울을 들여다 봅니다!
허걱~!!
흰/머/리/
브리치를 넣은것 마냥 중간중간을 가로지르며
가르마의 한 획을 긋고 지나가는 나/쁜/흰/머/리!
집안내력으로 엄마부터 언니까지 다 서른이 넘으면서
흰머리가 생기던데...
저도 물려받은건지...ㅠㅠ
물론 제친구는 이 흰머리가 너무 많이 나서 한달에 두번씩
멋내기가 아니라 흰머리염색을 하고 다니긴 하는데..
저도 이젠 멋내기용 오렌지색이 아니라 흰머리염색용 검은색으로
해야하는건 아닌지..
왠지 요즘 매일 머리를 감는데도 머리가 가려서워서
일하면서도 손이 늘 머리에 가있고 볼펜으로
가려운 부분을 꾹꾹 찌르고 그랬거덩요!
속으로 "이가 생겼나?" 했었는데...
갑자기 힘이 쭉 빠지네요!
흰머리 안생기게 하는데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인터넷 검색 하니까
검은콩이나 검은 쌀 뭐 이런거 나오던데
이제 30중반 넘었는데...벌써 이래서야 원...
저만 그런거에요? 아님 저처럼 흰머리 생기시는 분들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