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현미경으로 본 얼굴 피부속

추추추충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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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피부속 모낭충등의 마이크로 세계

 

전자현미경은 피사체를 진공 상태에 놓고 촬영해야 하기 때문에 살아 있는 박테리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쉽지 않다.

또한 동영상 촬영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방식처럼 한 컷 한 컷을 스틸 촬영해 이어 붙여 동영상을 만들어 냈다.
모낭충은 보통 사람의 모낭속에 1~4마리가 산다네요.

보통 머리 속과 얼굴의 모낭충이 심각합니다.

지금 머리카락이 자꾸 빠지시거나 얼굴에 뾰로지가 나시는 분들 잘 보세요!

모낭충의 먹이는 피지와 알카리성 찌꺼기 입니다.

약국에 파는 리트머스 시험지로 비누에 붙여보면 주황색이 아니라 짙은 녹색일 경우

지금 당장 그 비누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고하네요 이 녹색의 알카리성이 바로 모낭충이 살기 쾌적하고 좋은 먹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비누만 잘 바꿔도 탈모 예방에 여드름 완치, 무좀, 아토피 등 모든것을 깨끗이 낫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