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순정이라는..영화인지 드라마가있던거같은데 보진않았습니다..제목은 그냥.. 제가 올해 열아홉입니다. 저는 짝사랑을 계속 하고있는 중이구요..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하루일과를 톡으로 시작해서 톡으로 마무리하는 10대 후반 톡커입니다. 현재 같은 학원엘 다니는 여자애를 짝사랑 하고 있습니다. 연애 경험이라고는 어쩌다가 사귀게 된 것 한 번 말고는 없는 저로써는 진짜 누군가를 좋은감정으로 좋아한다는것이,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 친구입니다. 처음 이 아이를 알게 된건 작년 말이었습니다. 처음 이 아이를 딱 봤을때, 제가 인터넷 성우동호회에서 알게된 누나랑 옆얼굴이 너무도 똑같아서 신기했었죠. 게다가 이름까지 같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우연도 이런 우연이 있나 싶어서 연락처 얻고, 문자 몇번하고 친하게 지냈습니다. 학원끝나고 집에갈때 지하철 방향도 같아서 같이탔죠. 저는 사당에서 내려서 안양으로 가야했고, 그아이는 당산 쪽에서 내려야 했는데 전 그 아이랑 말을 더 하기위해서 8~9정거장을 더 가서 신도림에서 내렸습니다. 그정도로 그 아이랑 더욱 친해지고싶었고 관심이 많았죠... 그리고 지하철 가는동안에도 뻘쭘하고 그런거보다는 서로 말도 많이하고 장난도 걸고 그랬습니다. 제가 장난기가 좀있거든요..; 그렇게 거의4달째 친구로 지내면서 학원에서 보고있습니다. 그아이를 좋아하게 된건 2달~3달정도 된거같구요...그아이랑은 매일은 아니고 주말에만 보는데요, 같은반이었다가 분반이 되어서 현제 자주보는 편은 아닙니다...더욱이..사적으로 만난전이 단 한번도 없어요...쉽게말해 데이트해본적이 없죠.. 전 그 아이에게 관심이 많지만...다른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고 아무리 저혼자 생각해봐도, 그 여자애는 저를 친한친구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서요... 그여자애는 예쁜편입니다...키도 여자치곤 큰 167이구요...성격도 활발합니다. 낯만 트이면 잘 다가서고 말도 잘하고, 애교도 많고 해서 남녀 구분않고 인기가 많아요. 그래서인지 오히려 제가 못났기에 더 용기가 나질 않네요...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지만...말만큼 쉽지가않네요...저는 키는 180인데, 덩치가 크고 얼굴도 잘생겼다고 말할수준이 아니거든요..성격은 나름 활발하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 저에게 조언좀 주세요 ㅠ....악플은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 에휴..짝사랑, 갈길이 너무 길고도 험한것 같네요...
열아홉 순정...
열아홉 순정이라는..영화인지 드라마가있던거같은데 보진않았습니다..제목은 그냥..
제가 올해 열아홉입니다. 저는 짝사랑을 계속 하고있는 중이구요..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하루일과를 톡으로 시작해서 톡으로 마무리하는 10대 후반 톡커입니다.
현재 같은 학원엘 다니는 여자애를 짝사랑 하고 있습니다. 연애 경험이라고는
어쩌다가 사귀게 된 것 한 번 말고는 없는 저로써는 진짜 누군가를 좋은감정으로
좋아한다는것이,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 친구입니다.
처음 이 아이를 알게 된건 작년 말이었습니다. 처음 이 아이를 딱 봤을때, 제가
인터넷 성우동호회에서 알게된 누나랑 옆얼굴이 너무도 똑같아서 신기했었죠.
게다가 이름까지 같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우연도 이런 우연이 있나 싶어서
연락처 얻고, 문자 몇번하고 친하게 지냈습니다.
학원끝나고 집에갈때 지하철 방향도 같아서 같이탔죠.
저는 사당에서 내려서 안양으로 가야했고, 그아이는 당산 쪽에서 내려야 했는데
전 그 아이랑 말을 더 하기위해서 8~9정거장을 더 가서 신도림에서 내렸습니다.
그정도로 그 아이랑 더욱 친해지고싶었고 관심이 많았죠...
그리고 지하철 가는동안에도 뻘쭘하고 그런거보다는 서로 말도 많이하고 장난도
걸고 그랬습니다. 제가 장난기가 좀있거든요..;
그렇게 거의4달째 친구로 지내면서 학원에서 보고있습니다. 그아이를 좋아하게 된건
2달~3달정도 된거같구요...그아이랑은
매일은 아니고 주말에만 보는데요, 같은반이었다가 분반이 되어서 현제 자주보는 편은 아닙니다...더욱이..사적으로 만난전이 단 한번도 없어요...쉽게말해 데이트해본적이 없죠..
전 그 아이에게 관심이 많지만...다른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고 아무리 저혼자 생각해봐도, 그 여자애는 저를 친한친구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서요...
그여자애는 예쁜편입니다...키도 여자치곤 큰 167이구요...성격도 활발합니다. 낯만 트이면 잘 다가서고 말도 잘하고, 애교도 많고 해서 남녀 구분않고 인기가 많아요.
그래서인지 오히려 제가 못났기에 더 용기가 나질 않네요...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지만...말만큼 쉽지가않네요...저는 키는 180인데, 덩치가 크고 얼굴도 잘생겼다고 말할수준이 아니거든요..성격은 나름 활발하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 저에게 조언좀 주세요 ㅠ....악플은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
에휴..짝사랑, 갈길이 너무 길고도 험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