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이제 20대 중반에 접어든 아직 학생인 여자 입니다 ! 시간은 점점 빨리 지나가고 많은 학생들이 두려워 하는 가운데 여지 없이 개강은 다가오네요 ㅠㅠ 학교는 새로 들어온 신입생이다 뭐다 해서 떠들석하지만 저희 같이 고학번들은 초과 학기 에다가 각종 안좋은 소식들로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저와 같이 학교를 다니기로 철석같이 약속한 친구에게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친구가 몇달 전에 무역 협회 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청년리더 라는 해외 인턴십에 지원을 했는데 합격을 해서 학교를 못다니게 되었다고;;ㅋㅋ 그래서 휴학을 한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이거 때문에 친구는 거의 한달 동안 연수 받고 준비하더니 s물산 독일 지사로 발령이 났다고 합니다. 친구 외에도 다른 인턴들이 우리나라 국내 대기업의 다양한 해외 지사로 발령이 났다고 하네요 그래서 짧게는 2개월에서 길게는 5개월 까지 ;; 주위 친구들은 다들 이 친구 부러워 하고 이 불황에 해외까지 나가서 좋겠다 막 이러고 있는데 ㅋㅋ 정작 가는 친구가 표정이 좋지 않네요;; 아무래도 월급이 나와도 여러가지 생활비며 자기돈 들어 가고 이렇게 휴학하고 해외 까지 다녀왔는데 나중에 정규직으로 전환안되면 말짱헛일 아니나며;; 안그래도 요즘 정부 각 부처에서 인턴 많이 하자나요 ;; 주변에 인턴 하고 있는 친구들 보면 하나같이 그런 얘기들 많이 하더라구요 오히려 인턴 많이 뽑는 것이 그만큼 정규직 인력 줄이고 계약직인 인턴으로 대체 활용해서 비용 절감하고 끝나면 다시 원위치로 돌아 오는 ;; 그래서 떠나는 친구도 고민이 많더라구요 더구나 올해 300명을 해외로 파견한다고 하는데 나중에 이 이원의 절반이라도 수용이 된다면 다행이네요~하반기에도 90여명을 파견에 5년간 1500여명을 파견한다고 합니다.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각정부부처에서 대규모 인턴을 뽑는 것이 마치 커다란 해결책 인것처럼 여기 저기 기사가 나오는데 정작 현장에서 지원하는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한편으로는 지극히 임시 방편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ㅠ 뭔가 좀더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 해주었으면 하는건 너무 큰 바람인가요?
무역협회 해외 인턴 과연?!
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이제 20대 중반에 접어든 아직 학생인 여자 입니다 !
시간은 점점 빨리 지나가고 많은 학생들이 두려워 하는 가운데 여지 없이
개강은 다가오네요 ㅠㅠ 학교는 새로 들어온 신입생이다 뭐다 해서
떠들석하지만 저희 같이 고학번들은 초과 학기 에다가 각종 안좋은 소식들로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저와 같이 학교를 다니기로 철석같이 약속한 친구에게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친구가 몇달 전에 무역 협회 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청년리더 라는 해외
인턴십에 지원을 했는데 합격을 해서 학교를 못다니게 되었다고;;ㅋㅋ
그래서 휴학을 한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이거 때문에 친구는 거의 한달 동안 연수 받고
준비하더니 s물산 독일 지사로 발령이 났다고 합니다.
친구 외에도 다른 인턴들이 우리나라 국내 대기업의 다양한 해외 지사로
발령이 났다고 하네요 그래서 짧게는 2개월에서 길게는 5개월 까지 ;;
주위 친구들은 다들 이 친구 부러워 하고 이 불황에 해외까지 나가서 좋겠다
막 이러고 있는데 ㅋㅋ 정작 가는 친구가 표정이 좋지 않네요;;
아무래도 월급이 나와도 여러가지 생활비며 자기돈 들어 가고
이렇게 휴학하고 해외 까지 다녀왔는데 나중에 정규직으로 전환안되면
말짱헛일 아니나며;;
안그래도 요즘 정부 각 부처에서 인턴 많이 하자나요 ;; 주변에 인턴 하고 있는 친구들
보면 하나같이 그런 얘기들 많이 하더라구요 오히려 인턴 많이 뽑는 것이 그만큼
정규직 인력 줄이고 계약직인 인턴으로 대체 활용해서 비용 절감하고
끝나면 다시 원위치로 돌아 오는 ;;
그래서 떠나는 친구도 고민이 많더라구요
더구나 올해 300명을 해외로 파견한다고 하는데
나중에 이 이원의 절반이라도 수용이 된다면 다행이네요~하반기에도 90여명을
파견에 5년간 1500여명을 파견한다고 합니다.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각정부부처에서 대규모 인턴을 뽑는 것이 마치 커다란
해결책 인것처럼 여기 저기 기사가 나오는데
정작 현장에서 지원하는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한편으로는
지극히 임시 방편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ㅠ
뭔가 좀더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 해주었으면 하는건 너무 큰 바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