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5살인데.. 36살짜리 고위 관리직 남자가 들러붙어선 아주 절 데꾸 갈려고 합니다.. 나이도 지가 10년이나 어린 여자 넘보면서 이거저거 거만스럽게 따지고 명령하고 그럽니다.. 과거도 복잡하고 여자를 20명도 넘게 사겼답니다.. 전 아직 남친 한번도 안사겨봤음.. 나이도 많고 과거도 복잡한게 자기 고급 공무원 내세우면 어린 저를 넘봅니다... 당근 거절할것이나 정말 재수가 없습니다.. 죽탱이라도 날리고 싶습니다.. 날려버릴까요? 정말 더 재수없는건 어린 여자 데꾸 가는것만도 감사한줄 알아야지 저희집안 돈 얼마나 있나 제 학벌 따지고 저희 아버지 직업 따지고 그럽니다.. 정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36살짜리 남자의 웃기는 청혼
저는 올해 25살인데..
36살짜리 고위 관리직 남자가 들러붙어선 아주 절 데꾸 갈려고 합니다..
나이도 지가 10년이나 어린 여자 넘보면서 이거저거 거만스럽게 따지고
명령하고 그럽니다..
과거도 복잡하고 여자를 20명도 넘게 사겼답니다..
전 아직 남친 한번도 안사겨봤음..
나이도 많고 과거도 복잡한게 자기 고급 공무원 내세우면
어린 저를 넘봅니다... 당근 거절할것이나 정말 재수가 없습니다..
죽탱이라도 날리고 싶습니다..
날려버릴까요?
정말 더 재수없는건 어린 여자 데꾸 가는것만도 감사한줄 알아야지 저희집안 돈 얼마나 있나 제 학벌 따지고 저희 아버지 직업 따지고 그럽니다..
정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