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가습기를 하나 써보고 맘에 들어서 하나 더 구매하려고 일요일에 주문했습니다. 배송은 빠르더군요.. 어제 물건이 왔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하더군요.. 예전에 샀던 동일 제품은 끈이 있었는데, 위의 사진에서 처럼 끈자국이 불일치 하고 이미 끈이 제거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제품을 꺼내 좌우를 확인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좌우면의 글자가 정상으로 보이며 끈자국은 일치 하지 않습니다. 즉 결론은 판매처에서 물건확인을 위해 잠시 뜯어본것이 아니고 반송된 물건 또는 수리된 물건을 신제품으로 속여 판매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겁니다.. 이에 판매처에 전화를 했더니, 고성으로 상대하며 물건의 반품을 거절하더군요. 이미 개봉을 했고, 가전제품에 한해서는 A/S기사님의 확인에 의해 물건의 파손 또는 A/S가 불가능한 상태불량에 한해서만 반송처리를 한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 닥치고 그냥 써야 하는지, 구제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 답답합니다. 고수님들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지*켓에서 위니아 가습기를 샀는데.. 개봉된 흔적이 있어요..(사진 포함
위니아 가습기를 하나 써보고 맘에 들어서 하나 더 구매하려고
일요일에 주문했습니다.
배송은 빠르더군요.. 어제 물건이 왔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하더군요..
예전에 샀던 동일 제품은 끈이 있었는데, 위의 사진에서 처럼 끈자국이 불일치 하고 이미 끈이 제거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제품을 꺼내 좌우를 확인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좌우면의 글자가 정상으로 보이며 끈자국은 일치 하지 않습니다.
즉 결론은 판매처에서 물건확인을 위해 잠시 뜯어본것이 아니고 반송된 물건
또는 수리된 물건을 신제품으로 속여 판매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겁니다..
이에 판매처에 전화를 했더니, 고성으로 상대하며 물건의 반품을 거절하더군요.
이미 개봉을 했고, 가전제품에 한해서는 A/S기사님의 확인에 의해 물건의 파손 또는 A/S가 불가능한 상태불량에 한해서만 반송처리를 한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
닥치고 그냥 써야 하는지, 구제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
답답합니다.
고수님들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