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그때는 만나던 여자친구와 3년정도 되던 해였죠... 권태기 아닌 권태기를 맞으면서 많은 다툼과 헤어짐과 만남의 연속이였죠... 원래 다니던 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에 입사 후 나날이 달라지더군요.... 이상한 낌새는 눈치 챘지만.... 아닐꺼라고 믿고 있었죠.. 그때 한 남자의 문자가 오더군요. " 너희 동네 근처인데.. 술생각 나면 나오라고" 문자가 오네요... 누구냐고 물어보니 회사동료라고 말하더군요.. 회사 동료가 반말쳐지끼면서 이렇게 문자보내냐 하고 확인해보겟다고 하니 전화기를 뺏아서 박살을 내버리네요 ㅋㅋㅋ 그냥 자꾸 싸우는게 싫었고 해서 믿고 신경 쓰지 않도록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변함이 없더군요. 연락안되고 씹는거는 다반사고... 우연히 술자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여성과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저도 모르게 설레임이란 감정이 생겨 버렸습니다... 3년을 만난 여자친구와 새로운 설레임... 한참 좋지 않을 상황에서 그런 사람이 더욱 더 끌리는 겁니다.. 뭐 그런 연인 사이는 아니지만.. 성관계 또한 맺지 않앗구요..한달간 그냥 연락하고 얼굴 보고 그렇게 지냈죠.. 더 이상 이런 상태는 안되겠다 싶어서 솔직히 말을 했습니다. 너랑 나랑은 안된다... 그냥 맘 접어라... 나한테는 3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다라고..// 좋지않은 상태에서 널 만나서 설레임이란걸 가졌다고... 했더니...안좋으면 헤어지고 나랑 만나자고 하더군요.. 많이 좋아한다고... 그런데 3년 정이란걸 쉽게 끊어 버릴수가 없더군요... 해서는 안되는 만남 이었고... 후회가 많이 됩니다.. 제 맘속에 후회는 그 여자를 아프게 했다는거.... 그것이 가장 후회가 됩니다.. 그리고 몇달뒤.. 3년 만난 여친이 연락 안되고 했던게 딴 넘하고 바람이 난 거였습니다.. ㅎㅎㅎ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죠.... 지금은 반년이란 세월이 지나서 .. 욕도 안나오지만. 그런데 연말에 제가 아프게 했던 여자에게서 만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전에도 제가 힘들때 도와주고 뭐 연락은 계속 주고 받는 상태였습니다... 오빠 동생이라곤 하지만... 그 감정 저두 항상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좋아서 약속을 하고 했지만 급한사정으로 인해 약속이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약속을 뒤로 미뤘습니다... 2주일뒤.. 남친이 생긴 것처럼 싸이 사진이 올라 오네요. ㅎㅎ 씁쓸했습니다.. 이런 욕심 가지는 나도 참 나쁜넘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다시 약속을 하고 삼겹살 집에서 소주한잔을 하고 있는데... 만나고 있는 남친에대해서 애길 하더군요... " 그냥 좋다고 해서 만나는데 그렇게 느낌이 팍 오질 않어.." 두달정도 되었는데.... "의심도 많고... 날 못믿는거 같다"...... "우리 엄마가 오빠(글쓴이) 아는데.... 네살차이는 딱 좋으니까 잘해주라더라"...."그때 오빠랑 나랑 특별한 인연인거 같았다, 그때는 내가 많이 좋아했었는데" 등등 이런 애길 하더군요... 몇일뒤 어떠한 계기로 인해 저녁식사를 둘이서 같이 하게 됐습니다.... 길을 가다가 방향 전환을 하는데 팔짱을끼면서 이쪽으로 가자면서 저를 잡아 끌더니 계속 식당에 들어 갈때까지 팔짱을 끼면서 길을 걸었습니다...." 뭐지 하면서... 예전에 같이 지냈던 생각이 나네요... 그러면서 욕심으로 제가 그런 바람난 여친으로 인해 아픔을 받았으면서도 불구하고... 다시... 그 감정을 느껴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우선 남친의 대한 애길 저한테 하는 것도 그렇고... 한데... 질투하냐고 하는 장난도 칩니다. 저는 정말 연애에 대해선 잼뱅이 입니다.. 맘에 들면 정말 물불안가리고 하는데... 이럴땐 정말 난감합니다... 현재 남친과는 2달정도 되었다고 하네요... 제가 그냥 바라보고 있어야되는데 옳은거 같은데... 맘을 추스려야되는건지..... 대가리 속이 복잡해서... 좀 길게 끄젹여 보네요.... ㅈㅅ 점심 맛나게 드세요... 다들 1
난 발정난 애니멀???? 같은 족속???
2007년 8월 그때는 만나던 여자친구와 3년정도 되던 해였죠...
권태기 아닌 권태기를 맞으면서 많은 다툼과 헤어짐과 만남의 연속이였죠...
원래 다니던 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에 입사 후 나날이 달라지더군요....
이상한 낌새는 눈치 챘지만.... 아닐꺼라고 믿고 있었죠.. 그때 한 남자의 문자가
오더군요. " 너희 동네 근처인데.. 술생각 나면 나오라고" 문자가 오네요...
누구냐고 물어보니 회사동료라고 말하더군요.. 회사 동료가 반말쳐지끼면서 이렇게 문자보내냐 하고 확인해보겟다고 하니 전화기를 뺏아서 박살을 내버리네요 ㅋㅋㅋ
그냥 자꾸 싸우는게 싫었고 해서 믿고 신경 쓰지 않도록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변함이 없더군요. 연락안되고 씹는거는 다반사고...
우연히 술자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여성과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저도 모르게
설레임이란 감정이 생겨 버렸습니다... 3년을 만난 여자친구와 새로운 설레임...
한참 좋지 않을 상황에서 그런 사람이 더욱 더 끌리는 겁니다..
뭐 그런 연인 사이는 아니지만.. 성관계 또한 맺지 않앗구요..한달간 그냥 연락하고
얼굴 보고 그렇게 지냈죠.. 더 이상 이런 상태는 안되겠다 싶어서 솔직히 말을 했습니다.
너랑 나랑은 안된다... 그냥 맘 접어라... 나한테는 3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다라고..//
좋지않은 상태에서 널 만나서 설레임이란걸 가졌다고... 했더니...안좋으면 헤어지고
나랑 만나자고 하더군요.. 많이 좋아한다고... 그런데 3년 정이란걸 쉽게 끊어 버릴수가
없더군요... 해서는 안되는 만남 이었고... 후회가 많이 됩니다..
제 맘속에 후회는 그 여자를 아프게 했다는거.... 그것이 가장 후회가 됩니다..
그리고 몇달뒤.. 3년 만난 여친이 연락 안되고 했던게 딴 넘하고 바람이 난 거였습니다..
ㅎㅎㅎ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죠.... 지금은 반년이란 세월이 지나서 .. 욕도 안나오지만.
그런데 연말에 제가 아프게 했던 여자에게서 만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전에도 제가 힘들때 도와주고 뭐 연락은 계속 주고 받는 상태였습니다...
오빠 동생이라곤 하지만... 그 감정 저두 항상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좋아서 약속을 하고 했지만 급한사정으로 인해 약속이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약속을 뒤로 미뤘습니다... 2주일뒤.. 남친이 생긴 것처럼 싸이 사진이
올라 오네요. ㅎㅎ 씁쓸했습니다.. 이런 욕심 가지는 나도 참 나쁜넘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다시 약속을 하고 삼겹살 집에서 소주한잔을 하고 있는데... 만나고 있는 남친에대해서 애길 하더군요... " 그냥 좋다고 해서 만나는데 그렇게 느낌이 팍 오질 않어.."
두달정도 되었는데.... "의심도 많고... 날 못믿는거 같다"...... "우리 엄마가 오빠(글쓴이)
아는데.... 네살차이는 딱 좋으니까 잘해주라더라"...."그때 오빠랑 나랑 특별한 인연인거 같았다, 그때는 내가 많이 좋아했었는데" 등등 이런 애길 하더군요...
몇일뒤 어떠한 계기로 인해 저녁식사를 둘이서 같이 하게 됐습니다....
길을 가다가 방향 전환을 하는데 팔짱을끼면서 이쪽으로 가자면서 저를 잡아 끌더니
계속 식당에 들어 갈때까지 팔짱을 끼면서 길을 걸었습니다...." 뭐지 하면서...
예전에 같이 지냈던 생각이 나네요... 그러면서 욕심으로 제가 그런 바람난 여친으로
인해 아픔을 받았으면서도 불구하고... 다시... 그 감정을 느껴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우선 남친의 대한 애길 저한테 하는 것도 그렇고... 한데... 질투하냐고 하는 장난도 칩니다.
저는 정말 연애에 대해선 잼뱅이 입니다.. 맘에 들면 정말 물불안가리고 하는데...
이럴땐 정말 난감합니다... 현재 남친과는 2달정도 되었다고 하네요...
제가 그냥 바라보고 있어야되는데 옳은거 같은데... 맘을 추스려야되는건지.....
대가리 속이 복잡해서... 좀 길게 끄젹여 보네요.... ㅈㅅ
점심 맛나게 드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