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가...... 저도모르게쓰게되네요 저참......어이가없는짓이라....;; 제가... 비오던저녘날... 얼래 비맞는걸 좀..즐기는편이라.. 비오는거 알면서도..우산 챙기지도않고 학교등교를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단축수업이라 12시전에 끝났구요.. 비는...오후5시부터 왓던것같군요.. 나 :: 친구야 우리 나가자 친구 ::비와 또라이야 나 :: ..... 그냥 나가자니까 친구 :: 비맞다가 나 감기걸리면 니가책임질래?나 :: .......말이많네좀 나가자니까 댔어 나혼자나갈꺼야 친구 :: 누가겁먹니? 이러고.... 그냥 나와서 놀고있었거든요 아마이때가...7시쯤이였어요 비가.....막 올때쯤이였고.. 주의엔.. 그냥 지나가던 몇사람........?? 솔직히..쪽팔리고 이런거..눈에 인식이 안갔어요 제자신이..좋으면 그만이였거든요; 이게 잘못된거였죠.. 얼래 몸이건강한 아이라..... 아파도..잘못느끼는 편이였어요; 아뇨... 제가 둔한건지도 모르겠지만.. 무튼 그렇게.....밖에서 한시간동안- -뻘뻘 놀아났습니다. 친구가 찾아나오더라구요 친구 :: 미쳤냐? 몇분을 밖에서노는거야 나 :: 응?친구 :: 미친년.....내일 학교안간다고 배쨋어? 나 :: ㅎㅎㅎㅎㅎㅎ 친구 :: .....집이나가자 바래다주께 나 :: 아냐갠찮아 ㅎㅎ 10분거린데뭐 친구 :: 비맞잖아 나 :: 이미 다젖었잖아..여기서 쓰고가면 더미친년이야 친구 :: .......가라 나 :: ㅃㅏ이 이렇게 잘오고있었어요.. 집에 도착해서 화장실가서 옷부터 갈아입을려고하는데 오늘 받았던.....용돈이 문득 생각이 나는거에요.. 아.....제돈...삼만원이.. 주머니안에..다닥다닥 붙어서...... 너덜너덜 해져있더라구요... 저도 미친거지만 엄마에게..이상한소리했어요; 나 :: 엄마!! 나 삼만원이 너덜났어 삼만원다시줘 엄마 :: 이년이 미쳤나 비맞고들어왔으면 빨리씻고 자 나 :: 아니..내 삼만원이.. 엄마 :: 맞고 닥칠래 그냥 닥칠래? 나 :: ...엄마 닥치라는말 쓰지마 무식해보여 엄마 :: .......퍽 아픈거..못느끼겟더라구요.. 내머릿속에서는.....삼만원이 너덜거렸으니까... 그렇게.....전 ㅜㅜ일주일을... 무푼으로 버텨야만해요 ㅜㅜ
내용돈은 날라갔네요...
안녕하세요.
어쩌다가...... 저도모르게쓰게되네요
저참......어이가없는짓이라....;;
제가... 비오던저녘날...
얼래 비맞는걸 좀..즐기는편이라..
비오는거 알면서도..우산 챙기지도않고
학교등교를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단축수업이라 12시전에 끝났구요..
비는...오후5시부터 왓던것같군요..
나 :: 친구야 우리 나가자
친구 ::비와 또라이야
나 :: ..... 그냥 나가자니까
친구 :: 비맞다가 나 감기걸리면 니가책임질래?
나 :: .......말이많네좀 나가자니까 댔어 나혼자나갈꺼야
친구 :: 누가겁먹니?
이러고.... 그냥 나와서 놀고있었거든요
아마이때가...7시쯤이였어요
비가.....막 올때쯤이였고.. 주의엔.. 그냥 지나가던
몇사람........?? 솔직히..쪽팔리고 이런거..눈에 인식이 안갔어요
제자신이..좋으면 그만이였거든요;
이게 잘못된거였죠..
얼래 몸이건강한 아이라..... 아파도..잘못느끼는 편이였어요;
아뇨... 제가 둔한건지도 모르겠지만..
무튼 그렇게.....밖에서 한시간동안- -뻘뻘 놀아났습니다.
친구가 찾아나오더라구요
친구 :: 미쳤냐? 몇분을 밖에서노는거야
나 :: 응?
친구 :: 미친년.....내일 학교안간다고 배쨋어?
나 :: ㅎㅎㅎㅎㅎㅎ
친구 :: .....집이나가자 바래다주께
나 :: 아냐갠찮아 ㅎㅎ 10분거린데뭐
친구 :: 비맞잖아
나 :: 이미 다젖었잖아..여기서 쓰고가면 더미친년이야
친구 :: .......가라
나 :: ㅃㅏ이
이렇게 잘오고있었어요..
집에 도착해서 화장실가서 옷부터 갈아입을려고하는데
오늘 받았던.....용돈이 문득 생각이 나는거에요..
아.....제돈...삼만원이..
주머니안에..다닥다닥 붙어서......
너덜너덜 해져있더라구요...
저도 미친거지만 엄마에게..이상한소리했어요;
나 :: 엄마!! 나 삼만원이 너덜났어 삼만원다시줘
엄마 :: 이년이 미쳤나 비맞고들어왔으면 빨리씻고 자
나 :: 아니..내 삼만원이..
엄마 :: 맞고 닥칠래 그냥 닥칠래?
나 :: ...엄마 닥치라는말 쓰지마 무식해보여
엄마 :: .......퍽
아픈거..못느끼겟더라구요..
내머릿속에서는.....삼만원이 너덜거렸으니까...
그렇게.....전 ㅜㅜ일주일을...
무푼으로 버텨야만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