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해보는 임신인지라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거의 매일 여기 들어와 많은 정보를 얻고 간답니당... 그런데요 도대체 하루하루 불어나는 몸무게 땜에 못살겠습니다 이제 19주인데 임신전 몸무게가 54였는데 벌써 58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체중계 사다놓고 수시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0.2 kg씩 늘어날때마다 정말 괴롭습니당... 울신랑 내 속도 모르고 날로날로 늘어나는 제 배를 만지며 혼자 막 웃고 이녀석 정말 많이 컸다고 좋아합니다^^; 어제는 신랑이라 시내나가서 멜빵 청바지를 샀습니다 이쁜 옷들 엄청 많았지만 다 그림의 떡~~~ (애기 낳고 나면 다 입어야지 속으로 다짐하며 위로했습니당..^^;) 주위에서는 아직 배나온 티 안난다고 하는데 머지않아 임부복을 입을 날이 올거 같습니다 10kg이상 체중이 늘어나면 애기 낳고도 절대 안빠진다고 겁주는 사람도 있던데 저 이대로 가다가는 감당못할 몸무게까지 갈것 같아 죽겠습니다^^;; 특별히 많이 먹는다기 보다는 그냥 과일은 쫌 많이 먹고(엄청 땡깁니다) 임신전에 안먹던 우유를 두잔씩 먹어서 그런건지.... 병원에서도 의사샘이 아직 애기한테 많은 영양분이 필요하지는 않으니까 몸무게 신경쓰라고 하시던데... 이 늘어나는 몸무게를 어찌해야 합니까...^^;; 먹고 싶어도 참아야 하는건지요 도와주세요~~~^ ^
정말 몸무게 땜에 죽겠어요...
처음해보는 임신인지라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거의 매일 여기 들어와 많은 정보를
얻고 간답니당...
그런데요
도대체 하루하루 불어나는 몸무게 땜에 못살겠습니다
이제 19주인데 임신전 몸무게가 54였는데 벌써 58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체중계 사다놓고 수시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0.2 kg씩 늘어날때마다 정말 괴롭습니당...
울신랑 내 속도 모르고 날로날로 늘어나는 제 배를 만지며 혼자 막 웃고
이녀석 정말 많이 컸다고 좋아합니다^^;
어제는 신랑이라 시내나가서 멜빵 청바지를 샀습니다
이쁜 옷들 엄청 많았지만 다 그림의 떡~~~
(애기 낳고 나면 다 입어야지 속으로 다짐하며 위로했습니당..^^;)
주위에서는 아직 배나온 티 안난다고 하는데 머지않아 임부복을 입을 날이 올거 같습니다
10kg이상 체중이 늘어나면 애기 낳고도 절대 안빠진다고 겁주는 사람도 있던데
저 이대로 가다가는 감당못할 몸무게까지 갈것 같아 죽겠습니다^^;;
특별히 많이 먹는다기 보다는 그냥 과일은 쫌 많이 먹고(엄청 땡깁니다)
임신전에 안먹던 우유를 두잔씩 먹어서 그런건지....
병원에서도 의사샘이 아직 애기한테 많은 영양분이 필요하지는 않으니까
몸무게 신경쓰라고 하시던데...
이 늘어나는 몸무게를 어찌해야 합니까...^^;;
먹고 싶어도 참아야 하는건지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