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약속을 하지 않고 만나러 간 나도 잘못했지만(그게 그리 잘못인가?) 여친의 대답이 넘 어지럽게 하네요 사귄지는 6년정도 중간 에 헤어지고 또 만나고 그러면서 정도 쌓이고 머 그랬거던요 근대 오늘~! 제가 좀 멀리 사라여 강언도 여친은 인천 제가 안산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마침 일요일 이고 날씨도 넘 좋고 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근대 여친 입에서 그러더군요 "왠일이냐구" "우리 오늘 약속했냐구" 그래서 첨엔 걍 보구 싶어서 왔다구 했져 안산에서 인천 쪽으로 가면서 전화 걸었거든여 그러면서 막 화를 내는거에요 "왜 짜증나게 하냐" 지금 친구 만날려구 밖에 나왔다 그래서 그랬져 아직 볼일도 좀 더 남았고 해서 좀늦게 만나두 댄다고 그랫더니 안만난다네요 친구들 만나면서 오빠 기다니는거 알면 미안하대나 그게 이유랍니다 말이 대나요? 우리서론 물론 볼짱다본사이입다(같이 여행도 다니고 같이 자고 머 ...겨론까지 생각한 시점이고 ) 솔직히 전 그런생각 듭니다 멀리서 아무리 약속 업기로 왔다고 이리 대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친구들 만나드래도 겨론할 남친이 왔으면 잠깐 만나고 들어와야 하는거 아닙니까? 제 생각에 넘 쫌스런 인간으로 뵐까바 그냥 차돌려 도로 강언도 내려왔습니다... 일요일 이라 무지 막히더군요 열바다서 에어콘 팍팍 틀고 왔써여.... ㅡㅡ^ 6년 이란 시간 짧지도 않은대 ..... 헤어질까 생각중임다 제나이 30대 이제 헤어지면 언제 또 인연이 있을라나 생각하지만 그렇게 무자르듯이 짜르는 여친 무섭습니다 ....
여자의 심리 도대체 모르겠네여 ,,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약속을 하지 않고 만나러 간 나도 잘못했지만(그게 그리 잘못인가?)
여친의 대답이 넘 어지럽게 하네요
사귄지는 6년정도 중간 에 헤어지고 또 만나고 그러면서 정도 쌓이고 머 그랬거던요
근대 오늘~!
제가 좀 멀리 사라여 강언도 여친은 인천 제가 안산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마침 일요일 이고 날씨도
넘 좋고 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근대 여친 입에서 그러더군요 "왠일이냐구" "우리 오늘 약속했냐구"
그래서 첨엔 걍 보구 싶어서 왔다구 했져 안산에서 인천 쪽으로 가면서 전화 걸었거든여
그러면서 막 화를 내는거에요 "왜 짜증나게 하냐" 지금 친구 만날려구 밖에 나왔다 그래서 그랬져 아직 볼일도 좀 더 남았고 해서 좀늦게 만나두 댄다고 그랫더니 안만난다네요 친구들 만나면서 오빠 기다니는거 알면 미안하대나 그게 이유랍니다
말이 대나요?
우리서론 물론 볼짱다본사이입다(같이 여행도 다니고 같이 자고 머 ...겨론까지 생각한 시점이고 )
솔직히 전 그런생각 듭니다 멀리서 아무리 약속 업기로 왔다고 이리 대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친구들 만나드래도 겨론할 남친이 왔으면 잠깐 만나고 들어와야 하는거 아닙니까?
제 생각에 넘 쫌스런 인간으로 뵐까바 그냥 차돌려 도로 강언도 내려왔습니다...
일요일 이라 무지 막히더군요 열바다서 에어콘 팍팍 틀고 왔써여.... ㅡㅡ^
6년 이란 시간 짧지도 않은대 .....
헤어질까 생각중임다 제나이 30대 이제 헤어지면 언제 또 인연이 있을라나 생각하지만 그렇게 무자르듯이 짜르는 여친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