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바쁠때 사직서 낸다고 욕도 엄청 먹고 1월 말에 사직서를 냈는데 2월 28일(토요일)까지는 가지고 있는 영수증 다 입력하라고 해서 백조 되기를 일주일 앞두고 열심히 야근중에 있습니다.
3개월이 지나면 보너스 100%에 퇴직금에 월급에 300가까운 돈을 포기하고 그만두고 구직활동을 하고 있지만 머리속이 많이 복잡하네요.
처음 들어와서 1년동안 일을 배운다기 보단 잡일을 하면서 보내면서도 참고 참아 봤지만 생각없는 대리의 행동에 결국 2년을 3개월 앞두고 퇴사를 선택하고 말았습니다.
세무사 사무실 1월부터 5월,, 정말 야근이 훨씬 많은 달이죠,,
처음 5월에 들어왔을때 이까지 야근 따위 이겨주겠다 생각했지만 종소세를 2번 보내고 나니 사람이 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배움이 있었기에 80밖에 안되는 월급도 참았습니디,
하지만, 대리 정말 어디가나 대리나 과장이 문제라고 하는데 우리사무실 대리 정말 생각이 없는 사람이네요
일을 시작하면서 계속 앉아 있다 보니 몸무게가 많이 늘었습니다.
그러자 대리가 같은 여자로서 몸무게가 늘면 여자의 매력은 끝이라면서 살찐걸 가지고 스트레스를 주더니 점차 돈을 가지고 스트레스를 주다 하다하다 안되니깐 일가지고 스트레스를 주시네요..
여자는 자고로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야 하며 곰같은 여자를 남자들에게 어필하지 못한다면서 여우가 되라고 하면서 그런말 같은 여자로서 듣고 싶지 않고 사무실에서 할말이 없는데 뭘 그렇게 말하고 있냐고 반문했더니 이제 1년 넘었다고 말대꾸를 시작했다고 매일 같은 말을 해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뭘 배운거냐고 이것도 하나 못하면 어쩌냐는둥 오너의 결제가 내려온것을 가지고 옆에와서 하나하나 트집을 잡기 시작하네요.
1년동안 신고서를 작성하는 법조차 가르쳐 주지 않더니만 이젠 신고서만 딱 보면 종소세며 부가율이며 머리속에 떠올라야 하는거 아니냐며 저의 신고서를 다 헤집어 놨네요,,
그러면서 자기가 그러는 이유를 합리화 시키면서 지금 우리 사무실에 있는걸 감사하라며 다른 사무실에서는 2년 되봐야 영수증만 붙인다면서 아주 많은걸 전수해준양 비아냥 거리네요..
이런 불경기에 사직서를 내니 주변에서 미쳤다고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그냥 속이 편했는데 이제 일주일밖에 안남다 보니 구직활동이 어려운걸 느끼네요.
사람을 구하는곳도 적을 뿐더러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봐도 좋은 스팩의 사람들이 많은지 최종 합격까지는 가지못하고 있네요..
이불경기에 사직서,,,
안녕하세요 조금 작은 세무사 사무실에 다니고 있는 여직원 입니다.
어느덧 일한지 2년을 3개월 두고 이 불경이게 사직서를 제출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바쁠때 사직서 낸다고 욕도 엄청 먹고 1월 말에 사직서를 냈는데 2월 28일(토요일)까지는 가지고 있는 영수증 다 입력하라고 해서 백조 되기를 일주일 앞두고 열심히 야근중에 있습니다.
3개월이 지나면 보너스 100%에 퇴직금에 월급에 300가까운 돈을 포기하고 그만두고 구직활동을 하고 있지만 머리속이 많이 복잡하네요.
처음 들어와서 1년동안 일을 배운다기 보단 잡일을 하면서 보내면서도 참고 참아 봤지만 생각없는 대리의 행동에 결국 2년을 3개월 앞두고 퇴사를 선택하고 말았습니다.
세무사 사무실 1월부터 5월,, 정말 야근이 훨씬 많은 달이죠,,
처음 5월에 들어왔을때 이까지 야근 따위 이겨주겠다 생각했지만 종소세를 2번 보내고 나니 사람이 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배움이 있었기에 80밖에 안되는 월급도 참았습니디,
하지만, 대리 정말 어디가나 대리나 과장이 문제라고 하는데 우리사무실 대리 정말 생각이 없는 사람이네요
일을 시작하면서 계속 앉아 있다 보니 몸무게가 많이 늘었습니다.
그러자 대리가 같은 여자로서 몸무게가 늘면 여자의 매력은 끝이라면서 살찐걸 가지고 스트레스를 주더니 점차 돈을 가지고 스트레스를 주다 하다하다 안되니깐 일가지고 스트레스를 주시네요..
여자는 자고로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야 하며 곰같은 여자를 남자들에게 어필하지 못한다면서 여우가 되라고 하면서 그런말 같은 여자로서 듣고 싶지 않고 사무실에서 할말이 없는데 뭘 그렇게 말하고 있냐고 반문했더니 이제 1년 넘었다고 말대꾸를 시작했다고 매일 같은 말을 해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뭘 배운거냐고 이것도 하나 못하면 어쩌냐는둥 오너의 결제가 내려온것을 가지고 옆에와서 하나하나 트집을 잡기 시작하네요.
1년동안 신고서를 작성하는 법조차 가르쳐 주지 않더니만 이젠 신고서만 딱 보면 종소세며 부가율이며 머리속에 떠올라야 하는거 아니냐며 저의 신고서를 다 헤집어 놨네요,,
그러면서 자기가 그러는 이유를 합리화 시키면서 지금 우리 사무실에 있는걸 감사하라며 다른 사무실에서는 2년 되봐야 영수증만 붙인다면서 아주 많은걸 전수해준양 비아냥 거리네요..
이런 불경기에 사직서를 내니 주변에서 미쳤다고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그냥 속이 편했는데 이제 일주일밖에 안남다 보니 구직활동이 어려운걸 느끼네요.
사람을 구하는곳도 적을 뿐더러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봐도 좋은 스팩의 사람들이 많은지 최종 합격까지는 가지못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