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님 정말 이상한 분이시네요 지금 제글은 고등학교 언어영역 시험에 나오는 글이 아니예요 글쓴이의 숨은 의도따위는 없어요! 제글은 하도 억울해서 하소연한것인데 무슨 정치적인 글이라고 하세요? 저는 정치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해요! 그리고 저는 아XX안하고 우리 회원들 중에 그런분들이 있다는거예요. 저는 디시와 톡, 게임만 해요! 님이 일찍이 그런댓글 달아서 다른분들도 다 그쪽으로 의견이 기울잔아요! 톡 하루 이틀 하나요? 베플하나 잘못달리면 뒤에는 주르륵 같은 방향으로 흐르는거?! 왜 남의 순수한 하소연글을 이상하게 몰고 가세요? 저는 정치적인거 몰라요. 그리고 정치에는 관심도 없고 제가 동호회 막내예요 저 19세 예요. 정치따위 몰라요. 님이 오히려 당알바 인것 같아요! 정말 이상하게 생각하고 사시지 마시고 정신차리세요 매사에 그렇게 의심하고 악하게 보면서 살면 언젠가 큰코다쳐요! 정말 답답하네요! ---------------------------------------------------------------------- 우선 동호회를 잠깐 소개하자면 "죽은 XXX"이라고 각종 성형 부작용으로 피해를 입어 힘들어 하는 사람들끼리 정보도 나누고 한풀이도 하는 취지예요^^; 우선 동호회장은 쌍수, 턱 부작용을 갖고 있고 부회장은 코와 이마 부작용 그 외 임원은 슴가, 지방흡입 등의 부작용이 있고요 저희 동호회에 가장 많은 부작용이 코, 눈, 종아리예요 2009년 1월 방콕 생활을 청산 하고자 첫 정모를 가졌어요. 다들 얼굴이 엉망인데다 모여있으니 어디 들어가기도 힘들고 길에 있으니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눈물반 화반으로 음식점 한곳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점원이 자리가 비었는데도 저희를 대기석에 앉히 더군요ㅠㅠ 그러더니 사장님인지 좀 나이드신분이 나오시더니 "죄송합니다. 예약이 되어있어서요" 뻔한 거짓말이지만 너무 예의있게 하셔서 아무말 못하고 5명 모두가 쪼르르 나왔어요 두번째 식장에 들어더니 아니나 다를까 당황해 하는 종업원과 마주하게 됬어요 일단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는데...30대쯤 대보이는 분이 오시더니 "손님 죄송합니다만 1층은 예약이 밀려 그러니 2층으로 옮겨주실 수 있으십니까?" 저희는 좀 기분이 나빴지만 첫번째 식당에 비하면 2층도 어딘가 싶어 흔쾌히 일어났어요 그런데,, 2층에 올라가니 창고처럼 지저분하고 급하게 만든듯한 테이블이 하나 덩그러니 있고 심지어 의자며 메뉴판이며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뭐냐고 좀 신경질을 냈더니 "자리가 여기 밖에 없습니다 혹시 불편하기면 다음에 오셔도 됩니다" 결국 여기서 먹지 말라는 뜻이기에 저희는 또 나와버렸어요 저희회원이 이래선 안되겠다며 칸막이 있는곳에 가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그래서 삐~ 업체에 갔어요 일단 직원 당황하면서 저희 대기석에 앉히더니 30분간 아무 연락이 없었어요 여기서도 퇴짜구나 싶어 가려는데 직원이 자리를 안내해줘서 일단 앉아 메뉴를 고르니 주메뉴 3개에 나머지는 빵으로 대체하려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리에 앉혀놓고 주메뉴 5개 시켜주시는거 아니였냐면서 틱틱거리더라고요;;;;;;;;;;;;;;;;;;;;;;;;;;;;;;;;;;; 저 수술전에 여기 와봤었는데 (다른체인점) 엄청 친절했었는데 여긴 안그런건지 저희가 몰골이 이상하여 그러는건지....하는 수 없이 배도 고프고 식사때도 거의 놓쳐 주메뉴5개 먹는데 다들 말도 없고 힘만 들었어요 저희 모두 얼굴이 변하고나선 친구도 없고 학교나 학원도 안다니고 집에 틀어 박혀 디시인XXX, 네이X X, 풀XXX, 다X 아XX나 하는 신세거든요 정말 심한 회원은 5년만에 용기내서 밖에 나왔는데... 다른 회원들도 병원말고 다른목적으로 외출한건 몇년만인데 이렇게 되버리니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아무리 외모 지상주의 라고는 하지만 척봐도 아파보이는 사람들한테 이렇게 무지막지한 대접을 해도 되는건가요? 물론 여러분들께서 원래 병이였던것도 아니면서 미용목적으로 뜯어 고쳐놓고 누굴 탓하냐고 하시면 할말은 없어요 하지만 저희도 인격을 가졌고 엄연히 사람이예요 괴물이나 기타 희귀종이 아니예요 10
성형 부작용 동호회 정모에 다녀왔어요
베플님 정말 이상한 분이시네요
지금 제글은 고등학교 언어영역 시험에 나오는 글이 아니예요
글쓴이의 숨은 의도따위는 없어요!
제글은 하도 억울해서 하소연한것인데 무슨 정치적인 글이라고 하세요?
저는 정치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해요! 그리고 저는 아XX안하고 우리 회원들 중에
그런분들이 있다는거예요. 저는 디시와 톡, 게임만 해요!
님이 일찍이 그런댓글 달아서 다른분들도 다 그쪽으로 의견이 기울잔아요!
톡 하루 이틀 하나요? 베플하나 잘못달리면 뒤에는 주르륵 같은 방향으로 흐르는거?!
왜 남의 순수한 하소연글을 이상하게 몰고 가세요?
저는 정치적인거 몰라요. 그리고 정치에는 관심도 없고 제가 동호회 막내예요
저 19세 예요. 정치따위 몰라요. 님이 오히려 당알바 인것 같아요!
정말 이상하게 생각하고 사시지 마시고 정신차리세요
매사에 그렇게 의심하고 악하게 보면서 살면 언젠가 큰코다쳐요!
정말 답답하네요!
----------------------------------------------------------------------
우선 동호회를 잠깐 소개하자면 "죽은 XXX"이라고 각종 성형 부작용으로 피해를 입어
힘들어 하는 사람들끼리 정보도 나누고 한풀이도 하는 취지예요^^;
우선 동호회장은 쌍수, 턱 부작용을 갖고 있고
부회장은 코와 이마 부작용
그 외 임원은 슴가, 지방흡입 등의 부작용이 있고요
저희 동호회에 가장 많은 부작용이 코, 눈, 종아리예요
2009년 1월 방콕 생활을 청산 하고자 첫 정모를 가졌어요.
다들 얼굴이 엉망인데다 모여있으니 어디 들어가기도 힘들고
길에 있으니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눈물반 화반으로 음식점 한곳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점원이 자리가 비었는데도 저희를 대기석에 앉히 더군요ㅠㅠ
그러더니 사장님인지 좀 나이드신분이 나오시더니 "죄송합니다. 예약이 되어있어서요"
뻔한 거짓말이지만 너무 예의있게 하셔서 아무말 못하고 5명 모두가 쪼르르 나왔어요
두번째 식장에 들어더니 아니나 다를까 당황해 하는 종업원과 마주하게 됬어요
일단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는데...30대쯤 대보이는 분이 오시더니
"손님 죄송합니다만 1층은 예약이 밀려 그러니 2층으로 옮겨주실 수 있으십니까?"
저희는 좀 기분이 나빴지만 첫번째 식당에 비하면 2층도 어딘가 싶어 흔쾌히 일어났어요
그런데,,
2층에 올라가니 창고처럼 지저분하고 급하게 만든듯한 테이블이 하나 덩그러니 있고
심지어 의자며 메뉴판이며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뭐냐고 좀 신경질을
냈더니 "자리가 여기 밖에 없습니다 혹시 불편하기면 다음에 오셔도 됩니다"
결국 여기서 먹지 말라는 뜻이기에 저희는 또 나와버렸어요
저희회원이 이래선 안되겠다며 칸막이 있는곳에 가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그래서 삐~ 업체에 갔어요
일단 직원 당황하면서 저희 대기석에 앉히더니 30분간 아무 연락이 없었어요
여기서도 퇴짜구나 싶어 가려는데 직원이 자리를 안내해줘서 일단 앉아 메뉴를
고르니 주메뉴 3개에 나머지는 빵으로 대체하려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리에 앉혀놓고
주메뉴 5개 시켜주시는거 아니였냐면서 틱틱거리더라고요;;;;;;;;;;;;;;;;;;;;;;;;;;;;;;;;;;;
저 수술전에 여기 와봤었는데 (다른체인점) 엄청 친절했었는데 여긴 안그런건지
저희가 몰골이 이상하여 그러는건지....하는 수 없이 배도 고프고 식사때도 거의
놓쳐 주메뉴5개 먹는데 다들 말도 없고 힘만 들었어요
저희 모두 얼굴이 변하고나선 친구도 없고 학교나 학원도 안다니고 집에 틀어 박혀
디시인XXX, 네이X X, 풀XXX, 다X 아XX나 하는 신세거든요
정말 심한 회원은 5년만에 용기내서 밖에 나왔는데...
다른 회원들도 병원말고 다른목적으로 외출한건 몇년만인데 이렇게 되버리니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아무리 외모 지상주의 라고는 하지만 척봐도 아파보이는
사람들한테 이렇게 무지막지한 대접을 해도 되는건가요?
물론 여러분들께서 원래 병이였던것도 아니면서 미용목적으로 뜯어 고쳐놓고
누굴 탓하냐고 하시면 할말은 없어요 하지만 저희도 인격을 가졌고 엄연히
사람이예요 괴물이나 기타 희귀종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