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이구요 대학생입니다. 제가 대학교 입학하고 얼마안됬을때 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자취를하고있거든요. 어느날 자취방에있엇는데 누가 노크를하는겁니다. 혼자살기때문에 쉽게 대답하면안되는데 ㅠㅠ 저도모르게 누구세요 라고햇어요 ㅠㅠ 물좀 달라는거에요 보통 ,스님들이 물달라고막하잖아요 . 전 문을열었죠 . 나이는 한 30대중반쯤 되보이는 아줌마랑 제나이또래애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전 안심을하고 물을드렷죠... 근데막 그런얘기를 꺼내는거에요 생년월일물어보면서 뭐이렇다저렇다.. 얘기가 좀 심각해지자 전 집안으로 들어오라고햇습니다 ㅠㅠㅠ 들어와서 이런저런 얘기를하는데 조금 맞는부분이 잇어서 .. 전 더믿게되엇죠.. 얘기를 계속하다가 집에 삼재가 꼈느니 어쩌지 ㅡㅡ 솔직히 집에 삼재가꼇다는데 불안할수밖에 없는건 사실이자나요 ㅜ 그래서 전 어떻게해야하냐고 막그랫죠.. 그래서 일단 내일 절같은데 가서 정성을들여야된다면서 막그러더라구요 일단 성의를 조금만보여야된다고 돈을내래요 그래서전 그냥 조금만 낼려고햇더니 2자리숫자를 내야한대요 ㅡㅡ그래서 어쩔수없이 15000원을 냈죠.. 제가 더믿을수밖에 없었던것은.. 제가사는곳이 원룸촌이거든요 그래서학생들이 자취를많이해요 ..그래서 학생들봉투도 좀많은거에요 그래서 더믿엇죠 ㅠㅠ 돈을내고 이름이랑 주민번호.....를적어야한데요 ㅠㅠ그래서 지금생각하면바보같은짓을 하고야말앗죠 ㅠㅠ주민번호적고 저희가족이름을 적엇죠 ㅠ물로 제 주민번호만 적긴햇지만요 ㅠㅠ 적고 내일오겟다고하고 갔어요 ㅠ 전 그때까지만해도 안올주알고 걱정만햇죠......... 다음날 와서 이제 절에가서 제사같은걸 지내야한데요.. 그때 제가 학교에서알바를 하고잇었거든요 출근해야할시간이라서 조금급하기도해서 제가 지금은못갈거같다고햇죠 그리고 돈이 많이드냐고하니까 돈좀들겟지 ?이러더라구요.. 그래서전 학생이무슨돈이잇냐면서그랫죠 ㅠ 더군다나 집에말하지말래요 ㅡㅡ 그때부터 의심이갓죠..그래서제가 계속얼버무렷어요 ㅠ제가 좀소심한성격이거든요 계속 제가 안간다고하니까 이제 화를내는거에요 ㅡㅡ눈물을 글썽이면서 너진짜 못된네 집에일이잇는데 어떻게 니가그러니 막이런식으로 ㅡ... 그리고 옆에 제또래아이가 막설득시키고 ㅡㅡ 제가 그래도안넘어가니까 이젠 마음대로 화장실들어가서 물틀어넣고 전화를 하는거이요 ㅡㅡ 전황당햇어요... 더의심이갓구요 제가끝까지 안간다고 좀 가달라고 ㅠㅠ그때부터 제가 정신을차린거죠 ㅠㅠ 그래서결국 다행히 안넘어가고 그사람들은 갓어요ㅠㅠ 아 ..지금생각하면 어이가없어요 제가 참 바보같앗어요 ㅠㅠ 더 황당한건 얼마전에 제자취집 근처에서 어떤남자애랑 얘기를하고잇는데 또 혼내고잇는거에요 ㅡㅡ.. 또 안간다고햇나보죠뭐 암튼 무서워서 빨리집에갓엉 ㅛㅠㅠ 그런일 많은거같아요 요즘.. 길지나다니다보면 막따라오고 ㅡㅡ집까지따라왓다는 사람도 잇다던데 ㅡㅡㅋㅋㅋㅋ 요즘은 집에누가 문두드려도 없는척하고 막그래요 ㅎㅎ 앞으로 그런건 믿으면안될거같아요 ㅠㅠ 나만믿엇던거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일 겪은사람 많을거에요 안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말구 ㅎㅎㅎㅎㅎㅎ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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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1살이구요 대학생입니다.
제가 대학교 입학하고 얼마안됬을때 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자취를하고있거든요. 어느날 자취방에있엇는데
누가 노크를하는겁니다. 혼자살기때문에 쉽게 대답하면안되는데 ㅠㅠ
저도모르게 누구세요 라고햇어요 ㅠㅠ
물좀 달라는거에요 보통 ,스님들이 물달라고막하잖아요 .
전 문을열었죠 . 나이는 한 30대중반쯤 되보이는 아줌마랑 제나이또래애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전 안심을하고 물을드렷죠...
근데막 그런얘기를 꺼내는거에요 생년월일물어보면서 뭐이렇다저렇다..
얘기가 좀 심각해지자 전 집안으로 들어오라고햇습니다 ㅠㅠㅠ
들어와서 이런저런 얘기를하는데 조금 맞는부분이 잇어서 ..
전 더믿게되엇죠.. 얘기를 계속하다가 집에 삼재가 꼈느니 어쩌지 ㅡㅡ
솔직히 집에 삼재가꼇다는데 불안할수밖에 없는건 사실이자나요 ㅜ
그래서 전 어떻게해야하냐고 막그랫죠.. 그래서 일단 내일 절같은데 가서
정성을들여야된다면서 막그러더라구요 일단 성의를 조금만보여야된다고 돈을내래요
그래서전 그냥 조금만 낼려고햇더니 2자리숫자를 내야한대요 ㅡㅡ그래서
어쩔수없이 15000원을 냈죠.. 제가 더믿을수밖에 없었던것은.. 제가사는곳이
원룸촌이거든요 그래서학생들이 자취를많이해요 ..그래서 학생들봉투도 좀많은거에요
그래서 더믿엇죠 ㅠㅠ
돈을내고 이름이랑 주민번호.....를적어야한데요 ㅠㅠ그래서 지금생각하면바보같은짓을
하고야말앗죠 ㅠㅠ주민번호적고 저희가족이름을 적엇죠 ㅠ물로 제 주민번호만
적긴햇지만요 ㅠㅠ 적고 내일오겟다고하고 갔어요 ㅠ
전 그때까지만해도 안올주알고 걱정만햇죠......... 다음날
와서 이제 절에가서 제사같은걸 지내야한데요.. 그때 제가 학교에서알바를
하고잇었거든요 출근해야할시간이라서 조금급하기도해서 제가 지금은못갈거같다고햇죠
그리고 돈이 많이드냐고하니까 돈좀들겟지 ?이러더라구요..
그래서전 학생이무슨돈이잇냐면서그랫죠 ㅠ 더군다나 집에말하지말래요 ㅡㅡ
그때부터 의심이갓죠..그래서제가 계속얼버무렷어요 ㅠ제가 좀소심한성격이거든요
계속 제가 안간다고하니까 이제 화를내는거에요 ㅡㅡ눈물을 글썽이면서
너진짜 못된네 집에일이잇는데 어떻게 니가그러니 막이런식으로 ㅡ...
그리고 옆에 제또래아이가 막설득시키고 ㅡㅡ
제가 그래도안넘어가니까 이젠 마음대로 화장실들어가서 물틀어넣고 전화를
하는거이요 ㅡㅡ 전황당햇어요... 더의심이갓구요 제가끝까지 안간다고 좀
가달라고 ㅠㅠ그때부터 제가 정신을차린거죠 ㅠㅠ
그래서결국 다행히 안넘어가고 그사람들은 갓어요ㅠㅠ 아 ..지금생각하면 어이가없어요
제가 참 바보같앗어요 ㅠㅠ
더 황당한건 얼마전에 제자취집 근처에서 어떤남자애랑 얘기를하고잇는데
또 혼내고잇는거에요 ㅡㅡ.. 또 안간다고햇나보죠뭐
암튼 무서워서 빨리집에갓엉 ㅛㅠㅠ
그런일 많은거같아요 요즘.. 길지나다니다보면 막따라오고 ㅡㅡ집까지따라왓다는
사람도 잇다던데 ㅡㅡㅋㅋㅋㅋ
요즘은 집에누가 문두드려도 없는척하고 막그래요 ㅎㅎ
앞으로 그런건 믿으면안될거같아요 ㅠㅠ
나만믿엇던거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일 겪은사람 많을거에요 안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말구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