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으로 고딩여자2명한테 제대로 낚였던사연.

그리운..2009.02.17
조회3,298

하도 어이없고 열받아서 하소연좀 하려고 글써봅니다

 

버디채팅에서 만난 여자애들이있는데 놀자고 여자2명있다고 나오더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나갔죠 나가서 노래방가고 밥먹고 하다가

 

모텔에서 3명이서 술먹고 놀자는거에요

 

그래서 들어갔는데 들어가기전에 술을 안사가지고들어가는바람에

 

저혼자 나가서 술이랑 안주랑 사러나간사이

 

그때 이년들이글쎄 도망쳤더라구요 -_-

 

근데 그냥 갔으면 그냥 낚였다고 체념하고 말건데

 

제 빈폴 바람막이 옷을 들고간거에요.

 

참 어이가없어가지고 전화로 만나면 암말도안할테니까

 

옷이라도 돌려달라구했는데.돌려주겠대요

 

근데 30분이지나도 약속장소에 안나타나고 참 어이가없어가지고

 

그냥 이렇게 집에왔네요.진짜 잡히면 가만안놔둘려구요

 

톡커님들 오늘일어난 상황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물론 제가 빙시같애서 당한거야 할말없지만..

 

참 아무튼 분하고 열받네요


어이없고 열받는일이나에게 일어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