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터진 옷가게매장여직원의 한마디 ㅋㅋ

그냥끄적2009.02.20
조회2,039

안녕하세요 대구사는 21살 건장한청년입니다. ㅋㅋ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 있었던 개인적으로나 친구들이나 배꼽잡고 웃었던 이야기를 적어볼까합니다 ㅋㅋ

 

글쓰기에 앞서 저랑 제친구는 체격이 좀 많이건장한편입니다 ㅋㅋ

 

몇일전 저랑 제친구랑 Millet 라는 등산복매장에가서 등산복을구입했습니다.

 

등산복바지(스판)와 긴팔티를삿죠 ㅋ

 

새옷사면 빨리 입어보고 싶고 , 친구들한테 보여주고싶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희둘다 옷을사자마자 새옷으로 갈아입고 한두시간 돌아다녔습니다.

 

돌아다니다가 힘들어서 잠시 쭈구려앉는다?? 옛날 화장실에 앉아서 응아하는..그자세ㅋ

 

그자세로 둘다 앉았는데 허벅지안쪽에 실이 터져있는겁니다 저희둘다 .

 

저는뭐 그렇게 많이 터진건 아니여서 집에가서 내가직접바느질해야겠다.. 이렇게생각했고

 

제친구는 옷산지 하루도안됬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냐고 화가나서 다시 옷산매장에

 

가서 여직원한테 막 따졌습니다 .

 

친구왈 : 옷산지 몇시간됬다고 바지가 이모양이에요!! 이거 왜이래요~?

라고 물었습니다 ㅋㅋ 그러자

여직원왈:(씨익 웃으면서 )왜그럴까요~? ㅋㅋ

옆에있던저 배꼽잡고 십분동안웃었습니다 ㅋㅋ

친구놈은 민망해서 별말도 못하고 수선맏기고 매장을 얼른 빠져나와버렸죠 ㅋㅋ

여직원의 말한마디에 오랜만에 크게웃어본거같습니다. ㅋㅋ

* 이해못하신분들을위해

왜그럴까요~? <<의 의미는 친구가 체격이과하게좋아서 앉을때 실들이 살의압박을 못견뎌 튿어져 버려서 그렇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