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또 꿈을 꿨다...헐..또 그 여자다! 또 그 사람곁에 있다. 그것도 내자리에..그녀가..--^
올것이 왔따..--^ 어제 그의 전화에 낯선 여자 목소리...
그 여자는...날 만나기 전에 잠깐 만났던 사람이란다..--^ 그녀가..그의 집앞에서 울다가 간뒤로..그렇게 끝이 난 사람이란다..
시간이 흘러..그의 옆에는 내가 있게되고.. 언젠가..시내 술집에서..그 사람때문에 내가 울었던 날이 있을거다.. 그날..어의없게,,,,그녀가 날 본 모양이다.. 그에게 문자 온 그녀..."아직도..여자 울리고 다니니?....."
그리고..몇 개월후 그와 난~오붓이 데이트하고 있던 때.. 그녀에게서 전화가 온다...헐...--^ 당연히 안 방가운 전화지..... 그이.."여자친구랑 같이 있다..잘 만나고 있고 넘 행복하다..너도 잘 지내라..."
그리고...몇 개월이 또 흐른 지금... 어제 밤 늦은 새벽시간에..낯선 번호로 전화가 온다. 그의 휴대폰 밧데리가 없어..내 폰으로 착신 시켜놨었는뎅....아마도 그의 전화일것 같다..
자다가.....'여보세요?...여보세요???..." 아무말 없이 끊어버린다..(그에게 온 전화 맞나부당.) 또.....울린다.."여보세요?.....말씀하세요..누구세요...(또 끊어버린다..그가 아닌 내가 받으니..) 발신번호가..그녀의 집인가 부다.."여보세요........." (당연히 끊겠찌..내가 받으니..)
또 울린다......새벽에...ㅠ.ㅠ 그이가..받지 말란다......그리고 자버린다.. (걍.....참는다..)
또또또도~~~~~~~울린다 --^ 결국 그이가 받는다...."여보세요?.......? 그녀가 말한다..후훗....그이가 받으니 그 낭랑하고 이쁜 목소리로 말을한다..... "자기가 누군지....아느냐고 당돌하게 묻는 그녀.." 그이는....이름까지 똑똑히 말한다...."너..xx잖아...." 나중에 전화한다는 말을 하고 끊는다
그리고......코 골며 자버린다 --^ 헐.......
단 한번도...이런 문제로 내 속을 썩인 사람이 아닌거 안다. 여자 문제로 나랑 헤어질 사람도 아닌거 알고...그이가 먼저 단 한번도 전화한적 없는거 알고 나랑 2년 내내 만나면서....단 한번도 다른 여자한테 한눈판적 없는거 안다.
그리고...이젠 그와 내가...다른 사람때문에 헤어지게 되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같은 삶을 시작하고 있으니까...
그런데......후훗..모든걸 믿으면서도 기분은 상한다. 그리고...내꿈에 나온 그녀가 ^^;; 지금의......그녀일까......후훗...
꿈속의 그녀가...실제로 나타난날..--^
꿈을 꿨다 악몽!! 후훗~그 사람곁에 다른 여자가 있는꿈을..그것도 너무도 생생하게
내가 있어야할 자리에 그 여자가 있었다......
그저께 또 꿈을 꿨다...헐..또 그 여자다! 또 그 사람곁에 있다. 그것도 내자리에..그녀가..--^
올것이 왔따..--^ 어제 그의 전화에 낯선 여자 목소리...
그 여자는...날 만나기 전에 잠깐 만났던 사람이란다..--^
그녀가..그의 집앞에서 울다가 간뒤로..그렇게 끝이 난 사람이란다..
시간이 흘러..그의 옆에는 내가 있게되고..
언젠가..시내 술집에서..그 사람때문에 내가 울었던 날이 있을거다..
그날..어의없게,,,,그녀가 날 본 모양이다..
그에게 문자 온 그녀..."아직도..여자 울리고 다니니?....."
그리고..몇 개월후 그와 난~오붓이 데이트하고 있던 때..
그녀에게서 전화가 온다...헐...--^ 당연히 안 방가운 전화지.....
그이.."여자친구랑 같이 있다..잘 만나고 있고 넘 행복하다..너도 잘 지내라..."
그리고...몇 개월이 또 흐른 지금...
어제 밤 늦은 새벽시간에..낯선 번호로 전화가 온다.
그의 휴대폰 밧데리가 없어..내 폰으로 착신 시켜놨었는뎅....아마도 그의 전화일것 같다..
자다가.....'여보세요?...여보세요???..." 아무말 없이 끊어버린다..(그에게 온 전화 맞나부당.)
또.....울린다.."여보세요?.....말씀하세요..누구세요...(또 끊어버린다..그가 아닌 내가 받으니..)
발신번호가..그녀의 집인가 부다.."여보세요........." (당연히 끊겠찌..내가 받으니..)
또 울린다......새벽에...ㅠ.ㅠ
그이가..받지 말란다......그리고 자버린다.. (걍.....참는다..)
또또또도~~~~~~~울린다 --^
결국 그이가 받는다...."여보세요?.......?
그녀가 말한다..후훗....그이가 받으니 그 낭랑하고 이쁜 목소리로 말을한다.....
"자기가 누군지....아느냐고 당돌하게 묻는 그녀.."
그이는....이름까지 똑똑히 말한다...."너..xx잖아...." 나중에 전화한다는 말을 하고 끊는다
그리고......코 골며 자버린다 --^ 헐.......
단 한번도...이런 문제로 내 속을 썩인 사람이 아닌거 안다.
여자 문제로 나랑 헤어질 사람도 아닌거 알고...그이가 먼저 단 한번도 전화한적 없는거 알고
나랑 2년 내내 만나면서....단 한번도 다른 여자한테 한눈판적 없는거 안다.
그리고...이젠 그와 내가...다른 사람때문에 헤어지게 되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같은 삶을 시작하고 있으니까...
그런데......후훗..모든걸 믿으면서도 기분은 상한다.
그리고...내꿈에 나온 그녀가 ^^;; 지금의......그녀일까......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