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그럴까요 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한지 이제 한달이되어가네요.. 예전에는 항상 들뜨고 즐겁고 하였는데, 요즘에는 그런 기분보다는 약간의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는 이유는 몰까요?? 저희가 나이가 약간 있는 커플이거든요..제 여친은 25 이고 저는 26이랍니다. 여친은 쉽게 마음을 주는 타입이 아니지만, 저의 한달이 조금 넘는 노력 끝에 제 프로포즈를 받아주었지요. C.C 지만 저는 공대이고 여자친구는 문과대이어서 만나는 시간이 아침에 지하철역에서, 그리고 일주일에 하루 같이 수업듣는날. 그리고 주말 정도거든요. 자주 만나고 싶지만, 과유불급이라고 외치면서 보고싶은 욕망을 죽여가며 만났는데, 요즘에는 전화를 하면 예전보다 좀 건성적으로 말하고 서로에 대한 흥미를 조금씩 잃어간다고 표현하면 적절하나?? 하여간 넘 이른 슬럼프 같아요, 존 그레이의 글처럼 동굴의 시간인가? 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해결책이나 방안이 안서네여.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갖구 계세여~?? 도움이 될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갑자기.....
갑자기 왜그럴까요
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한지 이제 한달이되어가네요..
예전에는 항상 들뜨고 즐겁고 하였는데,
요즘에는 그런 기분보다는 약간의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는 이유는 몰까요??
저희가 나이가 약간 있는 커플이거든요..제 여친은 25 이고 저는 26이랍니다.
여친은 쉽게 마음을 주는 타입이 아니지만, 저의 한달이 조금 넘는 노력 끝에
제 프로포즈를 받아주었지요. C.C 지만 저는 공대이고 여자친구는 문과대이어서
만나는 시간이 아침에 지하철역에서, 그리고 일주일에 하루 같이 수업듣는날.
그리고 주말 정도거든요. 자주 만나고 싶지만, 과유불급이라고 외치면서 보고싶은
욕망을 죽여가며 만났는데, 요즘에는 전화를 하면 예전보다 좀 건성적으로 말하고
서로에 대한 흥미를 조금씩 잃어간다고 표현하면 적절하나?? 하여간 넘 이른 슬럼프 같아요,
존 그레이의 글처럼 동굴의 시간인가? 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해결책이나 방안이 안서네여.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갖구 계세여~??
도움이 될 말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