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밑에 왠 악플이.ㅡㅡ;;;;;;;;;;;;;;;;;;;;;;;;;;; 아저씨분이 서로 직장이 너무 머니깐 만나서 주는것도 글타고 퀵하자고 합으ㅣ하에 나온 이야 기입니다 근데 이야기 도중 사는 곳이 같은 곳이라 받으러 갈려고 했는데 아저씨 분이 볼일이 있으시다고 ~그냥 집앞에 두고 간다고 하신거구요~ 근데 제글이 좀 엉망이긴 하네요~ㅋㅋ그래도 그렇지 악플은 넘하네~~ 그리고 말그대로 이야기 너무 꼬지 마세요~ 전 그분한테 감사함 마음 전하지 못해서 ㅠㅜㅜ미안할뿐인데~이야기를 뭐그리 꼬으세요?특히 베플님ㅋ 세상 너무 꼬고 살지 맙시다 ㅋ 제가 일하다가 그냥 막 쓴거라서..ㅋㅋ 글이 많이 엉망이였네요~확인 한번 해볼걸.ㅠㅠ 그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그리고 아저씨분한테. ㅠㅠㅠ 4가지 읍이 퀵 으로 달라한거 아니니깐 오해 하지 마세요 ㅠㅠ 그래도 밑에 글처럼 제가 조금만 신경썼음 고마움도 표현하고 음료수라도 대접 해 드릴수 있었을 텐데.. 이런 무신경이 여러모로 도움 주시는 분들한테 폐를 끼쳤네요 ^^ 반성중입니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음 꼭 연락처 알아보고 대접 하겠습니다^^ 너무 곱지 않은 시선으로만 보지 말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첨에 악플보고 ㅠㅠ 아침부터 많이 속상하고 미웠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잘못한 일 지적 해주셔서~ ㅋ반성중입니다 !!!!!!!!!!! 감사합니다 ~~ㅋㅋ 오늘 톡톡에 올라온 지갑 잃어버린 글을 읽다 보니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보내요~~ㅋㅋ 저는 대구사는 24세 직딩녀 랍ㄴㅣ다~~ ㅋㅋ 한달전 이야기랍니다~~ㅋㅋ 출근하는 길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막 오더군요~ 받아보니 세콤 아저씨 ㅋㅋ 혹시 카드지갑 잃어버린적 있냐믄서,, 그때서야 아차 싶어서 가방을 두ㅣ지니깐 없더라구요~~ 이넘으ㅣ 덜렁증.ㅠㅠ 사실 카드지갑엔 멤버쉽 카드랑 교통카드 사무실 세콤 카드가 들어 있어서 하루가 지나서야 제가 잃어버린걸 알아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 기사분이 주워서 전화 주셨다고 하네요~세콤회사로~~ 그래서 주우신분 전화 번호를 받아서 전화를 드렸죠~ 아저씨 분께선 자기가 주운건 아니고 친구가 주웠는데 자기보고 좀 찾아 주라고 해서 세콤 카드를 보고 그쪽으로 전화를 하셨데요 일하시는 곳이 칠곡쪽이라고 말씀 하시드라구요ㅠㅠ(전 성당시장) 저도 일하는 중이라서.ㅠㅜㅜ 직접 찾아 뵙진 못하고 죄송하지만 제가 퀵을 부를게요~ 했더니.. 알아따고 하시드라구요 근데 오늘은 토욜이라 일찍 퇴근한다고~ 집쪽으로 퀵을 불러 달라고 ~ 그래서 집을 물어보니~ 허걱 바로 우리 동네 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그쪽에 산다고 아님 제가 받으러 직접 간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시드라구요 오후4시쯤에 나가니깐 그전에 받으러 오시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직장이 8시쯤에 끝나서 ㄷㅐ신 오빠한테 부탁을 했죠~ 그래서 아저씨랑 만날 장소를 이야기 하던중~! 그아저씨분이.. 우리 집 건물 앞에 빌라에 살고 계신거예요~아저씨랑 저랑 둘이 신기해서..ㅋ웃다가 아저씨가 그럼 집앞에 우편함에 놓고 가신다고 하셨어요 ㅠㅠㅠ밤에 퇴근하고 우편함에 보니 카드지갑이 들어 있드라구요~ 직접 만나서 음료수라도 대접 해드리고 싶었는데.. 아무 대접도 못해드려서 너무 죄송스럽네요~ 평리목욕탕 뒷쪽 빌라에 사시는 아저씨분♡ 귀찮으실텐데 제 전화 다 받아주시고 보잘것 없는 카드지갑 찾아 주신다고 힘드셨죠? ㅠㅠ 대접도 못해드리고 ㅠ죄송합니다 이웃인데도 ㅠㅠ 얼굴을 못뵙네요 ㅠㅠ 전화번호도 지워져 버리공~~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이런분들이 많으셔서 아직 세상을 살만 하다고 하는가봐요~~ 대구 인심 대박 킹왕짱 ㅋㅋㅋㅋ1
카드지갑 찾아주신 친절한 아저씨 ^^
허걱~ 밑에 왠 악플이.ㅡㅡ;;;;;;;;;;;;;;;;;;;;;;;;;;;
아저씨분이 서로 직장이 너무 머니깐
만나서 주는것도 글타고 퀵하자고 합으ㅣ하에 나온 이야 기입니다
근데 이야기 도중 사는 곳이 같은 곳이라 받으러 갈려고 했는데
아저씨 분이 볼일이 있으시다고 ~그냥 집앞에 두고 간다고 하신거구요~
근데 제글이 좀 엉망이긴 하네요~ㅋㅋ그래도 그렇지 악플은 넘하네~~
그리고 말그대로 이야기 너무 꼬지 마세요~
전 그분한테 감사함 마음 전하지 못해서 ㅠㅜㅜ미안할뿐인데~
이야기를 뭐그리 꼬으세요?특히 베플님ㅋ
세상 너무 꼬고 살지 맙시다 ㅋ
제가 일하다가 그냥 막 쓴거라서..ㅋㅋ 글이 많이 엉망이였네요~
확인 한번 해볼걸.ㅠㅠ 그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그리고 아저씨분한테. ㅠㅠㅠ
4가지 읍이 퀵 으로 달라한거 아니니깐 오해 하지 마세요 ㅠㅠ
그래도 밑에 글처럼 제가 조금만 신경썼음 고마움도 표현하고
음료수라도 대접 해 드릴수 있었을 텐데.. 이런 무신경이 여러모로
도움 주시는 분들한테 폐를 끼쳤네요 ^^
반성중입니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음 꼭 연락처 알아보고 대접 하겠습니다^^
너무 곱지 않은 시선으로만 보지 말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첨에 악플보고 ㅠㅠ 아침부터 많이 속상하고 미웠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잘못한 일 지적 해주셔서~ ㅋ반성중입니다 !!!!!!!!!!!
감사합니다 ~~ㅋㅋ
오늘 톡톡에 올라온 지갑 잃어버린 글을 읽다 보니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보내요~~ㅋㅋ
저는 대구사는 24세 직딩녀 랍ㄴㅣ다~~ ㅋㅋ
한달전 이야기랍니다~~ㅋㅋ
출근하는 길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막 오더군요~
받아보니 세콤 아저씨 ㅋㅋ
혹시 카드지갑 잃어버린적 있냐믄서,,
그때서야 아차 싶어서 가방을 두ㅣ지니깐 없더라구요~~
이넘으ㅣ 덜렁증.ㅠㅠ 사실 카드지갑엔 멤버쉽 카드랑 교통카드
사무실 세콤 카드가 들어 있어서 하루가 지나서야 제가 잃어버린걸
알아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 기사분이 주워서 전화 주셨다고 하네요~세콤회사로~~
그래서 주우신분 전화 번호를 받아서 전화를 드렸죠~
아저씨 분께선 자기가 주운건 아니고 친구가 주웠는데 자기보고 좀
찾아 주라고 해서 세콤 카드를 보고 그쪽으로 전화를 하셨데요
일하시는 곳이 칠곡쪽이라고 말씀 하시드라구요ㅠㅠ(전 성당시장)
저도 일하는 중이라서.ㅠㅜㅜ 직접 찾아 뵙진 못하고 죄송하지만 제가 퀵을
부를게요~ 했더니.. 알아따고 하시드라구요
근데 오늘은 토욜이라 일찍 퇴근한다고~ 집쪽으로 퀵을 불러 달라고 ~
그래서 집을 물어보니~ 허걱 바로 우리 동네 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쪽에 산다고 아님 제가 받으러 직접 간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시드라구요
오후4시쯤에 나가니깐 그전에 받으러 오시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직장이 8시쯤에 끝나서 ㄷㅐ신 오빠한테 부탁을 했죠~
그래서 아저씨랑 만날 장소를 이야기 하던중~!
그아저씨분이.. 우리 집 건물 앞에 빌라에 살고 계신거예요~
아저씨랑 저랑 둘이 신기해서..ㅋ웃다가 아저씨가 그럼 집앞에 우편함에 놓고 가신다고
하셨어요 ㅠㅠㅠ밤에 퇴근하고 우편함에 보니 카드지갑이 들어 있드라구요~
직접 만나서 음료수라도 대접 해드리고 싶었는데..
아무 대접도 못해드려서 너무 죄송스럽네요~
평리목욕탕 뒷쪽 빌라에 사시는 아저씨분♡
귀찮으실텐데 제 전화 다 받아주시고 보잘것 없는 카드지갑 찾아 주신다고
힘드셨죠? ㅠㅠ 대접도 못해드리고 ㅠ죄송합니다
이웃인데도 ㅠㅠ 얼굴을 못뵙네요 ㅠㅠ
전화번호도 지워져 버리공~~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이런분들이 많으셔서 아직 세상을 살만 하다고 하는가봐요~~
대구 인심 대박 킹왕짱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