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디따 많이 불고 무지 졸리는 오후..누가 책 한번 읽어 보라구 던져주고 갔다..' 괭이 부리말 아이들' 아마도 아는 분은 알거다..'느낌표' 선정도서로 조금 오래된 책일거다..지금 반 정도 읽었는데..가슴이 짠 하다..솔직히 "난 힘든것도 아니네" 하는말이 몇번이고 나온다..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 보면 내가 지금 힘들다고 생각하는건 복에 겨운것.. 암튼 가을은 아니지만 님들도 좋은 책 한권정도 읽어보세여..생활에 활력소도 될듯...남은시간 수고들 하시공.. 바람나기 좋은날이네여
서른살솔로혼자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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