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제서야 톡된걸 알았네요......................................... 좋은말 보다는 재미없다 뭐 이런 리플들이 많아서 그렇게 하고 싶었던 미니홈피 공개는 안하려구요 하도 소심해서 상처 받을까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 그리고 소수의 분들이 속옷이라고 하는 분홍색... 속옷 아니구요~ 오천원 주고산 잘때입는 초반바지라고나 할까요 ㅋㅋㅋㅋ 역시 상상은 자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감사해용 앞으로 글솜씨좀 늘려서 올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매일 알바 끝나면 컴터를 키고 톡을 제일먼저 보는 톡녀 징그러운 21살 뇨자입니다. 좀 오래된 일인데 그때 사진을 보고 다시금 떠올라 이렇게 톡을...ㅋㅋ 제가 호프집 알바를 하거든요 ~ (원룸에서 아는 언니랑 자취중!) 막 자다가 늦어서 부랴부랴 챙기고 알바를 가서 열심히 서빙을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왔는데............ 이런....................... 정말 억 소리가 나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싸게주고 산 헹거가............. 무너져 있는 겁니다 ㅠㅠ 옷 정리를 안해서 여름옷이랑 겨울옷이랑 같이 있는데 어휴...... 막막하더라구요 ㅠㅠ 이게 그 사진... 막막하더라구요..... 헹거정리하려고 잠시 옷을 빨래 건조대에 올려놨는데 두둥 빨래 건조대마저 무너지고........................(이것도역시인터넷에서싸게주고산..) 그래서 짜증나지만 열심히 옷정리를 하고 마지막 하나를 거는 순간. 이런.............. 또 휘청이는 헹거 아뿔싸 아뿔사 아뿔사 아뿔사 헹거 양쪽 잡고 언니가 오기만을 기다릴까 하다가 ..(잠시나마 바보같은 생각) 걍 놔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오른쪽으로 다 쓰러지더라구요... 보이시죠? 저렇게요... 정말......... 새벽에 쑈를 했습니다 혼자 막 소리지르고.. 건조대.. 보이세요? 약간 휜거..... 정말 골고루 짜증나게 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이번에도 욕하면서 막 정리하다가..... 휴 이제 다 됐구나 하며 마지막 옷을 거는 순간...... 아. 뭥미아ㅓㅁ ㅣㅎ;ㅑㅏㅕㅇ매ㅑㄴ셔ㅓㅁ냐ㅣㅏㅗㅛ이ㅗㅛㅐㅑ며ㅑ맹 ㅕㅁ니어세'ㅑㅐ면데ㅐ시허;ㅁ]ㅐㅛ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또 쓰러진거예요.. 이건뭐 진짜................. 마지막에 쓰러졌을때는 사진도 못찍었네요. 진짜 화딱지가 머리 끝까지 오르더라구요. 이게 사람을 놀리는건가 왜 꼭 마지막 옷을 걸때 넘어지는건가 그래서 생각을 좀 바꿔서 이왕 이렇게 된거 옷 정리나 해놓자하고 여름옷 다 트렁크에 집어 넣고 겨울옷만 걸었더니... 이번엔 안쓰러지더라구요 ㅠㅠ 아 정말...................... 그때의 그 기분이란.. 진짜 짜증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여차 저차해서 다 정리한 헹거! 옷걸이가 모자라서 하나의 옷걸이에 몇개의 티를 같이 걸어놨더니 안그래도 없는 옷 더 없어 보이네요 하하하하 무튼 ! 정리하고 나니깐 뿌듯하긴 하더라구요~ ㅋㅋ 언젠간 정리해야할 여름옷도 정리하고 ! ㅋㅋㅋ 어머나 근데 지금 보니깐 그 순간을 다 사진으로 찍은 나도 참....ㅋㅋㅋ 요즘은 뭔 일만 있으면 카메라부터 드는 습관이.......;; 그리고 좀 비싸긴해도 좋은거 사는게 좋을듯 싶어요 ㅋㅋㅋㅋㅋ 요즘 건조대가 정말 말썽을 부리거든요 ㅋㅋ 완전.......... 빨래만 널었다 하면 다 해체되버려 얘네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여러분도 집에 있는 헹거.. 언제 저처럼 될지 모르니 헹거 관리 잘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有]알바끝내고집에와서본엄청난그것
헐 이제서야 톡된걸 알았네요.........................................
좋은말 보다는 재미없다 뭐 이런 리플들이 많아서
그렇게 하고 싶었던 미니홈피 공개는 안하려구요
하도 소심해서 상처 받을까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 그리고 소수의 분들이 속옷이라고 하는 분홍색...
속옷 아니구요~
오천원 주고산 잘때입는 초반바지라고나 할까요 ㅋㅋㅋㅋ
역시 상상은 자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감사해용
앞으로 글솜씨좀 늘려서 올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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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알바 끝나면 컴터를 키고 톡을 제일먼저 보는 톡녀
징그러운 21살 뇨자입니다.
좀 오래된 일인데 그때 사진을 보고 다시금 떠올라 이렇게 톡을...ㅋㅋ
제가 호프집 알바를 하거든요 ~ (원룸에서 아는 언니랑 자취중!)
막 자다가 늦어서 부랴부랴 챙기고 알바를 가서 열심히 서빙을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왔는데............
이런....................... 정말 억 소리가 나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싸게주고 산 헹거가.............
무너져 있는 겁니다 ㅠㅠ
옷 정리를 안해서 여름옷이랑 겨울옷이랑 같이 있는데
어휴...... 막막하더라구요 ㅠㅠ
이게 그 사진...
막막하더라구요..... 헹거정리하려고 잠시 옷을 빨래 건조대에 올려놨는데
두둥 빨래 건조대마저 무너지고........................(이것도역시인터넷에서싸게주고산..)
그래서 짜증나지만 열심히 옷정리를 하고 마지막 하나를 거는 순간.
이런.............. 또 휘청이는 헹거
아뿔싸 아뿔사 아뿔사 아뿔사
헹거 양쪽 잡고 언니가 오기만을 기다릴까 하다가 ..(잠시나마 바보같은 생각)
걍 놔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오른쪽으로 다 쓰러지더라구요...
보이시죠? 저렇게요... 정말......... 새벽에 쑈를 했습니다
혼자 막 소리지르고..
건조대.. 보이세요? 약간 휜거..... 정말 골고루 짜증나게 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이번에도 욕하면서 막 정리하다가.....
휴 이제 다 됐구나 하며 마지막 옷을 거는 순간......
아. 뭥미아ㅓㅁ ㅣㅎ;ㅑㅏㅕㅇ매ㅑㄴ셔ㅓㅁ냐ㅣㅏㅗㅛ이ㅗㅛㅐㅑ며ㅑ맹 ㅕㅁ니어세'ㅑㅐ면데ㅐ시허;ㅁ]ㅐㅛ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또 쓰러진거예요..
이건뭐 진짜................. 마지막에 쓰러졌을때는 사진도 못찍었네요.
진짜 화딱지가 머리 끝까지 오르더라구요. 이게 사람을 놀리는건가
왜 꼭 마지막 옷을 걸때 넘어지는건가
그래서 생각을 좀 바꿔서
이왕 이렇게 된거 옷 정리나 해놓자하고 여름옷 다 트렁크에 집어 넣고
겨울옷만 걸었더니... 이번엔 안쓰러지더라구요 ㅠㅠ
아 정말...................... 그때의 그 기분이란..
진짜 짜증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여차 저차해서 다 정리한 헹거!
옷걸이가 모자라서 하나의 옷걸이에 몇개의 티를 같이 걸어놨더니
안그래도 없는 옷 더 없어 보이네요 하하하하
무튼 ! 정리하고 나니깐 뿌듯하긴 하더라구요~ ㅋㅋ
언젠간 정리해야할 여름옷도 정리하고 ! ㅋㅋㅋ
어머나 근데 지금 보니깐 그 순간을 다 사진으로 찍은 나도 참....ㅋㅋㅋ
요즘은 뭔 일만 있으면 카메라부터 드는 습관이.......;;
그리고 좀 비싸긴해도 좋은거 사는게 좋을듯 싶어요 ㅋㅋㅋㅋㅋ
요즘 건조대가 정말 말썽을 부리거든요 ㅋㅋ
완전.......... 빨래만 널었다 하면 다 해체되버려 얘네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여러분도 집에 있는 헹거.. 언제 저처럼 될지 모르니
헹거 관리 잘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