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가 밑에 이야기할 이런 여자라면, 님들의 여친에 대한 사랑이 유효합니까? 결혼에 대한 생각도 변함 없습니까? 또는, 님들이 앞으로 만날 여자가 이런 여자라도 이 여자를 사랑할수 있습니까? 현재나이 28세 x화여대 졸업 연봉3000 외모준수 대학1학년때부터 7명의 남자를 사귄 여자이며, 짧게는 5개월 길게는 2년을 사귀었다 한다 평균적으로 1년정도라 해두자..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을 사랑했으므로 물론, 같이 잠자리를 했다한다 그 과정에 2번째 남친과 6번째 남친의 애를 임신한적이 있으며, 중절수술을 했다한다( 임신하면 당연히 낙태라는 생각을 갖고있는 女이다 .. why? 결혼은안되니까) 본인 나름대로 많은 남자를 만났다고 생각되고, 이제 남자를 선별할수있는 눈(?)도 가졌다한다 같이 수영장만 가봐도 몸매한번 슬쩍보면, 남자를 파악할수 있다하고 왠만한 남자를 꼬시는데도 적절한 내숭과 밀고 땅기기로 별 문제없다한다.. 수년간의 성경험으로 인해서 여자의 소중한 부분이 약간 늘어난듯 하나 그동안 연마한 테크닉(일명 쪼이기)으로 인해서 모도시가 된다한다 이제 결혼을 생각할 나이라 생각하는 그녀... 이제껏 실컷 놀아봤으니 배우자감으로는 성실하고 착한... 남자를 찾고있다.. 선수는 선수를 알아볼터... 경험많은 남자를 만나면 자기의 과거가 들통날것이므로 왠만하면 순진한 남자를 고르고 있다... 그리고 이여자는 스스로 자기의 과거에 대해셔 아주 당당하다.. 내가 사랑해서 성관계를 한것이지, 더러운짓은 한게 아니라며.... 낙태를 2번 했던것은 술을 먹고 해서 피임을 제대로 챙기지 않았고.. 그냥 사랑에 표현방식이라고도 생각하는 여자이다...(요즘 시대에 낙태한번 안해본 여자가 어디있어? 라는 착각도 같이 갖고 있다) 자기의 미모가 있는바... 순진하고 착하고, 능력있는 남자 꼬시는데 별 문제 없다 사실, 선수가 좋긴 좋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아무래도 결혼이니만큼 안정된 사람과 같이 하고 싶다고도 한다... 님들이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가 밑에 이야기할 이런 여자라면, 님들의 여친에 대한 사랑이 유효합니까? 결혼에 대한 생각도 변함 없습니까? 또는, 님들이 앞으로 만날 여자가 이런 여자라도 이 여자를 사랑할수 있습니까? 남자분들 리플 부탁드립니다
과거가 있는 여자 [리플부탁]
님들이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가 밑에 이야기할 이런 여자라면, 님들의 여친에 대한 사랑이
유효합니까? 결혼에 대한 생각도 변함 없습니까?
또는, 님들이 앞으로 만날 여자가 이런 여자라도 이 여자를 사랑할수 있습니까?
현재나이 28세
x화여대 졸업
연봉3000
외모준수
대학1학년때부터 7명의 남자를 사귄 여자이며, 짧게는 5개월 길게는 2년을 사귀었다 한다
평균적으로 1년정도라 해두자..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을 사랑했으므로 물론, 같이 잠자리를 했다한다
그 과정에 2번째 남친과 6번째 남친의 애를 임신한적이 있으며,
중절수술을 했다한다( 임신하면 당연히 낙태라는 생각을 갖고있는 女이다 .. why? 결혼은안되니까)
본인 나름대로 많은 남자를 만났다고 생각되고, 이제 남자를 선별할수있는 눈(?)도 가졌다한다
같이 수영장만 가봐도 몸매한번 슬쩍보면, 남자를 파악할수 있다하고
왠만한 남자를 꼬시는데도 적절한 내숭과 밀고 땅기기로 별 문제없다한다..
수년간의 성경험으로 인해서 여자의 소중한 부분이 약간 늘어난듯 하나 그동안 연마한
테크닉(일명 쪼이기)으로 인해서 모도시가 된다한다
이제 결혼을 생각할 나이라 생각하는 그녀... 이제껏 실컷 놀아봤으니 배우자감으로는 성실하고
착한... 남자를 찾고있다..
선수는 선수를 알아볼터... 경험많은 남자를 만나면 자기의 과거가 들통날것이므로 왠만하면 순진한
남자를 고르고 있다...
그리고 이여자는 스스로 자기의 과거에 대해셔 아주 당당하다..
내가 사랑해서 성관계를 한것이지, 더러운짓은 한게 아니라며....
낙태를 2번 했던것은 술을 먹고 해서 피임을 제대로 챙기지 않았고.. 그냥 사랑에 표현방식이라고도
생각하는 여자이다...(요즘 시대에 낙태한번 안해본 여자가 어디있어? 라는 착각도 같이 갖고 있다)
자기의 미모가 있는바... 순진하고 착하고, 능력있는 남자 꼬시는데 별 문제 없다
사실, 선수가 좋긴 좋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아무래도 결혼이니만큼 안정된 사람과 같이 하고 싶다고도
한다...
님들이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가 밑에 이야기할 이런 여자라면, 님들의 여친에 대한 사랑이
유효합니까? 결혼에 대한 생각도 변함 없습니까?
또는, 님들이 앞으로 만날 여자가 이런 여자라도 이 여자를 사랑할수 있습니까?
남자분들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