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머리 때문에 운없는사건(사진有)

우울한초딩2009.02.20
조회2,918

안녕하세요...

전 전북에사는 요즘유행을 따라하는 13살초딩입니다...

제가 말을 잘쓰는걸 못해서 발음이 틀리고 뜻이 이상해도 봐주세요....부탁드립니다!!

제가 우연히 티비에서 절친노트라는 프로그램 을봣습니다.. 김구라씨의아들 김동현머리가아무 맘에드는것이엇습니다...머리숱도 제가 충분히 잇엇고

귀는 안가린 상태엿습니다... 그래서 30분후....... 어머니와저는 김구라씨아들 김동현머리를 따라하기로햇습니다 저는 가슴이 설레고 기뿐 마음이엇죠...

그래서전 평소에 아줌마들이 하는 이름도이상한 호수 아씨 가위손 이런데만 갔습니다...

그런데 왠지 오늘은 망치면 안댄다는 생각에 외출준비라는 젊은20대가 하는미용실을 찾아갓습니다.. 그런데 바가지머리는 우리어머니께서 귀까지 길르고하라는데 ..

미용실 누나는 저한테 돈을 얻어먹을려는 속셈으로 그냥 하라는것입니다..

우리어머니는 순진 해서 그냥 하셧죠....

저도 찬성 햇습니다 ....

그런데 20분후 바가지머리좀 좀 완성이 댄것입니다....

그런데 그순간 놀랫습니다.. 우리어머니는 좋아하시지만...

약간 아줌마들이 좋아하는 ...

그런머리가 탄생 햇습니다 ... 역시 옆머리가 부족 했던 것이엇을까요.....

기분이 안좋은 마음이엇습니다 ... 그때가11시엿습니다 학원에 당당히 들어가는데

아무도 없고 원래 1시10분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심심해서 불장난을 하고놀앗는데

종이를 돌돌 너무 많이 말아서 넣은데

불이 획 하면서 번지고 제가 호 하면서 껏습니다..

교실은 온 연기 로 가득차엿조...

냄새도 나고 몸에 배기면 안되고 이빨닦앗는데 오징어 먹고...

그리고 오는길에 1000원 도 잃어 버렷습니다....

바가지머리를 한다음 왜이리 운이 없는거죠 바가지머리에 귀신이라도 들은건가요

잠시후 애들 이 왓습니다...

여자애들이 들어오는데 깔깔깔 웃으면 절 쳐다봣습니다...

그것때문에 시험에 집중도 안되고 아 미칠것같앗습니다 ..

제친구들은 걍 평범 하다햇는데 여자애들은 김채호 머어찌고저찌고 어이가 없엇습니다...

아........ 시험은 100점을 맞앗는데 내뜻대로안되는 이느낌은 말할수가없습니다...

바가지의 저주인가.....학원 선생님도 웃으시고..... 한숨을 내쉬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계단 에서 넘어지고... 뒤에서 몃칠 전에 불낫는데 뒤에 고물에서 도 담배불 떄문에 불붓고.... 참 운도없고 재수더럽게 없다고 생각햇습니다....

지금 이판을쓰기 전에 변기 막히고...

아...12시가 지나면 이저주는 풀릴가요...

제가좋아하는사람도 호주로 공부하로 가고.....

제발 운이 좋앗으면 좋겟습니다 ....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죄송합니다...별로 긴예기도 아니지만...


바가지머리 때문에 운없는사건(사진有) 전이렇게될려고한거뿐이고.... 그런데 봉변당햇고 난 저상태에서 귀나와잇고!!! 여러분들 머리길을때하셔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