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강호순사건이 있은 후부터 싸이코패스에 민감해졌는데요 막 싸이코패스 진단같은 것도 주위에서 많이 하고 종종 밤에 집에 갈때 싸이코패스가 뒤에 있는 건 아닌가 착각도 종종;; ㅋㅋㅋㅋ 그러다 불과 20~30분 전 있었던 일인데요....... 전 요새 공부하다 밤 1시나 2시쯤에 집에 오는데 집에 오는 길에 할 게 없어서 얼마 전에 무한도전 봅슬레이편에 민재란 사람과 박명수가 불렀던 라이오넬리치의 hello 'I can see it in your eyes, I can see it in your smile'를 보시면 음이 떠오르실지 모르겠네요. 이 노래를 그냥 흥얼거리며 부르다 밤에는 한적하고 사람이 거의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참 가다가 hello라는 가사가 있는데 그 가사를 크게 불렀거든요... 그랬더니 길 반대편에서 왓썹을 하는겁니다...... 난 머지 하며 봣는데 옷도 온통 검은색.... 한번 다가가 가볼려다가 그냥 지나치고 집으로 다시 향하는데 좀 있다 끼야~~~~~~~~~호 라고 하는 겁니다..... 그 사람은 그래도 사람이 제법 있는 쪽으로 가고 있었는데....... 얼마 없는 사람들 다 쳐다보고;; 휴~ 거참 요즘 세상 무섭네요;;
우리 동네에도 싸이코패스가...?
와 진짜 강호순사건이 있은 후부터 싸이코패스에 민감해졌는데요
막 싸이코패스 진단같은 것도 주위에서 많이 하고 종종 밤에
집에 갈때 싸이코패스가 뒤에 있는 건 아닌가 착각도 종종;; ㅋㅋㅋㅋ
그러다 불과 20~30분 전 있었던 일인데요.......
전 요새 공부하다 밤 1시나 2시쯤에 집에 오는데 집에 오는 길에
할 게 없어서 얼마 전에 무한도전 봅슬레이편에 민재란 사람과 박명수가 불렀던
라이오넬리치의 hello
'I can see it in your eyes, I can see it in your smile'를
보시면 음이 떠오르실지 모르겠네요.
이 노래를 그냥 흥얼거리며 부르다 밤에는 한적하고 사람이 거의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참 가다가 hello라는 가사가 있는데 그 가사를 크게 불렀거든요...
그랬더니 길 반대편에서 왓썹을 하는겁니다...... 난 머지 하며 봣는데
옷도 온통 검은색.... 한번 다가가 가볼려다가 그냥 지나치고 집으로 다시 향하는데
좀 있다 끼야~~~~~~~~~호 라고 하는 겁니다.....
그 사람은 그래도 사람이 제법 있는 쪽으로 가고 있었는데.......
얼마 없는 사람들 다 쳐다보고;;
휴~ 거참 요즘 세상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