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대해를 건넜어요.실제로.사진有

망망대해2009.02.21
조회431

안녕하세요 경기도 일산에 살고있는..청년입니다.^_^

몇달전이야기 인대..08년도 여름 무지하게 더웠죠,,

그래서 우리는 친구 3명이서 망상해수욕장..고3떄 갔던 그바다로 갔엇드랫죠 ^_^

와 많이 바꼈더라구요 편의점도 있고..뭐

일단 밤에 짐을풀고..와 바다로 통닭집이있는관계로..(예전엔 알바생이 들고 다녔는대)

시킨통닭 무려 1시간이나 기달리라해서..옆에 훼밀리마트.도 우왕 생겨서 거기들어가서

프링글스 와인2병.소주 4병 맥주(우린주당이라~~케케 사실 꼬실분.?-_-;;들도 생각해서

넉넉히 삿드랫죠.다들 ..그렇치 않나요 남자들은 ㅋㅋ와 변태같다꼭 ㅜㅜㅜㅜ

그러케 밤을 바다위에서 남자 3명이서 셋엇죠,.꼬박 눈떠보니 다시 해변-_=[;;;;;;;;;;;;;

더러워진 몸을 씻기 .ㅡㅡ위해 바다로 푸웅덩..이떄 시간이 11시쯤.....

와..근대 아무리 가도 물이 얕은거에요 신기하게도 거긴 매우 경사가 깊엇는대 이윽고 사람들이 개미만하게 보일만큼 왔었죠 와 진짜 너무신기해서 더 가려다가 ..몸무게 100키로쯤돼는 친구가 있엇는대.ㅋㅋㅋ 이러는거임(야 아무리 얕아도ㅆ ㅂ 후달린다 그만가자 ..이러는거임 그래서 우리들도 그럴까 ..ㅆㅂ..후덜 ㄷㄷ)

야 심심한대 배영으로 갈까.?응 그래 그러자 다들 동의 ㅋㅋ

우리는 배영으로 왔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른뒤..뚱뚱한넘이 하는말..두둥..

야 지금 우리 어디로 가고있냐?지금 밑에 잠깐봣는대 아무것도 안보이는대?

키185정도 돼는친구 왈..야 ㅆ ㅂ발이안다 성기됏다 그떄부터 우린 허욱적 우적우 철푸덩 그공포 아시져 망망대해에 3명만잇다는..허걱..영화에서 보던,.,.그장면 서로가 서로의목을끌고 살겟다고 숨쉬겟다고 난리치고 거의 10초만에 인생이 지나간걸 느꼇죠..ㅜㅜㅜㅜ

부모님얼굴스쳐지나가고........헉 근대 185정도 돼는친구 하는말..야 발이다..살앗다

완젼 큰소리로 sos 외치고.......지나가던 팥빙수아저씨가 ㅡ,ㅡ구해주셧습니다

답례로 우린 빙수를 한2만원치?정도 사드렷죠 완젼 빙수먹고 탈나서 숙소에만잇다가 .ㅡㅡ일산으로 ㄱㄱ싱 ㅡㅜㅠㅜㅜㅜ잊지 못할추억입니다 ..

근대 글씨색바꾸는거같은건 어캐하는지 도저히 모르게센여 여기다 그림그리는 법을 모르겟네여 이것좀 아시는분좀 알려주심 감사해여

싸이공개할게여 일촌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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