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매우 직설적 이에요.ㅠㅠ... 불만족 한거 있으면 그 후에 애기를 꼬박 꼬박 해야 합니다. 이건 별로 였어. 저건 별로였어. 하지만, 이건 좋았고. 이렇게 하는게 더 좋아...ㅠㅠ 하지만 또 섹스라는게 혼자만 만족할 수는 없자나요..ㅠㅠ 그레서 뭐 어떻게 해요.. 남친은 말도 않해주니... 혼자 독학(?)으로 온갖 여성 잡지에 맨뒤에 세페이지 정도 있는거 때문에 통으로 사서 달달달 외우고 삽니다..ㅠㅠ 그 뿐인가요..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알아보고..; 여튼, 문제는 그것이죠!! 저는, 솔직히 직설적인것은 둘째 치고... 밝힙니다. -_-.. 넘겨버립니다... 소싯적 태권도 2개월 배우고 초딩때 저보다 키가 더큰 남자애 발차기로 찍어 넘겼던.. 그것보다... 고작 하루 배운후 맛에 들려서 남친의 몸무계를 쏙쏙 빼놓습니다. 오죽하면 남친은 절 만나면 피합니다 -_-;;ㅋㅋ 여튼, 저는 매우 심각한 경우 달까요..? 1주일에 2번~3번씩 한번당 2탐씩 않하면, 그 달 내내 엄청난 스트레스와 함께 히스테리가 장난 아니고 엄청 까칠해 집니다.. 특히, 생리때만 되면 더 심각해 집니다. 동감하실 여자분이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특히나 않하면 손에 아무것도 잡히지도 않고, 무조건 섹스 생각만 머릿속에 둥둥둥... 오죽하면, 귀접이라고 아시나요? -_-? 가위 눌리는 것처럼 귀신이랑 섹스를 하는.. 그런 것부터 당하고, 잠만 자면 무조건 섹스하는 꿈... 젠장... 오늘만하더라도, 남친이랑 않한지 축 1달째!! 현제, 반 미쳐 있는 상태 입니다. 내가 내가 아닙니다.. 특히, 차마 대놓고 보지 못해... 야심한 밤이면 밤마다 거실에 잇는 티비에 이어폰 꼽고, 야한 영화부터, 야한 드라마까지.. 보고 또보고.. 특히, 저희 집은 티비랑 컴퓨터랑 붙어 잇어서 귀는 티비.. 눈은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는 19금 동안지... 이런 니미럴... -_-++ 솔직히, 제가 애 2명낳고 남편은 쌩까고 밤이면 밤마다 외로움에 뒤척거리는 그런 소수의 여인들도 아닌데... 아... 쩝... 오늘밤 역시 허벅지를 찌르며 있습니다. 이미 허벅지에는 무수한 상처들로 더 이상 찌를 곳이 없군요.. 그럼 조잡한 제 글을 보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 배고프다..( 여기서 배고프다는 것은 밥이 먹고 싶다는것이 아닙니다 -_-..)
나같은 분이 또 계시네 -_-;
저 역시 매우 직설적 이에요.ㅠㅠ...
불만족 한거 있으면 그 후에 애기를 꼬박 꼬박 해야 합니다.
이건 별로 였어. 저건 별로였어.
하지만, 이건 좋았고. 이렇게 하는게 더 좋아...ㅠㅠ
하지만 또 섹스라는게 혼자만 만족할 수는 없자나요..ㅠㅠ
그레서 뭐 어떻게 해요..
남친은 말도 않해주니...
혼자 독학(?)으로 온갖 여성 잡지에 맨뒤에 세페이지 정도 있는거 때문에 통으로 사서
달달달 외우고 삽니다..ㅠㅠ
그 뿐인가요..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알아보고..;
여튼, 문제는 그것이죠!!
저는, 솔직히 직설적인것은 둘째 치고...
밝힙니다. -_-..
넘겨버립니다...
소싯적 태권도 2개월 배우고 초딩때 저보다 키가 더큰 남자애 발차기로 찍어 넘겼던..
그것보다... 고작 하루 배운후 맛에 들려서 남친의 몸무계를 쏙쏙 빼놓습니다.
오죽하면 남친은 절 만나면 피합니다 -_-;;ㅋㅋ
여튼, 저는 매우 심각한 경우 달까요..?
1주일에 2번~3번씩 한번당 2탐씩 않하면, 그 달 내내 엄청난 스트레스와 함께
히스테리가 장난 아니고 엄청 까칠해 집니다..
특히, 생리때만 되면 더 심각해 집니다.
동감하실 여자분이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특히나 않하면 손에 아무것도 잡히지도 않고,
무조건 섹스 생각만 머릿속에 둥둥둥...
오죽하면, 귀접이라고 아시나요? -_-?
가위 눌리는 것처럼 귀신이랑 섹스를 하는.. 그런 것부터 당하고,
잠만 자면 무조건 섹스하는 꿈...
젠장...
오늘만하더라도, 남친이랑 않한지 축 1달째!!
현제, 반 미쳐 있는 상태 입니다.
내가 내가 아닙니다..
특히, 차마 대놓고 보지 못해...
야심한 밤이면 밤마다 거실에 잇는 티비에 이어폰 꼽고,
야한 영화부터, 야한 드라마까지.. 보고 또보고..
특히, 저희 집은 티비랑 컴퓨터랑 붙어 잇어서 귀는 티비..
눈은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는 19금 동안지...
이런 니미럴... -_-++
솔직히, 제가 애 2명낳고 남편은 쌩까고 밤이면 밤마다 외로움에 뒤척거리는 그런 소수의 여인들도 아닌데...
아... 쩝...
오늘밤 역시 허벅지를 찌르며 있습니다.
이미 허벅지에는 무수한 상처들로 더 이상 찌를 곳이 없군요..
그럼 조잡한 제 글을 보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 배고프다..( 여기서 배고프다는 것은 밥이 먹고 싶다는것이 아닙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