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9일 글을 한번 올렸습니다...(헤어진여자친구..이별..그리움) 이라는글로.. 그리고 나서 한달이지났네여... 한달동안 어뜩해지낸지도 모르게 너무 힘들게 지냈어여 그녀의 흔적이 전혀 지워지지도 물론 헤어진 당시보다도.. 지금은 생활이 좋아졌죠..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놀러도 다니고 하지만 머리속에서는 떠나지가 않아요... 첨에는 주의사람들이 너무 집착이 아니냐 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물론 집착일수도있다라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집착이라면..그녀에 대한 마음이 내가 사랑이 아니라 단순히 집착이라면...이만 접고 그래야 하지 않을까 라는생각... 그런생각을하는데.. 우습게도 아주 우습게도 그녀한테 전화가왔습니다.. 물론 그녀는 술에 취해있었구요... 저는 잠결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발신자 정보없음으로 전화가 오드라구여... 막 잠들었을때 전화가온거여서 전화를 받으닌깐 바로 끊어버리드라구여 느낌이 조금은 이상했지만 확인 방법이없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약 1시간이 흐르고 나서 다시 전화가 오드라구여... 가운데자리는 틀리지만 상당히 많이본전화번호... 꿈에서만 보던 그런번호.. 네 맞습니다. 그녀 전화였어요..잠결에 받았지만 잠이 확 달아나드라구요.. 너무 놀래고 반갑고...그런맘에 솔직히 받을까 말까 고민도 못하고.. 바로 그냥 전화가 끊어질까바 얼른 받았습니다.. 전화를 한사람은 물론 그녀드라구요.. 그녀가 그러드라구요 전화받네...안받을지알았는데.. 내가 아는 오빠는 전화 안받을 사람인데 전화받으닌깐 신기하다 이러면서.... 전화통화를 약 30분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 요즘 어떻게 지내냐..하는일은 잘되냐 뭐 이런 얘기들이죠.. 그러더니 그녀가 그러더군요 우리집으로 지금 올래? 이러는거에여 그댄 더 황당한건 제가 한대답이였습니다... 어 한20분정도 걸릴꺼같어... 이러면서...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생각좀하다가 대답을했을텐대 저는 생각할 시간도없이 바로 어 갈께.. 이런대답을 해버렸습니다.. (참 바보같죠) 그래서 옷을입고 무작정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를 타닌깐 이런생각이 들드라구요.. 내가 왜 가는걸까? 가서 무슨얘기를 하러 가는걸까? 참 어이없게도 택시를 타기전에 생각을해야하는걸 택시를 타고 가는중에 그런생각을 하다니.. 이해가 안가죠.. 그녀 집으로 가서 맥주를 한잔하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오빠 여자는 한번돌아서면 무섭다.. 근대 후회도 해 라고여... 참...가슴아픈얘기죠... 다른사람들이 보면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진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얘기하고.. 또 이런얘기를 하드라구요.. 지금만나는사람이좋은대 말못할사정이지만 힘들다고...그러면서 보이는 그녀의 눈물 저는 거기서 그녀한테 마음에도 없는 말을했습니다.. 나를 버리고 그사람한테 간거자나..그럼 힘들어하면 안되지.. 행복해야지.. 니가 힘들면 내가 너무 아프닌깐.. 힘들어하지마 라고..진짜 마음에도 없는말.. 마음은 그럼 다시 나랑 만나면 안되겠니.. 내가 안힘들고 행복하게 해줄수있으닌깐 다시 나한테 오면안되..? 라는 말을 하고싶었는데요.. 분위기가 어색해지자 그녀가 애써웃으면서 이러더군요 진짜 너무너무 신기하다고... 그렇게 자존심쎈 오빠가 전화받은것도 믿겨지지가 않고 이렇게 내앞에 있는것도 믿겨지지않는다고... 그러면서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어서라고. 그렇게 이런저런 2시간정도 얘기를 하고 집으로 올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고 여기서 그냥 출근하라고... 그녀 집에서 제가일하는곳이 가깝거든요... 첨에는 여기서 어떻게 자냐...라고했지만... 그녀가 뭐 어때 한두번 잔거도 아니자나 라는말에..그냥 저도 자고 아침에 여기서 출근해야겠다라고... (안되는거 아는데... 정말 그러면 안되는데.. 그러면 다시 만날수있지않을까 라는생각에) 그녀 옆에 누웟습니다... 누워서 그녀를 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헤어지고난 처음에는.. 다른거 바라는거도 없고 그냥 전화한통만왔으면 하는 생각뿐이였는데 전화가 오고 그녀가 내옆에서 자는걸보니 다시 그녀를 내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 참 사람 욕심이라는건 정말로 끝도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그녀한테 제가 그랬습니다... 한번만 안아봐도 되겠냐고... 그녀가 그럴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녀를 한번안아보고... 잠을 잘려고하는데 도저히 잠이 안오드라구여 그래서 그냥 자는 그녀 모습만 보면서 얼굴도 만저보고... 이마에 키스도 해보고 그녀 얼굴만 보면서 날밤을 샛습니다..피곤도 모른체..그냥...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쳤으면... 그냥 이대로 쭉 지냈으면..하는 생각... 정신못차리고 그런생각에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아침에 찾아오고.. 그녀가 일어났죠 참 이상한게 그녀를 만나는 1년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그녀집에서 잠을 수십번도 더 잤는데 한번도 그녀부모님한테 걸린적이없는데 그날은 그녀 어머님한테 걸렸어요 너무 당황했죠...놀라기도하고.... 그러고 아침에 저는 출근을 할려고 그녀 집에서 나왔고.. 하루를 보내고있다가.. 제가 먼저 그녀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제 술을 많이먹고 잠을 얼마 못잤으니.. 걱정되고해서 " 피곤하지? 속은좀 어때? 밖에 비온다 우산은 가져왔어" 라고 그녀한테 문자가 오드라구요.. " 어제는 내가 실수한거 같어 전화안할꺼야 앞으로 오빠도 전화안했음좋겠다고 정말 미안해" 이러게 문자가왔습니다.. 갑자기 멍해지드라구요... 이제 겨우 상처가 슬슬 아물어가는데... 다시 전화해서는 상처를 다 파헤치고... 어제 전화하고 얘기하고 그런건 뭔가 이런생각도 들고 그녀가 도대체 뭐 때문에 전화를 한건지.. 뭐 때문에 보고싶다고 한건지... 머리가 너무 복잡해지고 햇갈리고 그러네여 ㅎㅎ 저는 아무렇치도 않게 그녀만 돌아온다면 다시 만나고싶고 다시 전처럼 만나고 싶은데 그건 그냥 단지 제 생각뿐인가바여.. 사람 맘은 어떡해 할수있는게 아니닌깐요.. 아 진짜 태어나서 여자떄문에 너무 힘든 고통을 받는거 같아요.. 아니 다른분들이 보실때는 제가 힘들어하는걸 그냥 별거 아니다 라고 얘기할수도있겠죠... 하지만 저한테는 이게 젤 힘든일인걸요... 그만큼 힘이들어요... 그녀한테 다시는 전화가 올까여? 다시 그녀를 만날수있을까여? 제가 이곳에다가 쓴걸 그녀가 알고있을까여? 제맘을 그녀가 조금이라도 알까여? 너무 답답하고 그러네요 내용이 너무 길었던거같습니다.. 여기 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헤어진여자친구...이별..그리움 (2번째이야기)
2009년 1월 19일 글을 한번 올렸습니다...(헤어진여자친구..이별..그리움) 이라는글로..
그리고 나서 한달이지났네여...
한달동안 어뜩해지낸지도 모르게 너무 힘들게 지냈어여 그녀의 흔적이 전혀 지워지지도
물론 헤어진 당시보다도.. 지금은 생활이 좋아졌죠..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놀러도
다니고 하지만 머리속에서는 떠나지가 않아요... 첨에는 주의사람들이 너무 집착이
아니냐 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물론 집착일수도있다라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집착이라면..그녀에 대한 마음이 내가 사랑이 아니라 단순히 집착이라면...이만 접고
그래야 하지 않을까 라는생각... 그런생각을하는데.. 우습게도 아주 우습게도 그녀한테
전화가왔습니다.. 물론 그녀는 술에 취해있었구요... 저는 잠결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발신자 정보없음으로 전화가 오드라구여... 막 잠들었을때 전화가온거여서
전화를 받으닌깐 바로 끊어버리드라구여 느낌이 조금은 이상했지만 확인 방법이없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약 1시간이 흐르고 나서 다시 전화가 오드라구여...
가운데자리는 틀리지만 상당히 많이본전화번호... 꿈에서만 보던 그런번호..
네 맞습니다. 그녀 전화였어요..잠결에 받았지만 잠이 확 달아나드라구요..
너무 놀래고 반갑고...그런맘에 솔직히 받을까 말까 고민도 못하고.. 바로 그냥
전화가 끊어질까바 얼른 받았습니다.. 전화를 한사람은 물론 그녀드라구요..
그녀가 그러드라구요 전화받네...안받을지알았는데.. 내가 아는 오빠는 전화 안받을
사람인데 전화받으닌깐 신기하다 이러면서.... 전화통화를 약 30분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 요즘 어떻게 지내냐..하는일은 잘되냐 뭐 이런 얘기들이죠..
그러더니 그녀가 그러더군요 우리집으로 지금 올래? 이러는거에여 그댄 더 황당한건
제가 한대답이였습니다... 어 한20분정도 걸릴꺼같어... 이러면서...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생각좀하다가 대답을했을텐대 저는 생각할 시간도없이 바로
어 갈께.. 이런대답을 해버렸습니다.. (참 바보같죠)
그래서 옷을입고 무작정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를 타닌깐 이런생각이 들드라구요..
내가 왜 가는걸까? 가서 무슨얘기를 하러 가는걸까? 참 어이없게도 택시를 타기전에
생각을해야하는걸 택시를 타고 가는중에 그런생각을 하다니.. 이해가 안가죠..
그녀 집으로 가서 맥주를 한잔하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오빠 여자는 한번돌아서면 무섭다.. 근대 후회도 해 라고여...
참...가슴아픈얘기죠... 다른사람들이 보면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진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얘기하고.. 또 이런얘기를 하드라구요..
지금만나는사람이좋은대 말못할사정이지만 힘들다고...그러면서 보이는 그녀의 눈물
저는 거기서 그녀한테 마음에도 없는 말을했습니다.. 나를 버리고 그사람한테
간거자나..그럼 힘들어하면 안되지.. 행복해야지.. 니가 힘들면 내가 너무 아프닌깐..
힘들어하지마 라고..진짜 마음에도 없는말.. 마음은 그럼 다시 나랑 만나면 안되겠니..
내가 안힘들고 행복하게 해줄수있으닌깐 다시 나한테 오면안되..?
라는 말을 하고싶었는데요.. 분위기가 어색해지자 그녀가 애써웃으면서 이러더군요
진짜 너무너무 신기하다고... 그렇게 자존심쎈 오빠가 전화받은것도 믿겨지지가 않고
이렇게 내앞에 있는것도 믿겨지지않는다고... 그러면서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어서라고.
그렇게 이런저런 2시간정도 얘기를 하고 집으로 올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고 여기서 그냥 출근하라고... 그녀 집에서 제가일하는곳이
가깝거든요... 첨에는 여기서 어떻게 자냐...라고했지만... 그녀가 뭐 어때 한두번 잔거도
아니자나 라는말에..그냥 저도 자고 아침에 여기서 출근해야겠다라고...
(안되는거 아는데... 정말 그러면 안되는데.. 그러면 다시 만날수있지않을까 라는생각에)
그녀 옆에 누웟습니다... 누워서 그녀를 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헤어지고난 처음에는.. 다른거 바라는거도 없고 그냥 전화한통만왔으면 하는
생각뿐이였는데 전화가 오고 그녀가 내옆에서 자는걸보니 다시 그녀를 내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 참 사람 욕심이라는건 정말로 끝도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그녀한테 제가 그랬습니다... 한번만 안아봐도 되겠냐고... 그녀가 그럴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녀를 한번안아보고... 잠을 잘려고하는데 도저히 잠이 안오드라구여
그래서 그냥 자는 그녀 모습만 보면서 얼굴도 만저보고... 이마에 키스도 해보고 그녀
얼굴만 보면서 날밤을 샛습니다..피곤도 모른체..그냥...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쳤으면... 그냥 이대로 쭉 지냈으면..하는 생각...
정신못차리고 그런생각에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아침에 찾아오고.. 그녀가 일어났죠
참 이상한게 그녀를 만나는 1년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그녀집에서 잠을 수십번도
더 잤는데 한번도 그녀부모님한테 걸린적이없는데 그날은 그녀 어머님한테 걸렸어요
너무 당황했죠...놀라기도하고....
그러고 아침에 저는 출근을 할려고 그녀 집에서 나왔고.. 하루를 보내고있다가..
제가 먼저 그녀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제 술을 많이먹고 잠을 얼마 못잤으니..
걱정되고해서 " 피곤하지? 속은좀 어때? 밖에 비온다 우산은 가져왔어" 라고
그녀한테 문자가 오드라구요.. " 어제는 내가 실수한거 같어 전화안할꺼야 앞으로
오빠도 전화안했음좋겠다고 정말 미안해" 이러게 문자가왔습니다..
갑자기 멍해지드라구요... 이제 겨우 상처가 슬슬 아물어가는데... 다시 전화해서는
상처를 다 파헤치고... 어제 전화하고 얘기하고 그런건 뭔가 이런생각도 들고
그녀가 도대체 뭐 때문에 전화를 한건지.. 뭐 때문에 보고싶다고 한건지...
머리가 너무 복잡해지고 햇갈리고 그러네여 ㅎㅎ
저는 아무렇치도 않게 그녀만 돌아온다면 다시 만나고싶고 다시 전처럼 만나고 싶은데
그건 그냥 단지 제 생각뿐인가바여.. 사람 맘은 어떡해 할수있는게 아니닌깐요..
아 진짜 태어나서 여자떄문에 너무 힘든 고통을 받는거 같아요.. 아니 다른분들이
보실때는 제가 힘들어하는걸 그냥 별거 아니다 라고 얘기할수도있겠죠...
하지만 저한테는 이게 젤 힘든일인걸요... 그만큼 힘이들어요...
그녀한테 다시는 전화가 올까여? 다시 그녀를 만날수있을까여? 제가 이곳에다가 쓴걸
그녀가 알고있을까여? 제맘을 그녀가 조금이라도 알까여? 너무 답답하고 그러네요
내용이 너무 길었던거같습니다.. 여기 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