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믿지도 않고 기가차서 허허 웃는 삼류소설에도 나오기 힘든 더러운 일이 내 주변에서 일어난지 3년째가 됐네요. 신랑이랑 저는 5년연예끝에 결혼해서 만 6년이 됐어요. 신랑은 술과 친구들을 좋아해서 그렇지 성격은 아주 괜찮은 사람입니다. 돈도 잘벌구요. 학벌도 괜찮은 대학 나오구요 저두 조그마한 체구에 어딜가두 너무 귀엽게 생겼다.굉장히 어려보인다.성격도 괜찮네이런 소리를 들어왔는데... 큰애가 두돌이 되기전에 신랑옆에 여자가 있다는 것을 눈치챘죠. 그래서 따졌더니 그 다음날 집을 나가더라구요. 이유는 빚이 많아 돈 정리 좀 하구 오겠다구 그여자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라구... 근데 아니란걸 알구 정말 협박도 하구 애원도 하구 바지잡구 말리기도 하면서 6개월정도 지나니 집에들어오더라구요. 다 정리 했다구 그사이 그여자랑 싸워 온몸에 손톱자국이 피가나오도록 해서도 들어온적있구(가끔 1-2시간 들어옴 애기때문에) 그여자 때려 고소하네 마네 하기도하구 그여자 나한테 시도때도없이 전화해(주로 새벽2-3시에)욕하구 이혼하라구하구 저희 시댁에 전화해 술취해 함부로 애기하구...그래서 믿었죠. 그정도 했으니 정떨어져 정말 헤어진거라고 근데 아니더라구요 퇴근해서 그여자와 함께 있다가 집에들어오더라구요 .참 그여자는 울 신랑보다 10살많은(울신랑37살임) 술집마담이구 조그마한키에 뚱뚱하구눈 밑에 기미가 까맣게 낀 그나이의 평범한 이혼녀입니다(자식이둘인데 전남편이 키운다고 합디다) 여기는 지방이라 그런여자도 술집하더라구요. 얼마있다 둘이 싸웠는지 또 전화해서 남편단속잘하라는 것부터시작해 여태 있었던 일을 애기해 주더라구요.(그여잔 싸운날은 꼭 전화함) 사람 미치겠더라구요. 엄창 싸웠죠. 이혼은 죽어두 못한다. 미안하다. 또그러면 자기가 개XX이다.하길래 또참았죠 그러다가 둘째 임신하구 남편도 잘하구해서 근데 몇일안있어 전화가 왔는데 남편헨펀으로 둘이서 잠자리하는 소리를 들려주고는끝더라구요.물론 남편의 목소리는 술이 떡이된 목소리구 그여자의 장난이죠.정말 온몸이 덜덜 떨리더라구요. 아기를 지울려고 했는데 그렇때마다 꿈에 태몽처럼 동물이 나를 물고 하는 꿈을 꿨어요 미안해서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저 임신7개월이 될때쯤 그여자 전화해서 남편과 같이 있으니 나오라구 하더라구요 나갔죠 잠자는 큰애엎고 배는 남산만해서 울신랑 날보더니 놀라서 그여자한테 욕하구 날데리구 집에가더라구요 근데 그여자 우리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울 신랑 따귀를때리고 발로차면서 욕하니 둘이 길거리에서 싸우더라구요 울아들하구내가 보는 앞에서... 나보구 들어가라구 하면서 그다음날 그여자 머리깨지구 코뼈뿌러졌다구 진단서 끊어 경찰에 넣겠다구 협박하는데 합의 조건이 나랑 이혼하라는 거예요. 참 기가차서 그러면서 울 신랑 집에 못들어가게 자기집에다 놓고 집에만들어가면 고소하겠다고.. 어느날 술취해 집에서 신랑이 자고 난 큰애 어린이집에 데려다준 사이에 그여자 신랑 신발을 갖고 도망갔데요(그 신발 그여자차트렁크에서 발견함) 웃기죠 그리고 신랑 회사 지점장 찾아가 짤르지 않으면 본사로 찾아가겠다구 협박하구...울 신랑 그여자한테 여태 생활비(우리집생활비랑 똑같은 금액)주고 자기명의 카드주구했더라구요 그러다가 저 8개월 반만에 조산을 해서 친정가서 몸조리하고오니 (참 그여자한테 치료비랑 합의금 내가 알기로는 천만원정도 준거 같아요) 잘하데요 둘째를 참많이 이뻐하구 그래서 정신차렸나보다 했죠 아니데요 지금 우리애 4개월 됬는데 변함없데요. 아직도 그래서 이번에는 용서 않하려구요.근데 바보처럼 증거가 하나도 없어요 이혼도 위자료도 안주겠다구하고... 어떻게 해야 돈두 받구 아이들도 내가 키울까요?
사는게...
아무도 믿지도 않고 기가차서 허허 웃는 삼류소설에도 나오기 힘든 더러운 일이 내 주변에서 일어난지 3년째가 됐네요.
신랑이랑 저는 5년연예끝에 결혼해서 만 6년이 됐어요. 신랑은 술과 친구들을 좋아해서 그렇지 성격은 아주 괜찮은 사람입니다. 돈도 잘벌구요. 학벌도 괜찮은 대학 나오구요 저두 조그마한 체구에 어딜가두 너무 귀엽게 생겼다.굉장히 어려보인다.성격도 괜찮네이런 소리를 들어왔는데... 큰애가 두돌이 되기전에 신랑옆에 여자가 있다는 것을 눈치챘죠. 그래서 따졌더니 그 다음날 집을 나가더라구요. 이유는 빚이 많아 돈 정리 좀 하구 오겠다구 그여자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라구... 근데 아니란걸 알구 정말 협박도 하구 애원도 하구 바지잡구 말리기도 하면서 6개월정도 지나니 집에들어오더라구요. 다 정리 했다구 그사이 그여자랑 싸워 온몸에 손톱자국이 피가나오도록 해서도 들어온적있구(가끔 1-2시간 들어옴 애기때문에) 그여자 때려 고소하네 마네 하기도하구 그여자 나한테 시도때도없이 전화해(주로 새벽2-3시에)욕하구 이혼하라구하구 저희 시댁에 전화해 술취해 함부로 애기하구...그래서 믿었죠. 그정도 했으니 정떨어져 정말 헤어진거라고 근데 아니더라구요 퇴근해서 그여자와 함께 있다가 집에들어오더라구요 .참 그여자는 울 신랑보다 10살많은(울신랑37살임) 술집마담이구 조그마한키에 뚱뚱하구눈 밑에 기미가 까맣게 낀 그나이의 평범한 이혼녀입니다(자식이둘인데 전남편이 키운다고 합디다) 여기는 지방이라 그런여자도 술집하더라구요. 얼마있다 둘이 싸웠는지 또 전화해서 남편단속잘하라는 것부터시작해 여태 있었던 일을 애기해 주더라구요.(그여잔 싸운날은 꼭 전화함) 사람 미치겠더라구요. 엄창 싸웠죠. 이혼은 죽어두 못한다. 미안하다. 또그러면 자기가 개XX이다.하길래 또참았죠 그러다가 둘째 임신하구 남편도 잘하구해서 근데 몇일안있어 전화가 왔는데 남편헨펀으로 둘이서 잠자리하는 소리를 들려주고는끝더라구요.물론 남편의 목소리는 술이 떡이된 목소리구 그여자의 장난이죠.정말 온몸이 덜덜 떨리더라구요. 아기를 지울려고 했는데 그렇때마다 꿈에 태몽처럼 동물이 나를 물고 하는 꿈을 꿨어요 미안해서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저 임신7개월이 될때쯤 그여자 전화해서 남편과 같이 있으니 나오라구 하더라구요 나갔죠 잠자는 큰애엎고 배는 남산만해서 울신랑 날보더니 놀라서 그여자한테 욕하구 날데리구 집에가더라구요 근데 그여자 우리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울 신랑 따귀를때리고 발로차면서 욕하니 둘이 길거리에서 싸우더라구요 울아들하구내가 보는 앞에서... 나보구 들어가라구 하면서 그다음날 그여자 머리깨지구 코뼈뿌러졌다구 진단서 끊어 경찰에 넣겠다구 협박하는데 합의 조건이 나랑 이혼하라는 거예요. 참 기가차서 그러면서 울 신랑 집에 못들어가게 자기집에다 놓고 집에만들어가면 고소하겠다고.. 어느날 술취해 집에서 신랑이 자고 난 큰애 어린이집에 데려다준 사이에 그여자 신랑 신발을 갖고 도망갔데요(그 신발 그여자차트렁크에서 발견함) 웃기죠 그리고 신랑 회사 지점장 찾아가 짤르지 않으면 본사로 찾아가겠다구 협박하구...울 신랑 그여자한테 여태 생활비(우리집생활비랑 똑같은 금액)주고 자기명의 카드주구했더라구요 그러다가 저 8개월 반만에 조산을 해서 친정가서 몸조리하고오니 (참 그여자한테 치료비랑 합의금 내가 알기로는 천만원정도 준거 같아요) 잘하데요 둘째를 참많이 이뻐하구 그래서 정신차렸나보다 했죠 아니데요 지금 우리애 4개월 됬는데 변함없데요. 아직도 그래서 이번에는 용서 않하려구요.근데 바보처럼 증거가 하나도 없어요 이혼도 위자료도 안주겠다구하고... 어떻게 해야 돈두 받구 아이들도 내가 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