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톡을 사랑하는 매일 빠짐없이 출근해서 톡을 보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오늘도 출근해서 컴터를 켜고 네이트에 접속을 해서 톡을 먼저 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톡에서 가수 "비"를 본 사연이 톡이 된걸 보고 저도 용기내서 빅뱅 모두를 본 사연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길더라도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악플은 자제 해주세여. ------------------------------------------------------------------------- 화창한 주말 오후. 모처럼의 휴일이 왔습니다. 주중내서 밀린 업무와 일로 피곤에 지쳐 있 던 저에게 휴일은 너무나도 기다리던 것이었습니다. 휴일 아침 일찍 친구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왔습니다. 집을 나와서 걷고 있는데 어떤 한분이 모자를 움푹 눌러 쓰시고 아침부터 선글라스 큰 것을 쓰고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분의 인상착의를 대충 설명 하자면... 요즘 유행하는 빅뱅 스타일의 옷이였습니다. 그리고 키는 180정도 되보였습니다. 저는 순간 딱 " 이사람은 연예인이다"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 사람의 정체가 너무 궁금한 나머지 이 분을 뒤 따라 갔습 니다. 한 5분정도 걸었을 즈음 그 사람이 뒤로 자꾸 돌아 보는겁니다. 제가 뒤따라 가고 있 다는 것을 눈치챈 듯한 모습이였습니다. 그러다가 그 분은 그냥 가던 길을 계속 갔습니다. 얼마 갔을 무렵.. 그 분이 빌라로 보이는 건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냅따 뛰어 어디 문으로 들어갔나 보려 했지만 몇층에 사는지는 보질 못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누군지도 알지 못하고 머 시간 낭비만 했다라는 실망감으로 뒤돌아 나선 그 순간....................... 정말 저에게 깜짝 놀랄 말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져.. 그 빌라에 뒷편 구석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든 것 같아서 빌라 뒤로 걸어 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니 글쎄.................. 제가 뒤 따라 가던 그분이 모자와 선글란스를 벗은채로 서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문든 이 사람이 어떻게 빌라 뒤에있지 ? 어디 뒷통로가 있나 아님 뛰어내렸나 하고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거렸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에게 눈이 들어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것은.. 4층으로 된 "탑" 이였습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이 빌라 이름이 탑 빌라 였던 거죠,,,.. 여기서 저는 실망했습니다.. 누가 가수 빅뱅 탑을 보여달랬지 탑을 보여달랬니???????? 이런 기분이 모두들 드실겁니다.. 저또한 그랬으니까여.. 자 여러분들.. 절망 하지마시고 끝까지 읽어주세여.. 좀더 재밌게 분발해서 엉덩이에 땀이 차도록 노력해 즐겁게 해 드려 보겠습니다,.. 자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이렇게 실망해서 저는 뒤로 돌아가려는 순간... 그 분께서 " 저기 자네 대성 볼 생각 없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 장난이었게니 하고 피식 조소를 날렸지요... 그러자 그 분께서는 장난아니라면서 자 잠시 눈을 감아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저의 양 팔쪽을 잡더니 몸을 획 돌리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깜짝 놀라 눈을 떠 보니... 보였습니다,,, 정말로 보였습니다.. 대성의 얼굴이 새겨진 간판의 " 대성 문구점"이 보였던 것입니다.... 저는 또 당했구나 하는 생각에 그 분을 쳐다보지도 않은채 걸어갔습니다.. 그러자 그 분께서 저 보고 대성 문구점에 들어가 보자는 것입니다.. 저는 속으로" 아 장난하나? 친구도 만나야하고 바뻐 죽겠는데 왜 자꾸 날 가지고 놀리지?" 하는 생각뿐.... 몸은 이미 그 분을 따라 가고 있었습니다... 대성 문구점에 들어서니 그분을 이리저리 둘러 보시더니 어떤 장난감 하나를 들어 보이시 더군요...그 장난감을 저쪽으로 향해 걸어오시더니 내미는 겁니다. 자세히 보니 그 장난감은 옛날에 제가 재밌게 보던 태권V로봇이었습니다. 그 태권V로봇은 가슴에 V마크가 새겨있고 손가락으로V자모양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이쯤에서 여러분들은 다들 이번에 누구겠거니 생각하실겁니다.. 저는 그 장난감을 받아 들고서 가슴에 박혀있는 V자마크를 꼭 눌렀습니다.. "승리!! 승리!!!~~~ 태권~~브이V" 이렇게 소리를 내는 겁니다.. 전 정말 참을 수 없었습니다(이글을 읽는 여러분도 참을 수 없으시죠.. 그래도 끝까지) 저는 그분께 "장난치시나여? 그만 놀리세여.. 저 이만 가여." 하고 훽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쯤온 후 학교 운동장의 수돗가로 가서 물을 먹었습니다. 너무 지친나머지 쉴세없이 마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운동장 벤치에가서 누웠습니다.. 하늘은 너무나 파랗고 그 곳에 "태양"이 눈부시게 빛날 뿐이고... 갑자기 드래곤볼 7개가 내 앞에 떡 놓여 지더니... 용 한마리가 나와서 GEE GEE GEE 베이베 베베~~ 하더니 "난 GEE 드래곤이다.. 소원을 말하라" 이러는 것이었습니다.난 벌떡 일어나서 소원을 말했습니다. " 제발 이글이 톡이 되어서 2탄을 제작하게 도와주소서" 하고 빌었습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단지 싸이 조회수를 위해 낚으려는 것도 아니고. 경제도 어렵고 요즘 청년들 취업하기도 어렵고 잠시나마 웃자고 쓴 글이니 노여워 마시고.. 이쁘게 읽어 주세 여.. 제가 첨 써본 글이라 재미 없어도 이해해 주시고 돌만은 던지지 마시고 혹여나 돌을 던 지고 싶은분은 자기를 괴롭히는 상사나 경제를 힘들게 만드는 그놈에게나.. 솔로라면 커플 에게나 커플이라면 바람피는 남친 회사 직원 서양 에게나 돌을 던지시길 바라며... 이글을 마칩니다. 3
길가다가 빅뱅의 멤버 모두를 구경한 사연.............
안녕하세여! 톡을 사랑하는 매일 빠짐없이 출근해서 톡을 보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오늘도 출근해서 컴터를 켜고 네이트에 접속을 해서 톡을 먼저 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톡에서 가수 "비"를 본 사연이 톡이 된걸 보고 저도 용기내서 빅뱅 모두를 본 사연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길더라도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악플은 자제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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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주말 오후. 모처럼의 휴일이 왔습니다. 주중내서 밀린 업무와 일로 피곤에 지쳐 있
던 저에게 휴일은 너무나도 기다리던 것이었습니다.
휴일 아침 일찍 친구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왔습니다.
집을 나와서 걷고 있는데 어떤 한분이 모자를 움푹 눌러 쓰시고 아침부터 선글라스 큰 것을
쓰고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분의 인상착의를 대충 설명 하자면... 요즘 유행하는 빅뱅 스타일의 옷이였습니다.
그리고 키는 180정도 되보였습니다. 저는 순간 딱 " 이사람은 연예인이다"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 사람의 정체가 너무 궁금한 나머지 이 분을 뒤 따라 갔습
니다. 한 5분정도 걸었을 즈음 그 사람이 뒤로 자꾸 돌아 보는겁니다. 제가 뒤따라 가고 있
다는 것을 눈치챈 듯한 모습이였습니다. 그러다가 그 분은 그냥 가던 길을 계속 갔습니다.
얼마 갔을 무렵.. 그 분이 빌라로 보이는 건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냅따 뛰어 어디
문으로 들어갔나 보려 했지만 몇층에 사는지는 보질 못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누군지도 알지 못하고 머 시간 낭비만 했다라는 실망감으로 뒤돌아 나선
그 순간.......................
정말 저에게 깜짝 놀랄 말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져..
그 빌라에 뒷편 구석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든 것 같아서 빌라 뒤로 걸어 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니 글쎄..................
제가 뒤 따라 가던 그분이 모자와 선글란스를 벗은채로 서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문든 이 사람이 어떻게 빌라 뒤에있지 ? 어디 뒷통로가 있나 아님 뛰어내렸나 하고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거렸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에게 눈이 들어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것은..
4층으로 된 "탑" 이였습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이 빌라 이름이 탑 빌라 였던 거죠,,,..
여기서 저는 실망했습니다.. 누가 가수 빅뱅 탑을 보여달랬지 탑을 보여달랬니????????
이런 기분이 모두들 드실겁니다.. 저또한 그랬으니까여.. 자 여러분들.. 절망 하지마시고
끝까지 읽어주세여.. 좀더 재밌게 분발해서 엉덩이에 땀이 차도록 노력해 즐겁게 해 드려
보겠습니다,..
자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이렇게 실망해서 저는 뒤로 돌아가려는 순간... 그 분께서 " 저기 자네 대성 볼 생각 없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 장난이었게니 하고 피식 조소를 날렸지요...
그러자 그 분께서는 장난아니라면서 자 잠시 눈을 감아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저의 양 팔쪽을 잡더니 몸을 획 돌리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깜짝 놀라 눈을 떠 보니... 보였습니다,,, 정말로 보였습니다..
대성의 얼굴이 새겨진 간판의 " 대성 문구점"이 보였던 것입니다....
저는 또 당했구나 하는 생각에 그 분을 쳐다보지도 않은채 걸어갔습니다..
그러자 그 분께서 저 보고 대성 문구점에 들어가 보자는 것입니다..
저는 속으로" 아 장난하나? 친구도 만나야하고 바뻐 죽겠는데 왜 자꾸 날 가지고 놀리지?"
하는 생각뿐.... 몸은 이미 그 분을 따라 가고 있었습니다...
대성 문구점에 들어서니 그분을 이리저리 둘러 보시더니 어떤 장난감 하나를 들어 보이시
더군요...그 장난감을 저쪽으로 향해 걸어오시더니 내미는 겁니다.
자세히 보니 그 장난감은 옛날에 제가 재밌게 보던 태권V로봇이었습니다.
그 태권V로봇은 가슴에 V마크가 새겨있고 손가락으로V자모양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이쯤에서 여러분들은 다들 이번에 누구겠거니 생각하실겁니다..
저는 그 장난감을 받아 들고서 가슴에 박혀있는 V자마크를 꼭 눌렀습니다..
"승리!! 승리!!!~~~ 태권~~브이V"
이렇게 소리를 내는 겁니다..
전 정말 참을 수 없었습니다(이글을 읽는 여러분도 참을 수 없으시죠.. 그래도 끝까지)
저는 그분께 "장난치시나여? 그만 놀리세여.. 저 이만 가여." 하고 훽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쯤온 후 학교 운동장의 수돗가로 가서 물을 먹었습니다.
너무 지친나머지 쉴세없이 마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운동장 벤치에가서 누웠습니다..
하늘은 너무나 파랗고 그 곳에 "태양"이 눈부시게 빛날 뿐이고...
갑자기 드래곤볼 7개가 내 앞에 떡 놓여 지더니...
용 한마리가 나와서 GEE GEE GEE 베이베 베베~~
하더니 "난 GEE 드래곤이다.. 소원을 말하라"
이러는 것이었습니다.난 벌떡 일어나서 소원을 말했습니다.
" 제발 이글이 톡이 되어서 2탄을 제작하게 도와주소서"
하고 빌었습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단지 싸이 조회수를 위해 낚으려는 것도 아니고. 경제도 어렵고 요즘
청년들 취업하기도 어렵고 잠시나마 웃자고 쓴 글이니 노여워 마시고.. 이쁘게 읽어 주세
여.. 제가 첨 써본 글이라 재미 없어도 이해해 주시고 돌만은 던지지 마시고 혹여나 돌을 던
지고 싶은분은 자기를 괴롭히는 상사나 경제를 힘들게 만드는 그놈에게나.. 솔로라면 커플
에게나 커플이라면 바람피는 남친 회사 직원 서양 에게나 돌을 던지시길 바라며... 이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