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있는 20대중반의 길에 서서히 다가가고있는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부모님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전 늦동이에요.. 저희아버지가 올해 64이시고 어머니가 57 이십니다.. 누나가 나이가 38살입니다.. 누나는 성이 손씨이구요.. 어머니가 전 남편의 도박과 폭력에 못이겨 결국 누나를 데리고 집을 나와 이혼을했던거죠..당시 어머니껜 아들도 있었는데 아들은 전 남편 가족이 데리고있는다 해서.. 그렇게 나오셨죠..그래서 누나성은 손씨입니다 그렇게 나오셨다가 삼촌 소개로 만나 저를 낳게되으신거죠..^^ 가난한 생활속에서 그저 자식들 뒷바라지하신다고 여태까지 일다니시는게 저희부모님 이십니다.. 뭐 세상 부모님들이 다그렇지만은.. 부모님의 연세에 비해 제가아직 어린나이이 게 그저 부담안주시려고 나이까지 속이시면서 일을 다니십니다.. 저희부모님 정말 착하셔서 외삼촌과 친구분 보증까지 스셧다가..결국 이지경까지 됬지만요.. 저한텐 늘 말하십니다 보증스지말라고..^^ 그전엔 평범하게 행복하게살았죠 더군다나 아버지께서 관절염이 있으셔서 팔을 제데로못쓰실뿐더러.. 연세가있어 경비도 하시기힘들어 항상 집에계십니다.. 그래서 집안살림은 아버지가 하시게되었구 어머니는 낮엔 미용실에서 저녁엔 대리운전을 하십니다.. 제가 군에있을시절 교통사고 까지나셔서 몇차례수술까지받으심에 불구하고 공부를 하고있는 저를 그저 뒤에서 밀어주 시겠다고 열심히 일을하십니다... 그렇기에 전 거의 독서실에서 살다싶히 하고잇습니다. 특히 저희부모님들은 항상 저한테 이런소릴 하십니다.. 우리보다 더 가난하고 힘든가정들 도많은데 우린 힘든생활 아니시라고 항상 긍정적으로 살자고.. 무슨일있어도 한번씩 웃으 면서 살자고.. 지금 아프지않고 이렇게 움직이며 보고 듣고 말하는게 어디냐며.. 항상 웃으십니다..^^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저희 부모님과 저희가족의 힘이아닐까합니다 여러분도 항상 긍정적으로 사셨으면 좋겠어요.. 무슨힘든일이라도 말이죠..^^ 화이팅입니다
여러분 부모님들은 정말 세상의 보배와도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있는 20대중반의 길에 서서히 다가가고있는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부모님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전 늦동이에요.. 저희아버지가 올해 64이시고 어머니가 57 이십니다..
누나가 나이가 38살입니다.. 누나는 성이 손씨이구요.. 어머니가 전 남편의 도박과 폭력에
못이겨 결국 누나를 데리고 집을 나와 이혼을했던거죠..당시 어머니껜 아들도 있었는데
아들은 전 남편 가족이 데리고있는다 해서.. 그렇게 나오셨죠..그래서 누나성은 손씨입니다
그렇게 나오셨다가 삼촌 소개로 만나 저를 낳게되으신거죠..^^
가난한 생활속에서 그저 자식들 뒷바라지하신다고 여태까지 일다니시는게 저희부모님
이십니다.. 뭐 세상 부모님들이 다그렇지만은.. 부모님의 연세에 비해 제가아직 어린나이이
게 그저 부담안주시려고 나이까지 속이시면서 일을 다니십니다..
저희부모님 정말 착하셔서 외삼촌과 친구분 보증까지 스셧다가..결국 이지경까지
됬지만요.. 저한텐 늘 말하십니다 보증스지말라고..^^ 그전엔 평범하게 행복하게살았죠
더군다나 아버지께서 관절염이 있으셔서 팔을 제데로못쓰실뿐더러.. 연세가있어
경비도 하시기힘들어 항상 집에계십니다.. 그래서 집안살림은 아버지가 하시게되었구
어머니는 낮엔 미용실에서 저녁엔 대리운전을 하십니다.. 제가 군에있을시절 교통사고
까지나셔서 몇차례수술까지받으심에 불구하고 공부를 하고있는 저를 그저 뒤에서 밀어주
시겠다고 열심히 일을하십니다... 그렇기에 전 거의 독서실에서 살다싶히 하고잇습니다.
특히 저희부모님들은 항상 저한테 이런소릴 하십니다.. 우리보다 더 가난하고 힘든가정들
도많은데 우린 힘든생활 아니시라고 항상 긍정적으로 살자고.. 무슨일있어도 한번씩 웃으
면서 살자고.. 지금 아프지않고 이렇게 움직이며 보고 듣고 말하는게 어디냐며..
항상 웃으십니다..^^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저희 부모님과 저희가족의 힘이아닐까합니다
여러분도 항상 긍정적으로 사셨으면 좋겠어요.. 무슨힘든일이라도 말이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