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톡을 조아라하는 인천 도화1동에 사는 22살 여쟈 입니당. ㅜㅜ 이럴때는 딱 톡을써야한다 생각해서 씁니다. 넘어지고부딪치고떨어뜨려서발등깨지고 막그랬어요ㅜㅜ 새해부터 재수가 아주 조아여..여튼..^^;; 다리가아파서 동네 'ㄱ정형외과'에 갔는데 인대가 늘어났다고 반깁스나 보호기를하랬어요 반깁스는 2만원얼마인데 3일에 한번씩 붕대를 바꿔죠야하는데 비용은 만얼마 된다. 보호기는 7만원이고 따로 더이상드는 비용없다. 그리고 반깁스는 걸어다니기 힘들어서 못걷지만 보호기는 걷기도 편하다. 그래서 당연히 보호기했죠. 그러고 나서 붕대는 갈지않아도 되며 4천원밖에안되고 보호기도 7만원은 너무 비싸다는걸 알게됬어요. 그래서 병원에 항의하러 갔습니다. 왜 붕대를 갈지않아도 되는걸 3일에 한번꼭 갈아야되고 4천원밖에안하는데 왜 만얼마라고 했느냐 했더니 간호사는 그렇게 말할사람이없다는거에요. 그럼 이거 7만원 진짜맞냐고 약국에서 3만원이라그랬다고. 그랫더니 " 어디가 7만원인데요ㅡㅡ?(완전째려보고 눈막돌아가면서) 어디약국인지 이름이나들어봅시다. 이게 맞긴해요? 참나 어딘데요거기가ㅡㅡ 이게 원가가얼만데 3만원이야 무슨 말도안되 이거 보여주긴하고 똑같은거에요?ㅡㅡ" 저는 한대맞을뻔햇네요 아주. 의사는 말투가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진짜 더 안보태고요.. "붕대가는데 4천얼마에 진료비합하면 7~8천원되겟네 근데 뭐 그게 뭐 우리가 거짓말한거냐? " 그래서 "7~8천원이랑 만얼마랑 같아요? 그리고 왜 3일에 한번씩 꼭 갈아야된다고햇어요?" 그랫더니 의사는 "거기서 거기지 뭐 그게모어쨋다는건데 그리고 ㅡㅡ 그래 우리병원은 3일에 꼭 갈아야된다 됬냐? 그리고 환불해달라는거야 지금? 아직까지 편하게 썼으면 됬지 몰 따지냐고" 저 진짜 답답하고 제가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혼자가서 그런건지 옆에 보호자가없어서 그런거같고 진짜 아픈것도 서러운데 왜 무시당해야되는지도모르겠구 진짜 억울한거에요..그래서 진짜 바보같이 울어버렸어여....하아....그랬더니 "다음환자들어오라그래 나가" ...................................................진짜 할말없게 만드는 의사님이셧네요ㅡㅡ 신고하고싶고요.. 정말 제거가 7만원이나 하는지까지 의심이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이렇게 올립니다. 님들.. 좀 알려주세요..T^T 친척오빠 짱무서운데 혼내달라고하고싶은데 그럼 제가 지는거같아여.. 어디다가 신고를해야할까요.. 진짜 다엎어버리고 모라고 욕이라도하고싶었는데 엎어버리면 저는 경찰서에가야하고 의사랑간호사는 저보다 어른이니까 욕은못하고...ㅠㅠ 도와주세여ㅜㅜ A-MI INDUSTRY CO 라고 써있어요..판매원인지 제조사인지겟죠..? 부탁드립니당..ㅜㅜ사람개무시하는 동네병원의사와간호사1
간호사한테 사기당하고 의사한테 욕먹엇어요.사진有
안뇽하세요~!
톡을 조아라하는 인천 도화1동에 사는 22살 여쟈 입니당.
ㅜㅜ 이럴때는 딱 톡을써야한다 생각해서 씁니다.
넘어지고부딪치고떨어뜨려서발등깨지고 막그랬어요ㅜㅜ
새해부터 재수가 아주 조아여..여튼..^^;;
다리가아파서 동네 'ㄱ정형외과'에 갔는데 인대가 늘어났다고 반깁스나 보호기를하랬어요
반깁스는 2만원얼마인데 3일에 한번씩 붕대를 바꿔죠야하는데 비용은 만얼마 된다.
보호기는 7만원이고 따로 더이상드는 비용없다.
그리고 반깁스는 걸어다니기 힘들어서 못걷지만 보호기는 걷기도 편하다.
그래서 당연히 보호기했죠.
그러고 나서 붕대는 갈지않아도 되며 4천원밖에안되고 보호기도 7만원은 너무 비싸다는걸 알게됬어요. 그래서 병원에 항의하러 갔습니다.
왜 붕대를 갈지않아도 되는걸 3일에 한번꼭 갈아야되고 4천원밖에안하는데
왜 만얼마라고 했느냐 했더니
간호사는 그렇게 말할사람이없다는거에요.
그럼 이거 7만원 진짜맞냐고 약국에서 3만원이라그랬다고.
그랫더니 " 어디가 7만원인데요ㅡㅡ?(완전째려보고 눈막돌아가면서) 어디약국인지 이름이나들어봅시다. 이게 맞긴해요? 참나 어딘데요거기가ㅡㅡ 이게 원가가얼만데 3만원이야 무슨 말도안되 이거 보여주긴하고 똑같은거에요?ㅡㅡ"
저는 한대맞을뻔햇네요 아주.
의사는 말투가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진짜 더 안보태고요..
"붕대가는데 4천얼마에 진료비합하면 7~8천원되겟네
근데 뭐 그게 뭐 우리가 거짓말한거냐? "
그래서
"7~8천원이랑 만얼마랑 같아요? 그리고 왜 3일에 한번씩 꼭 갈아야된다고햇어요?"
그랫더니 의사는
"거기서 거기지 뭐 그게모어쨋다는건데 그리고 ㅡㅡ
그래 우리병원은 3일에 꼭 갈아야된다 됬냐? 그리고 환불해달라는거야 지금?
아직까지 편하게 썼으면 됬지 몰 따지냐고"
저 진짜 답답하고 제가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혼자가서 그런건지 옆에 보호자가없어서 그런거같고 진짜 아픈것도 서러운데 왜 무시당해야되는지도모르겠구 진짜 억울한거에요..그래서 진짜 바보같이 울어버렸어여....하아....그랬더니
"다음환자들어오라그래 나가"
...................................................진짜 할말없게 만드는 의사님이셧네요ㅡㅡ
신고하고싶고요.. 정말 제거가 7만원이나 하는지까지 의심이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이렇게 올립니다.
님들.. 좀 알려주세요..T^T 친척오빠 짱무서운데 혼내달라고하고싶은데 그럼 제가 지는거같아여.. 어디다가 신고를해야할까요..
진짜 다엎어버리고 모라고 욕이라도하고싶었는데 엎어버리면 저는 경찰서에가야하고
의사랑간호사는 저보다 어른이니까 욕은못하고...ㅠㅠ 도와주세여ㅜㅜ
A-MI INDUSTRY CO 라고 써있어요..판매원인지 제조사인지겟죠..?
부탁드립니당..ㅜㅜ
사람개무시하는 동네병원의사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