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와 저는 일년전 이맘때 쯤 만났습니다 친구 때문에 우연히 가진 술자리에서 처음 그녀를 봤죠 그리고 몇번 만나고 그여자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처음엔 호기심 반 으로 고백을 하고 사겼죠. 처음엔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를 멀리 떨어진 지방으로 가게되고 주말 마다 만나는 장거리 연애 커플이 되었죠. 그런데 이 여자애가 자기 싸이에 절대 내 얘기는 올리지 않고 일촌평에 사랑한다고 써놔도 지워버리고 그냥 이상한 이유를 대고 나랑 사귄다는 걸 감췃습니다. 그래도 저는 처음 해보는 연애라 그 말들을 당연히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여자애가 임신을 했다는 겁니다. 저랑 자고 한달 후쯤이었죠.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300일쯤 됐을때 우연히 그여자애 미니홈피를 뒤지던중 왠 남자 사진이있길래 클릭해봤더니. 다이어리에 그 여자애 이름이 써져있고 사랑한다고 써져있더군요. 그걸 보고 정말 막막했습니다. 그 남자애는 군대간 상태였고 몰래 저랑 사귄거죠. 그래서 처음에 숨이 막히고 전화로 따진다음에 끊었습니다. 근데 그 여자랑 못헤어지겠더라구요 첫사랑이라그런지 .. 그래서 모든걸 용서해주고 저랑 사귀는 도중에 그남자랑 미리 헤어졌다는 말을 믿고 다시사귀게 됐습니다. 그렇게 또 몇달이 지난후 우연히 싸이 미니미를 눌러봤는데 예전 남자친구 홈페이지에 들어가게됐습니다.[군대간 남자말고] 그랬더니.. 다이어리에 그 여자애 사랑한다느니 어쩐다느니.. 도배가 되있더군요.. 그걸 보고 정말 더 이상 당할수가없다고 생각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날짜를 추적해보니 세다리를 걸친거더라구요.. 정말 사귈때 나밖에 모르고 내가 감싸줘야할 여자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게 함께한 추억이 많은데.. 다른 남자랑도 그렇게 사겼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나랑 얼마전까지 얘기하고 웃으며 떠들던 여자가 .. 내여자가 그렇게 나쁜사람이라는걸 인정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끝까지 그때 임신했었던 애는 내애라고 하는데.. 솔직히 믿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던거처럼 그여자가 저를 설득해줬으면 좋겠다는 기대가 마음한켠에 자리잡고있네요 정말 힘듭니다. 내 첫사랑이 그런여자라니.. 서로 마주앉아서 눈을 보고 얘기하던 여자가 그런여자였다니.. 앞으로 정말 아무 여자도 못믿을거 같습니다. 날 사랑하긴 했는지.. 이젠 아무 사랑도 못할거 같네요.. .. 언젠가는 잊혀질까요?
첫사랑.. 이렇게 잔인한 여자가 있을까요?
그 여자와 저는 일년전 이맘때 쯤 만났습니다
친구 때문에 우연히 가진 술자리에서 처음 그녀를 봤죠
그리고 몇번 만나고 그여자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처음엔 호기심 반
으로 고백을 하고 사겼죠. 처음엔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를 멀리 떨어진 지방으로 가게되고 주말 마다
만나는 장거리 연애 커플이 되었죠.
그런데 이 여자애가 자기 싸이에 절대 내 얘기는 올리지 않고
일촌평에 사랑한다고 써놔도 지워버리고 그냥 이상한 이유를 대고
나랑 사귄다는 걸 감췃습니다. 그래도 저는 처음 해보는 연애라
그 말들을 당연히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여자애가 임신을 했다는 겁니다. 저랑 자고 한달 후쯤이었죠.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300일쯤 됐을때 우연히 그여자애 미니홈피를 뒤지던중
왠 남자 사진이있길래 클릭해봤더니. 다이어리에 그 여자애 이름이 써져있고
사랑한다고 써져있더군요. 그걸 보고 정말 막막했습니다. 그 남자애는 군대간
상태였고 몰래 저랑 사귄거죠. 그래서 처음에 숨이 막히고 전화로 따진다음에
끊었습니다. 근데 그 여자랑 못헤어지겠더라구요 첫사랑이라그런지 ..
그래서 모든걸 용서해주고 저랑 사귀는 도중에 그남자랑 미리 헤어졌다는
말을 믿고 다시사귀게 됐습니다.
그렇게 또 몇달이 지난후 우연히 싸이 미니미를 눌러봤는데 예전 남자친구
홈페이지에 들어가게됐습니다.[군대간 남자말고]
그랬더니..
다이어리에 그 여자애 사랑한다느니 어쩐다느니.. 도배가 되있더군요..
그걸 보고 정말 더 이상 당할수가없다고 생각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날짜를 추적해보니 세다리를 걸친거더라구요..
정말 사귈때 나밖에 모르고 내가 감싸줘야할 여자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게 함께한 추억이 많은데.. 다른 남자랑도 그렇게 사겼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나랑 얼마전까지 얘기하고 웃으며 떠들던 여자가 .. 내여자가 그렇게
나쁜사람이라는걸 인정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끝까지 그때 임신했었던 애는
내애라고 하는데.. 솔직히 믿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던거처럼 그여자가 저를 설득해줬으면 좋겠다는
기대가 마음한켠에 자리잡고있네요
정말 힘듭니다. 내 첫사랑이 그런여자라니..
서로 마주앉아서 눈을 보고 얘기하던 여자가 그런여자였다니..
앞으로 정말 아무 여자도 못믿을거 같습니다.
날 사랑하긴 했는지.. 이젠 아무 사랑도 못할거 같네요..
.. 언젠가는 잊혀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