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집값, 상반기 기점으로 '턴' 가치투자로 승부를

탐사기자2009.02.18
조회231

2009년은 가치투자자들의 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회복 '턴'

설을 기점으로 여름 휴가를 정점으로 회복될 듯

2009년은 극심한 경기침체를 겪으면서 한층더 성숙된 사회 경제 제도가 정착되는 해로 거듭날 것으로 관측된다. 그동안 자유방관적인 경제의 흐름을 보더 더 정부의 통제틀속으로 집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도 보인다. 경기가 어렵다지만 재산의 실물이 파괴되거나 없어진 것은 결코 아니고 단지 돈의 흐름에 커다란 문제가 생겼을 뿐이다.

세계 경제의 부양을 위해서 미국과 각 나라들은 금융계, 기업계, 가계등의 각계각층에 직접적인 통화의 증가를 확대하고 있다. 통화의 증가는 경기를 부양하고 소비를 촉진시키는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게 될 것이 자명하므로 실물의 가격이 반등하게 될 것이고 실물중의 최고봉인 부동산 특히 토지(집)의 가격이 상승할 여지가 높다.

부동산의 실가치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상황이 돌아온 것이다. '실가치투자'의 관점에서 볼 때 그동안 실가치를 넘어선 거품가격에 부동산을 매입한 사람들, 특히 부채로 과도한 보유를 한사람들은 최악의 해가 될 것이다. 가령 버블 7지역과 땅 지분 평수와 실지가를 망각하고 비싸게 투자한 무모한 재개발, 재건축 투자자들은 비명을 지르게 될 것이다.

투기 바람을 타지 않은 시골의 농지와 같이 많이 오르지 않은 토지의 가격은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고 나날이 오르는 곡물 가격과 개발수요에 따라서 지속적인 오름세와 수용과 개발로 인한 대박신화는 여전히 이어지게 될 것이다.

올해 전국적으로 풀리게된  20조 원의 보상금 중 상반기에 풀릴 10조원의 보상금의 향방도 무시못할 상황을 연출하게 될 것이다. 보상금을 받은 지주들의 양도세와 대출금 상환과 예,적금후의 여유자금이 시중에 돌게되면 설날을 전후로 전국의 요지의 알짜 부동산을 중심으로의 매기가 살아나게 되고 여름 휴가를 피크로 정점을 유지 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비인기 지역이나 물건은 여전히 깡통을 차게 될 것이지만 전국의 요지의 부동산은 폭락은 커녕 오히려 더 오르거나 꿈쩍도 하지 않을 것이고 공황이 오더라도 건전한 재무관리를 하는 소유주의 최고 알짜 물건은 돈을 싸들고 덤벼도 매입은 커녕 지주와 전화 통화는 물론 만나지도 못할 것이다.

2009년의 부동산 시장도 과거와 똑 같은 장기(5~10년)와 단기(3~5년)의 상승세와 하락세를 반복하게 된다. 여전히 불황기에도 오르는 부동산과 호황기에도 오히려 떨어지는 부동산의 실시황을 경험한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역방향 시장과 틈세시장은 약간의 증감만이 있을 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부동산 생성순환의 싸이클은 최적의 투자 타이밍을 알게해준다

삐뚤어진 종말론자들이 깨닫아 알수 없는 부동산 생산성의 비밀

부동산은 개별 필지와 호수가 호황기와 불황기의 전체적인 시황도 중요하지만 아래의 싸이클에 따라서 돈되는 시기가 있게 마련이다.

  잠복기→처녀기→개발기→성장기→완숙기↓

↑재개발(처녀기)←침체기(잠복기)←쇠퇴기

부동산은 순환싸이클 내에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타이밍을 잡는 사람만이 돈을 벌게 해주는 독특한 특성이 있으므로 이시기를 잡는 사람은 불황기와 호황기의 영향을 극복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금번 닥친 글로벌 금융위기는 과거 金보유량으로 화폐를 발행하던 원시적인 경제시스템 시절의 대공황과는 비교할 수 없는 다른 상황으로서 짧은 기간에 회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수천년간 쌓아온 인간의 경제 시스템과 눈부시게 발전된 과학기술은 일시적 부채로 사치를 즐긴 사회의 시스템의 충격을 완화하거나 치유할 충분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전체적인 천재지변이나 大戰, 기타 불가항력적인 재난의 상황이 발생되지 않고 있으며, 대체 에너지 개발과 각종 부양책의 약발이 잘 먹혀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경제시스템이 생산보다 소비를 더하게 된다면 더 큰위기가 닥칠 수도 있겠으나. 해당 최고 책임자들의 몫으로 넘기고 담대히 사태를 지켜보기만 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제위기가 닥치는 원인과 치유과정을 알면 아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언제나 생산보다 소비가 많거나 생산과 소비의 연관 관계의 운영을 잘못하면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현 글로벌 금융위기는 실물보다 화폐를 과다 발행하고 부의 할당을 잘못한 시스템적 결함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했다.

인류는 생산보다 소비를 많이 할 수밖에 없으며 영원히 그렇게 될 것이다. 이런 사실을 이유로 종말론자들이 경제의 파탄과 인류의 파탄을 주장하고 있지만 종말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 그들이 알지 못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지구의 생산성이다. 즉 부동산 땅의 생산성은 인류의 엄청난 소비를 메꿔 주는 상상을 초월하는 생산력이 있음을 인정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지구가 365일 24시간 돌면서 생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절기와 낮과 밤의 풍화작용은 영화에서 볼 수있는 대격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가장 하층과 상층의 재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부가가치의 원천물질을 무한정 생산시켜 준다는 것은 아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음을 말하는 것이다.

결국 지나친 소비를 많이 한 만큼 회복의 시간은 연장 될 것이지만, 땅의 생산성은 반드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남을 물질적 토대를 풍부히 제공받게 해줄 것이다. 걱정에 짓눌린 사람이라면 죽은 사람도 유전공학으로 기억만 못살릴뿐이지 똑같이 만들어낼 수 있는 현대의 첨단시대에 살면서 이깟 경제위기에 너무 떨 필요없다.

지금은 전재산을 정리해 오르는 알짜 부동산에 투자할 때이다. 실물의 가치가 증대되는 시기가 또 다시 도래한 것이다. 전국에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개발이 임박한 신시가지구의 노른자위땅을 잡아라. 경제위기와 맞물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공산이 큰 불황기인 지금, 최적의 투자 타이밍은 마침내 도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