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더 중요한 남자친구 어떻케 해야하나요..

soul mate...2009.02.17
조회625

만나지 1년도 안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난 항상 뒷편에 있고 친구들이 항상 젤 먼져입니다....

주말은 당연히 ..같이지내길바라는데...

주말이든 언제든 특별한날 까지에도...

친구가 어디라면 지방까지 달려가는오빠...

정말 친구들 때문인지...아님..다른여자를만나고 양다리를하고있는건지...

정말 너무 좋은데...모든것을 줘도 아깝지도 않은데...

너무나 맘이 아픔니다...

오빠 친구들은 알지만...그렇다고...물어볼수있을만클 친하지도 못해서..

그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얼마전에는 스키장꼭같이가쟈고 저저번쭈부터 제맘을 들뜨개 해놓쿠선....

당일날 사라져 버리고...

발렌타인데이때  선물들은 일일이 다챙기고는...

또 바쁜일이 터졌따며..가버리는 오빠의 뒷모습을보며..

난 정말 뭘까???

누군가가 있는걸까???

정말 궁금함에...쟘도안오고...

지금것 오빠를만나면서  썼떤비용도 거의 제가쓰고..

모아두었떤돈에 통장들보두  바닥을 보이기 시작하고....

오빠 만나면서 쓴돈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옷이며 신발 악세서리 등등  나와 만날때..꾸미고 나오지도 않으면서...왜 굳이 그런것들이 필요했는지....생각하면..생각할수록  우울하고,슬퍼집니다...

제가 과연 바보일까요????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절 가지고 노는것 뿐일까요???

정말 전....오빠를 어떻케 해야할까요????

잊기엔 상처가 너무 큼니다.....

그렇다고 잊자고,만 먹음 언제 그랬냐듯이 내게 찾아와

날 사로잡는 오빠.......그오바의 행동들도..정말 모르겠어요..

정말 속상해요......난 너무나 아픈데....너무속상한데....

정말 그오빠의 맘을 모르겠씁니다....

전 어떻케 해야하나요????B형남자라서 그런지...

너무 너무 속상합니다....ㅠ.ㅠ정말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