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돋구는 sk텔레콤

나는요...2009.02.19
조회1,089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0101&ItemNum=20090219230920326933&ListType=1&CurrentPage=1

도와주세요. 리플이라도 남겨주세요ㅠ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sk란 대기업에서 한사람에게 이렇게 몰아붙여도 되는겁니까?
저는 그냥 핸드폰을 썼을뿐인데 당신들 직원들한테 사기를 당했습니다.
핸드폰 단말기값을 모두 납부했다고하고 다른이동통신사로 옮겼는데
내 신용카드로 단말기 할부값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직원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통화한 안내원3명이 모두가 단말기값 다 납부했다고 말합니까?
뒤늦게야 따지니까 대리라는 작자가 5만원 넣어준다고 끝내자고 말하고
그래봤자 한두달 남았겠지라고 생각했더니 그 이후 5개월이란 자그만치 30만원을 내야했었습니다.(아직 한달이 또 남아있음)
또 전화하니 5만원이상 못보낸다고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말만 되풀이하고.

당신들이 핸드폰단말기값 12개월 모두 지불했다고 하여 난 다른통신사를 이용하려고 옮겼을뿐인데

나도 모르게 신용카드로 마음대로 결제가 이루어지고 있었을뿐더러

핸드폰 해지하라고 고지서가 날라왔을때도 분명히 단말기값은 없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단말기값이 남아있는이상 다른 이동통신사로 번호이동이 안된다고 알게되었습니다.

더구나 당신들이 잘못해서 몇십만원을 물었는데 고작 5만원으로 입을닫는다는건 용서가 안되고 이해가 안될뿐더러

계약조항엔 이런경우의 일은 없습니까???????????????

 

법조계에 있으시는 분이나 이 내용에 참고될만한 상황이 있다면 좀 도와주세요.

저 진짜 억울해 죽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신용카드로 수 개월간 결제되고 있었다고 생각해보세요.ㅠㅠ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