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방금전에 일어난 날웃겨주는 외국인~

다윤이아빠2009.02.17
조회141

안녕하세요~

 

안산 반월공단에서 열심히 회사생활하는 26살 다윤이 아빠입니다~

 

올해 아빠가되었지만..어려운 경기탓에 속앓이만 하면서 지내지만

 

오늘 저를 방긋웃게한 외국인 근로자때문에 글쓰게 되었습니다~

 

저희회사는 본사가있고 물류센터로 따로 나와있는데 한건물에 여러 사무실들이

 

들어와 있지요~

 

우리 사무실은 2층인데 회사형님과 2층휴게실에서 커피한잔과 담배를 태우며

 

이런저런 뒷담화를 나누던중 휴게실 문을딱열더니

 

까무 잡잡한 나름 귀엽게 생긴 외국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을 찾는데~~

 

실례합니다를

 

 

 

 

 

 

 

 

 

 

 

 

 

저... 수상합니다 식당이 어디에요?

 

라고 물어보내요 아 쵸낸 웃겨서 디질뻔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