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을 듣자마자 할말을 잃어버렸어요..

중구공익2009.02.17
조회30,855

와우 , 근무중에 우체국도 갔다오고 하다가

 

아는동생이 연락와서

 

'설마 톡에다가 글썼나 '

이러길래

 

'어썼는데 왜?'

이러니까

 

헤드라인떴네 ㅋㅋㅋㅋㅋ라고 말해주길래 들어와보니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글도 읽어주시고,

 

리플도 달아주시고 감사하네요

 

제글에 동감 해주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안좋게 보시는분도 있으십니다.

 

하나하나 충고하고 새겨듣고 공감대가 형성되어서 기분참 좋네요

 

 

어처구니가 없는건...

 

저는 공익 현역 머그런거 상관안합니다

 

4급나와서 공익갈수있으니까 공익간거고 아파서 기회가 제공된거라 생각해서

 

간겁니다. 갈수있는 방법은있지만 솔직히 4급떳길래 기뻤습니다.

 

뭐 공익까는리플이나 뭐 현역까는리플이나 뭐 그런기타등등 리플

 

상관은 안하는데............. 제이야기 요지는 그냥 제가 근무하다가 욕들었다고

 

그게 요지인데 공익이 잘냤느니 현역이 잘냤느니 ㅡㅡ ......

 

그냥 제가 근무하다가 욕들은겁니다....공익자랑한것도 아니구요 ..... 휴..

 

 

 

남들다하는 싸이공개 저도 이기회삼아

한번 올려봅니다 www.cyworld.com/01037556900

 

그럼 다들 즐거운 오후 되십시오~이말을 듣자마자 할말을 잃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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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중구쪽 교통과에 근무하는 공익중 한명입니다.

 

단속을 하다가 생겨난일인데

 

광복로쪽에서 단속을 하고있는데

 

방송을 하고 차번호를 3번부르고 문도닫혔고 사이드밀러도 접혀있고

 

그래서 딱지를 끊고 다른차로 이동하려는 찰나에

 

완전 건장한 차주가 나오셔서 클레임을 거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불러도 안나오시기에 딱지를 끊었다 하였는데

 

욕을해대면서 화장실도 못가나 하시기에

 

저희는 본네트 앞에 구멍에 손을대고도 확인을 하거든요 ,

 

이차가 오래된것인가 방금된것인가를

 

분명히 아주 차가웠었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설명까지 해드렸지만

 

무작위로 밀어부치시드라고요... 그래서 덩치도 크고해서

 

덤비기도 무서웠지만 그날 기분도 안좋아서 그냥 저도모르고

 

언성을 높히면서 서로 따져가며 싸우고있었습니다..

 

근데 그옆에 친구분이 있으시더라고요 ..

 

친구분 하시는말씀에 저희 공익 2명은 아무말도 못하였습니다.

 

그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 군대도 못가는 공익 병신새끼들 !! '

 

그말을 듣자마자 더이상 대꾸도 하지못하고 그냥 쌩까고 차에탔습니다.

 

너무 맞는말이었습니다...

 

허리아파서 4급판정을 받고 갔는데 그소리들으니 더이상 할말이없더군요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마디만 더할께요...

 

차가지고 계신분... 제발 불법주차 하지마시구요

 

저희도 끊고싶어서 끊는게 아닙니다. 불법주차가 되어있기때문에

 

단속을 하고있는것입니다... 그니까... 몇천원 아끼고 몇걸음 덜 가려고

 

불법주차하지마시고 주차장에 차대주세요 몇천원 몇걸음 때문에

 

4만원 5만원돈 날라가십니다..

 

욕은 적당히 날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