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은 누구인가?

wigo200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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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주화와 인권수호의 상징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 이야기라 당연히 잘 모를 수 있죠. 우리는 60~70년대 박정희 군사정권 시절이나  80년대 전두환 군사정권 시절에 벌어졌던 인권유린에 대해서 알지 못하니까요. 

 

김수환 추기경은 대한민국의 인권이 죽어가고 절제절명의 위기에 쳐했을때마다 숨통을 틔워 살려주신 분이라고 할 수 있고 민주화 인사들 사이에서는 큰 은인으로 통한답니다

 

개이버님의 글을 퍼온 건데요. 조금 과격하게 쓰셨는데 모르던 사실에 대해 잘 알려주셔서 인용합니다

 

 

 

위기때마다 이땅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분

 

이땅의 인권과 민주주의 신장을 위해 노력하신 분. 저분의 노고 덕택에 그나마 한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적인 인권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었다.

민주주의 후진국가로 분류되던 한국, 한국에 대해 잘 아는 이들도 한국은 민주국가가 아니라고 했다. 머리 길렀다고 머리채 잡혀서 끌려가고 미니스커트 입었다고 끌려가 창녀취급받고 모욕과 추행을 당해도 아무말 못했던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였다. 어디 지금같아서야 상상이야 할 수 있겠는가? 내 맘대로 머리도 못 기르고 옷도 못입던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라는 인권후진국가였다.

불평하면 끌려가 취조당하고 억울한 마음에 술자리에서 안주삼에 정권을 씹어도 뒷통수 얻어맞고 유치장으로 끌려가던 시절이였다. 빨갱이라고 피터지게 얻어맞고 배후세력이 누구냐고 물고문 당하며 지옥을 맛보고.. 그나마 풀려나면 다행이였다.

일제시대부터 독재정권까지 권력에 빌붙어 개노릇을 한 것이 경찰이였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한국사람들은 경찰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한 것이다. 요즘은 잘 쓰이지 않지만 경찰을 경찰이라고 부르는 이들은 드물었다. 짭새라고 비하해서 불렀다. 민주정권이 들어서고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라는 표어가 나왔을때도 사람들은 민중의 몽둥이라고 비아냥거린 것이다

한국이 인권 후진국에서 민주주의지수50위권 위로 올라온 것은 최근의 일이다. 저분이 생전에 이땅의 인권을 보살피지 않고 민주화에 힘을 보태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이 이토록 빠르게 인권 후진국의 오명을 벗을 수 있었을까? 진행없이 결과가 나올 수 없다. 인권을 위해 애쓰신 분들이 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다.

김추기경이야 말로 단순한 종교지도자를 떠나서 항상 소외된 계층을 돌보고 이땅의 인권신장과 민주화 사회 정의 실현에 결정적인 힘을 보태셨다. 그가 없었더라면 안아무인인 독재권력에 의해 민주화에 앞장썼던 이들은 가볍게 숙청당했을 것이다.

그래서 명동성당이 민주화의 성지로 받아드려졌던 것이다. 억압에 맞서서 민족과 인권 민주주의를 위해 힘써온 종교가 있는 반면 민족과 인권에 오물을 뿌려대며 정권에 빌붙어 개노릇을 하며 이권을 챙기며 배때지를 불려온 파렴치한 집단도 있다. 바로 한국의 개독교이다.

 

 

민족을 팔아먹고 인권과 민주주의에 역행하던 집단

 

앞서서 김추기경이야 말로 항상 소외된 계층을 돌보고 인권신장과 민주화 사회 정의 실현에 앞장서신 분이라 설명했다. 그런데 그러한 추기경의 행보와 정반대의 길을 가던 집단이 있었으니 바로 천주교에서 갈라진 이단인 개신교였다.

일제시대 헌금을 걷어 몽땅 일본의 무기자금에 쓰라고 헌납하고 일본제국주의를 위해 예배를 드리고 조선의 젊은이들이여 천황을 위해 총을 들으라고 징집에 열을 올리며 친일에 달아올랐던 개신교. 지금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창시개명을 반대하는 이들을 고발하고 독립운동을 하던 이들을 고발하던 프락치 역할까지 서슴치 않았던 민족의 배신자들. 무기자금을 내지 않았던 이들을 개신교에서 제명시키고(당시 개신교교단에 등재되어있는 모든 개신교 신도는 일본에게 무기자금을 헌납했다) 창시개명을 반대하고 산속으로 운거한 이들을 교단에서 제명시키고 일본 순사를 데리고 쫓아가 처벌받게 했던 목사들.

일본이 몰락하고 해방이 되자 갑자기 자기들이 제명하고 고발했던 목사를 내세워 개신교가 창시개명에 반대하고 항일운동을 했다는 어이없는 거짓말을 늘어놓는다. 일본이 몰락하자 이들은 과거 민족의 반역자였던 그들의 행적을 날조 함구하고 미군정과 이승만 정권에 다시 빌붙어 잘 나간다.

미국과 관련된 것이 최고의 선으로 받아들여지던 시절 이승만의 후광을 업고 영업을 펼치던 이들은 이승만이 직접 개입한 이른바 비구승 대 대처승 사건으로 불교계를 조각내었다




독재정권의 충실한 개였던 개신교. 당시 공산주의야 말로 '악'이였던 시절 독재정권에 항거하던 민주화 운동을 공산주의자, 빨갱이라고 부르며 유치한 선동을 일삼던 개신교단 목사들. 독재정권의 인권탄압을 옹호하며 민주화운동 탄압에 열을 올렸던 모습. 지금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목사가 있다면 그는 이단이며 공산주의자라고 일방적으로 매도당하고 있었다. 그런데 군사독재가 무너지고 민주화 운동이 일면서 민주화야 말로 최고의 '선'이 되자 약자의 편에서 유일하게 군사독재에 항의해왔던 천주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어땠을지는 뻔하다. 그러니 이제 개신교도 이단이라고 제명했던 목사를 내세워 자기들도 민주화 운동을 했다며 열심히 떠들어대는 것이다.

여기서 명심할 것은 개신교는 일제시대와 마찬가지로 군사 독재의 충실한 개였다는 사실이다. 그 당시 어떤 책에서는 "박형규는 카사노바이고 민주화를 떠드는 이들은 모두 다 공산주의자들이다."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저자는 평범한, 그리고 독실한 개신교인이였다. 대체 어떻게 지극히 평범한 개신교도 한 명이 무슨 돈이 있어서 그런 책을 그리도 많이 출판해서 돈도 안 받고 여기저기 뿌려 댔는지는 참으로 의문이다.

참 더럽고 웃긴 종교가 아닐 수 없다

부당한 권력에 맞서 민족과 이땅의 인권과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종교가 있는 반면 일제와 독재정권에 빌붙어 민족을 팔아먹고 인권을 짓밟으며 민주화에 역행한 더러운 오물같은 집단도 있었던 것이다.

살인자 전두환의 똥꼬까지 쪽쪽 빨아대면서 손금이 없어져라 빌어대며 충성을 맹세하고 개노릇을 하며 주머니를 불려왔던 것이 바로 기독교계다.

인권 수호와 정의구현을 위해 헌신한 천주교와 대조를 이루는 것이 친일 친독재 개독교이다. 돈에 집착하고 민족을 팔아먹고 일제 똥꼬나 핥고 독제정치권력에 유착하려는 개같은 종교가 개독교다. 게다가 강 간, 역사왜곡등 파렴치한 행위를 밥먹듯이 하는 쓰레기 같은 집단이다. 정신대 할머니들이 피눈물을 흘린다☞ http://blog.naver.com/duracell_aa/30020201108

일제시대 기독교 헌금이란 무엇이였는가? 한마디로 만주에서 독립투사들 학살하는 총탄의 비용을 기독교계가 냈다는 말이다. 일일인 시위하던 여성분을 각목으로 줘패던 목사님들 각목까지 사용해서 폭력을 휘둘렀으니 폭력 가중처벌 받아야 하는데 경찰도 입건 안시켰다는데 그 경찰도 개독이고 쓰레기 쇠고기 처먹으라는 것도 개독인가? 개독들 때문에 아주 나라꼴 잘 돌아간다

 

언론에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천주교와 명동성당이 민주화의 상징으로 받아드려지던 시절 개독들에 의한 명동성당 도끼 테러사건, 되덜 않는 천주교 성직자에 대한 음해 시도등 일제와 독재정권에 빌붙어 이권을 잡고 세를 확장하던 개독들이 천주교에 대한 시기와 질투 음해가 얼마나 심했는지 알 수 있다. 

   
지금도 노노데모 악성개독들에 의해 똑같은 짓이 벌어지고 있다. 노노데모 개독들이 무능한 정권옹호하며 개념없는 주장을 펼때 자신을 숨기고 천주교신자 행세를 해서 글을 남기고 좌파로 가장해 민주화의 어른이신 김추기경을 까는 비웃음이나 당할 저능한 짓꺼리를 하고 있다.

 

노노데모들이 선동질하는것 보면 정말 얼마나 저능한지 연민의 정까지 느껴진다. 개이버  다음에서 노노데모가 추기경 기사에 좌파를 가장해 아이디 바꿔가며 저능아 짓하다가 나한테 딱 걸렸지. 도데체 세상물정도 모르는 초딩들이나 선동하려고 하는 짓인지? 노노데모 개독들이 개짓는 소리만 해서 고립되니까 좌파 지능안티라도 해보고 싶었나보다. 저지능 안티도 못되는 것들이...

 

 

 

 

개이버님의 글이 조금 과격한 면이 없지 않지만 우리나라에는 인권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과 인권을 짓밟고 자신들 배나 체우려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