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사는 21살 건장한청년입니다. ㅋㅋ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 있었던 개인적으로나 친구들이나 배꼽잡고 웃었던 이야기를 적어볼까합니다 ㅋㅋ 글쓰기에 앞서 저랑 제친구는 체격이 좀 많이건장한편입니다 ㅋㅋ 몇일전 저랑 제친구랑 Millet 라는 등산복매장에가서 등산복을구입했습니다. 등산복바지(스판)와 긴팔티를삿죠 ㅋ 새옷사면 빨리 입어보고 싶고 , 친구들한테 보여주고싶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희둘다 옷을사자마자 새옷으로 갈아입고 한두시간 돌아다녔습니다. 돌아다니다가 힘들어서 잠시 쭈구려앉는다?? 옛날 화장실에 앉아서 응아하는..그자세ㅋ 그자세로 둘다 앉았는데 허벅지안쪽에 실이 터져있는겁니다 저희둘다 . 저는뭐 그렇게 많이 터진건 아니여서 집에가서 내가직접바느질해야겠다.. 이렇게생각했고 제친구는 옷산지 하루도안됬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냐고 화가나서 다시 옷산매장에 가서 여직원한테 막 따졌습니다 . 친구왈 : 옷산지 몇시간됬다고 바지가 이모양이에요!! 이거 왜이래요~? 라고 물었습니다 ㅋㅋ 그러자 여직원왈:(씨익 웃으면서 )왜그럴까요~? ㅋㅋ 옆에있던저 배꼽잡고 십분동안웃었습니다 ㅋㅋ 친구놈은 민망해서 별말도 못하고 수선맏기고 매장을 얼른 빠져나와버렸죠 ㅋㅋ 여직원의 말한마디에 오랜만에 크게웃어본거같습니다. ㅋㅋ * 이해못하신분들을위해 왜그럴까요~? <<의 의미는 친구가 체격이과하게좋아서 앉을때 실들이 살의압박을 못견뎌 튿어져 버려서 그렇습니다 .ㅋㅋㅋ
빵터진 옷가게매장여직원의 한마디 ㅋㅋ
안녕하세요 대구사는 21살 건장한청년입니다. ㅋㅋ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 있었던 개인적으로나 친구들이나 배꼽잡고 웃었던 이야기를 적어볼까합니다 ㅋㅋ
글쓰기에 앞서 저랑 제친구는 체격이 좀 많이건장한편입니다 ㅋㅋ
몇일전 저랑 제친구랑 Millet 라는 등산복매장에가서 등산복을구입했습니다.
등산복바지(스판)와 긴팔티를삿죠 ㅋ
새옷사면 빨리 입어보고 싶고 , 친구들한테 보여주고싶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희둘다 옷을사자마자 새옷으로 갈아입고 한두시간 돌아다녔습니다.
돌아다니다가 힘들어서 잠시 쭈구려앉는다?? 옛날 화장실에 앉아서 응아하는..그자세ㅋ
그자세로 둘다 앉았는데 허벅지안쪽에 실이 터져있는겁니다 저희둘다 .
저는뭐 그렇게 많이 터진건 아니여서 집에가서 내가직접바느질해야겠다.. 이렇게생각했고
제친구는 옷산지 하루도안됬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냐고 화가나서 다시 옷산매장에
가서 여직원한테 막 따졌습니다 .
친구왈 : 옷산지 몇시간됬다고 바지가 이모양이에요!! 이거 왜이래요~?
라고 물었습니다 ㅋㅋ 그러자
여직원왈:(씨익 웃으면서 )왜그럴까요~? ㅋㅋ
옆에있던저 배꼽잡고 십분동안웃었습니다 ㅋㅋ
친구놈은 민망해서 별말도 못하고 수선맏기고 매장을 얼른 빠져나와버렸죠 ㅋㅋ
여직원의 말한마디에 오랜만에 크게웃어본거같습니다. ㅋㅋ
* 이해못하신분들을위해
왜그럴까요~? <<의 의미는 친구가 체격이과하게좋아서 앉을때 실들이 살의압박을 못견뎌 튿어져 버려서 그렇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